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불법어업 근절 정책 제안 보고서

Publication | 2014-06-09 at 17:34

그린피스는 2014년 6월 9일, 원양수산 정책의 전면적인 개혁안을 제시하여 해양수산부에 전달했습니다. 이는 유럽연합의 불법어업국 지정 위기에 처한 한국정부에 현 법령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를 고려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불법어업에 대한 책임을 수익적 소유자가 질 수 있도록 징벌을 강화하고 명확한 조사 체계를 수립하는 등의 내용이 개혁안에 담겨 있습니다.

북극의 일출호의 귀환

Blog entry by Ben Ayliffe | 2014-06-09

지난 금요일 아침 일찍 러시아 무르만스크에서 낭보가 들려왔습니다.   그린피스 인터내셔널 변호인단에 따르면, 러시아 조사위원회가 북극해 해안에 위치한 항구도시 무르만스크에서 거의 9개월간 불법 억류되어 있던 ‘북극의 일출호(Artic Sunrise)’의 석방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북극의 일출호는 작년 9월 그린피스가 페쵸라해(Pechora Sea)에 위치한 러시아 국영에너지기업 가스프롬(Gazprom)의...

20140609 서울: 그린피스, 해양수산부에 불법어업국 탈출을 위한 원양수산정책 개혁안 제안

Press release | 2014-06-09 at 10: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6월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원양수산정책의 전면적인 개혁안을 제시했다. 그린피스는 또한 해당 정책 개혁안을 같은 날 해양수산부에 전달한다. 9일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실사단이 방한, 지난 해 한국의 예비 불법어업국 지정 이후 해수부의 원양산업 관리 현황을 점검하는 첫 날이다. 유럽연합 실사단은 1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예비 단계에서 불법어업국 확정 여부를 결정하기 전...

인류 공동의 바다, 공해를 지킵시다

Feature Story | 2014-06-08 at 9:00

육지에 국경이 존재하듯이 바다에도 영해를 나누는 보이지 않는 선이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그 예로, 우리나라도 가입한 유엔 해양법 협약은 연안기선으로부터 200해리(370.4km) 내의 모든 생물, 비생물 자원에 대한 각 국가의 경제적 권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해에 포함되지 않는 바다는 공해(High seas, 公海)라고 불립니다. 이 곳은 어느 나라의 영역에도 속하지 않고 모든 국가에 개방되어...

환경이 보존된 10개의 특별한 섬

Blog entry by 윌리(Willie) | 2014-06-05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섬(孤島)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동물을 위해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안식처이기 떄문입니다. 이러한 섬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진화한 기이하고, 특이한 동물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우리의 소중한 환경을 생각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구에서 가장 특별한 섬 10군데와 그곳에 서식했거나 현재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서포터 이야기] 축구팬도 지지하는 ‘축구 디톡스’

Feature Story | 2014-06-04 at 10:03

"축구선수세요?" 처음 만난 이들이 저에게 가장 많이 건네는 질문입니다. 유니폼 뒷면에 새겨진 선수 이름을 제 이름인 줄 알고 부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축구선수가 아닙니다. 지역축구팀 대전시티즌을 사랑하는 서포터일 뿐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저를 축구선수로 오해하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옷장은 축구 유니폼으로 가득하고, 일주일에 절반 이상을 유니폼을 입고 다니고 있으니 말이죠.

원전 안전 대한민국을 위해 한 표를

Feature Story | 2014-06-02 at 18:00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세월호 참사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배웠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 안전에는 보수도 진보도 없다. 생명보다 이윤을 우선시해온 사회의 근본적 변화를 바란다면 이에 대한 구체적 공약을 가진 후보를 택하는 현명한 투표권 행사가 필요하다.

393 - 399769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