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검은 북극을 상상할 수 있나요?

Blog entry by 장현민 | 2012-07-26

‘석유라는 단어로 연상되는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에 여러분은 무어라 답하시겠습니까? 열 명 중 적어도 반 이상은 가장 먼저 뜨거운 중동의 사막과 커다란 유정 굴착기가 쉴새 없이 움직이는 장면을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몇년 후 그 장면의 배경은 중동이 아닌 북극으로 바뀔지도 모릅니다. 다국적 석유회사인 쉘이 곧 북극에서도 석유시추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쉘의 이 야심찬 프로젝트는 정유회사들 간 경쟁의...

기후변화, 상승하는 식량가격 그리고 세계가 해야 할 일

Blog entry by Julian Oram | 2012-07-23

마침내 수많은 사람들이 기후변화, 극심한 기상이변 그리고 식량가격의 연관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밀, 콩 그리고 옥수수의 가장 큰 생산자 중 하나인 농림부가 에이커당 12%의 수확량 감소를 발표했습니다. 바로 ' 부족한   강우와   사상   최고의   기온 ' 때문입니다. 이는 국제적인 영향을 불러와 선진국에서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460 호주 달러 로   책정...

북극을 지켜라: 주드 로 & 라디오헤드

Feature Story | 2012-07-19 at 14:42

그린피스는 라디오헤드, 배우 주드 로와 함께 ‘북극을 지켜줘’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영상을 감상해보시고 캠페인의 메시지를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알려주세요. 석유회사들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북극 석유시추를 위해 북극바다의 얼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쉘(Shell) 사의 함선은 곧 북극에 도착하여 알라스카 연안을 탐사시추할 것입니다.

남극해를 사수하라: 사람이야기 하나

Feature Story | 2012-07-18 at 15:00

며칠 전, 서울 합정동의 그린피스 사무소에 한 통의 소포가 도착했습니다. 반듯한 글씨로 ‘그린피스 해양 캠페이너 앞’이라 쓰여진 소포 안에는 한 뭉치의 서명지가 들어 있었고 발신자는 대전에 사는 이한영 군이었습니다. 7월 5일 부터 5일 간 친구들을 상대로 ‘남극해를 사수하라’캠페인을 진행한 13살 한영이. 멋진 어린이 서포터 이한영 군이 그린피스, 그리고 캠페인과의 인연을 들려드립니다. ‘ 남극을 사수하라’ 캠페인은 오는 10월까지...

늘어나는 반대여론, 무너지는 포경산업

Blog entry by Junichi Sato | 2012-07-16

고래 보전에 관한 논의는 더 이상 새롭지 않습니다. 그러나 포경을 지지하는 세력은 올해에도 국제포경위원회 ( IWC ) 연간 총회에 남아 있었습니다.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이 회의에서 남미의 국가들은 남대서양의 고래보호구역 지정을 제안했고 이로써 포경업자가 아닌 고래를 도울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에 압도되지 않는 않겠다는 일본의 부끄러운 포경 로비는 계속...

20120712: 농림수산식품부의 발표에 대한 그린피스의 입장

Press release | 2012-07-12 at 12:41

그린피스는 정부가 향후 계획서를 작성하고 환경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있어 필요한 모든 기술적, 과학적 조언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 정부가 검토하기로 한 “포경 외 과학조사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은 이미 충분히 있다. 일본이 과학 포경의 구실로 삼는 개체군 구조 파악이나 개체수 추정 등은 DNA 정보 파악에 필요한 손톱 크기 만한 조직 샘플링으로 가능하다. 정부가 이번 과학 포경의 이유로 내세운 고래들의 먹이사슬 관계 연구도...

용사를 기억하며: 레인보우 워리어 침몰 사건

Blog entry by Bunny McDiarmid | 2012-07-10

 오늘은 레인보우 워리어 호가 뉴질랜드 오클랜드 만에서 프랑스 비밀요원에 의해 폭파된 지 27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제는 아주 오래 된 이야기가 되었지만 저는 매년 오늘이 되면 그 날의 생생한 기억을 되새기곤 합니다. 그날 뉴질랜드와 그린피스에게 있었던 중요한 사건을 말이죠. 저는 7월 7일 오클랜드로 향하는 레인보우 워리어 호에 타고 있었습니다. 그 날은 엄청나게 추웠지만 우리는 다른 많은 배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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