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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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막장 드라마’ 뺨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방청기

Feature Story | 2015-05-06 at 21:30

그동안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전체회의를 방청하며 보고 느낀 바를 전해드립니다. 마치 한 편의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았다고 합니다.

3.4%라는 숫자로 가려져 있던 석탄화력발전소 초미세먼지의 심각성

Feature Story | 2015-05-01 at 18:30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1차 초미세먼지’와 ‘2차 초미세먼지’를 모두 고려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더욱이 석탄화력발전소는 초미세먼지 이외에도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이산화황, 탄소, 유기화학물질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기 때문에 제대로된 관리와 규제가 더 요구됩니다. 그렇기에 석탄화력발전소의 초미세먼지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바라봐야 하는 것 입니다.

인도양 ‘모범조업국’ 한국, 지속가능 원양업 리더로서 ‘난세영웅’ 되기를

Press release | 2015-05-01 at 15:00

오늘 막을 내린 인도양참치위원회(IOTC)의 제19차 연례회의에서의 핵심결정은 스페인과 프랑스 원양산업의 요구에 맞춰 선박당 550개의 집어장치(FAD)의 허용이었다.

[서포터 이야기] 환경을 사랑하는 뮤지컬 배우 송용진씨

Feature Story | 2015-04-29 at 15:00

뮤지컬 헤드윅과 마마 돈 크라이에 출연한 배우이자, 인디밴트 쿠바의 보컬을 맡은 송용진씨는 지난 3월부터 시작한 그린피스의 ‘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캠페인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송용진씨를 직접 만나, 초미세먼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부터 환경에 대한 평소 생각까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신고리 3호기 불량부품 발견돼 가동 승인 또 연기… 원안위 무능은 어디까지

Press release | 2015-04-23 at 18:00

23일 오늘 신규원전인 신고리 3호기의 운영 허가가 제 39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또 다시 연기됐다. 지난 3월 26일 처음 안건으로 상정된 뒤 세 번째 연기다.

고리, 다수호기 위험성 검토없이 세계 최대 원전단지 추진 안돼

Press release | 2015-04-22 at 10:00

밀양 송전탑 사태를 야기한 신고리 3호기의 운영 승인이 한 달 전부터 원자력안전위원회 전체회의 안건으로 상정된 가운데, 다수의 원자로가 밀집된 원전의 위험성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시 멈춘 한빛원전의 경고에 귀 기울여야

Press release | 2015-04-16 at 15:00

16일 오후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한빛원전 3호기가 재가동을 시작한 지 5일만에 냉각재 펌프 문제로 다시 멈췄다. 공교롭게도 오늘은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지난해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가 1주기를 맞는 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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