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고리 1호기 폐로 결정 환영, 스마트한 경제발전은 아직 요원

Press release | 2015-06-12 at 15:30

그린피스는 산업부가 오늘 제12차 에너지위원회에서 결정한 노후 원전인 고리 1호기에 대한 폐로 결정을 환영하며, 위험하고 값비싼 신규 원전 확대정책에서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전환하기를 기대한다.

지구를 ‘쿨’하게 만드는 인터넷 경주는 이미 시작되었다

Feature Story | 2015-06-11 at 14:00

페이스북에 글을 올릴 때, 친구에게 카톡, 라인, 왓츠앱 할 때, 팔로어들에게 트윗 남길 때, 이 모든 정보는 엄청난 전력을 소모하는 거대한 데이터센터에 저장됩니다. 인터넷을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하면 이 나라의 전력 소비량은 세계 6위입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인터넷 IT 기업들이 지구를 '쿨'하게 만드는 경주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IT기업들도 이 경주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원시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곳에서도 유해한 화학물질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을까요? 7번의 원정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Blog entry by 가브리엘 살라리(Gabriele Salari) | 2015-06-05

만약 지구에서 전혀 오염되지 않은 지역을 하나 꼽아야 한다면 여러분은 어디를 꼽겠습니까? 태평양? 남극? 아니면 에베레스트 산? 세상에 존재하는 폐기 및 오염 물질은 눈으로 쉽게 볼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샘플링을 통해야만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이 가운데는 사람에게 유해하고, 영원히 분해되지 않는 물질도 있습니다. 이들은 음식 속에 쌓여 우리 몸에 다시 해를 끼치기도 합니다. 바로 지금,...

네이버, 그린피스에 “데이터센터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간다” 약속

Press release | 2015-06-03 at 11:00

그린피스는 네이버 KT LG U+ SK C&C 삼성 SDS 등 국내 유명 IT기업 7곳의 환경 성적표를 담은 새 보고서 를 발표하고, 새 기후에너지 캠페인 ‘딴거하자’의 시작을 알렸다. 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는 투명성과 재생에너지 정책 면에서 모두 A를 얻었다. 반면 다음카카오와 삼성 SDS, LG U+는 두 부문 모두 F를 받았다.

당신의 인터넷은 깨끗한가요?

Publication | 2015-06-03 at 11:00

그린피스는 '딴거하자' 캠페인을 통해 혁신의 아이콘인 IT업계에 기후변화를 야기하는 화석연료나 위험한 원자력 대신, 깨끗하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를 사용할 것을 요구합니다. 인터넷과 IT 영역의 발달로 인해 전세계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온라인 세상을 하나의 국가로 본다면, 중국, 미국, 일본, 인도, 러시아에 이어 6번째로 전력 소모가 많은 나라에 해당합니다. 이미 세계 유명 IT 기업들은 그린피스의...

태권V와 친구들이 ‘월드 IT 쇼 2015’를 급습한 까닭은?

Feature Story | 2015-06-01 at 18:00

그린피스는 환경단체입니다. 그런데 왜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 쇼에 “딴거하자”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캐릭터들은 이 문구를 들고 캣 워크를 했을까요?

“재생에너지 100% 애플 구글과 경쟁하려면 한국 IT기업 변화 시급”

Press release | 2015-05-27 at 11: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월드 IT 쇼 2015’(WIS 2015) 현장에서 에너지 관련 유명 캐릭터들과 함께 기자회견 형식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는 그린피스 새 에너지 캠페인 ‘딴거하자’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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