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레인보우 워리어 쉽투어] 자원봉사자 문근영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20 at 18:00

자원봉사자 문근영씨는 지난 9월, 레인보우 워리어호 쉽투어에 약 7주 동안 참가했습니다. 문근영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정부, 세계의 과학포경 반대 목소리 경청을

Feature Story | 2012-11-20 at 14:04

지난 7월, 파나마에서 열린 제64회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서 한국정부가 과학포경 개시를 선언하자 이에 대해 국제사회의 비난이 빗발쳤다. 미 국무부가 반대성명을 발표하고 호주 총리, 뉴질랜드 외무장관까지 나서 외교적 압박을 하자 농림수산식품부는 어업인과 환경단체, 국내외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충분히 거친 뒤 과학포경 계획서 제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20121120 서울: 그린피스 ‘더 친환경적인 전자제품을 위한 가이드’ 발표

Press release | 2012-11-20 at 11:13

그린피스 국제 본부는 오늘 ‘더 친환경적인 전자제품을 위한 가이드(Guide to Greener Electronics)’를 발표하고 글로벌 전자기업들이 기후변화의 주범인 화석에너지 및 위험한 원자력의 의존을 낮출 것을 촉구했다.

20121119 서울: 그린피스 캐나다 원전전문가와 화상 기자간담회

Press release | 2012-11-19 at 18:09

월성1호기 수명만료를 하루 앞둔 오늘 오전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과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그린피스 캐나다의 원전전문가 숀 패트릭 스텐실(39세)과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확인했다.

그린피스 캐나다 원전전문가의 월성원전 수명연장 진단

Feature Story | 2012-11-19 at 17:27

월성원전 수명만료를 하루 앞둔 오늘(19일) 오전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서는 ‘월성 1호기 수명 마감, 캔두형 원자로 수명연장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화상으로 참여한 그린피스 캐나다의 원전전문가 숀 패트릭 스텐실(Shawn-Patrick Stensil)과 양이원영 탈핵에너지국 국장이 캐나다의 사례와 비교하여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 문제를 진단했습니다.

[에스페란자 쉽투어] 자원봉사자 지혜인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16 at 14:03

자원봉사자 지혜인씨는 지난 10월, 에스페란자호 쉽투어에 40일 동안 참가했습니다. 지혜인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을 이야기 합니다.

지구시민의 목소리가 모이면 다시 한번 고래를 구할 수 있을까요?

Feature Story | 2012-11-15 at 13:32

그린피스는 개개인의 작은 참여가 지구와 인류 모두의 공존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려 왔습니다. 지난 9일, 서울의 계성여고 학생들을 만난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120 여 명의 학생들은 그린피스 캠페이너와 함께 다른 문화와 환경에 속한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자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93 - 399543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