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대원외고 학생들, 그린피스 방문

Feature Story | 2012-05-19 at 10:34

한국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에 대해 많은 관심을 지닌 대원외고 학생 9명이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교내 환경동아리 GLEE 소속인 이들은 이희송 캠페이너로 부터 원자력에너지의 위험성과 재생가능에너지의 희망을 들었습니다.

20120506 삼척: 그린피스 핵없는 삼척을 위한 시가행진 열어

Press release | 2012-05-06 at 16:31

그린피스와 핵없는 삼척을 원하는 250여 명의 시민들은 오늘 삼척시내에서 ‘핵없는 삼척, 희망의 행진’ 시가행진을 벌였다. 그린피스와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이하 반투위)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행진은 지난 3주간 인천, 부산, 삼척을 돌며 “에너지혁명” 보고서와 “후쿠시마의 교훈”을 발표한 그린피스 희망에너지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삼척의 목소리 2: 백경순 어머니와 아들 산이

Feature Story | 2012-05-06 at 16:20

원주에서 생활하던 백경순씨는 지난 2002년 삼척 토박이인 남편을 따라 삼척으로 거주지를 옮겼습니다. 작년에는 귀여운 아들 산이를 얻어 요즘은 아들을 양육하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즐거이 산다고 합니다. 올해로 삼척에서 산지 10년이 된 그녀도 원전부지 선정 이후 고민이 늘었습니다. 아이가 흙을 만지며 자라기를 바라고, 그녀 역시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삶을 동경해 왔기 때문입니다. 경순씨는 원전이 세워지면 아이를 위해 삼척을 떠나겠다고...

삼척의 목소리1: 김숙자 선생님

Feature Story | 2012-05-05 at 13:49

김숙자 선생님은 삼척초등학교 2학년 2반의 담임선생님입니다. 김숙자 선생님에게 삼척은 조부모님 때부터 닦아온 삶의 터전으로 매우 각별합니다. 그녀 역시 삼척에서 태어나 아이를 키우며 39년 교편생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삼척은 그녀에게 단순한 고향의 개념을 넘어선 가족의 역사입니다. 원전건설에 반대하는 그녀가 말합니다.

20120504 서울: 그린피스, 일본과 반대로 가는 한국의 원전정책 비판

Press release | 2012-05-04 at 15:43

그린피스는 일본이 5일 원자력 발전소 가동이 모두 멈추는 '원전 제로' 상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4일 신울진원자력발전소 1, 2호기 기공식을 진행한 것은 매우 역설적이라고 비판했다.

20120503 삼척: 그린피스 활동가 3명 불구속 입건 후 귀가조치

Press release | 2012-05-04 at 10:20

삼척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삼척에서 신규원전반대 액션 중 연행된 그린피스 활동가 3명은 건조물 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 후 귀가조치 됐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이희송 캠페이너는 “원전을 반대하는 대다수 시민들의 목소리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는 환경단체 활동가들을 왜 입건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원전없는 한국, 삼척시민의 손으로!

Feature Story | 2012-05-03 at 15:24

오늘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은 삼척시청 건물 외벽에 “원전없는 한국, 삼척시민의 손으로” 라는 메시지를 담은 대형 배너(18 X 4.5m)를 펼쳤습니다. 이는 삼척시가 원전건설에 반대하는 대다수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신규 원전유치계획을 철회하기를 촉구하는 액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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