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20120712: 농림수산식품부의 발표에 대한 그린피스의 입장

Press release | 2012-07-12 at 12:41

그린피스는 정부가 향후 계획서를 작성하고 환경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있어 필요한 모든 기술적, 과학적 조언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 정부가 검토하기로 한 “포경 외 과학조사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은 이미 충분히 있다. 일본이 과학 포경의 구실로 삼는 개체군 구조 파악이나 개체수 추정 등은 DNA 정보 파악에 필요한 손톱 크기 만한 조직 샘플링으로 가능하다. 정부가 이번 과학 포경의 이유로 내세운 고래들의 먹이사슬 관계 연구도...

20120712: 농림수산식품부의 발표에 대한 그린피스의 입장

Press release | 2012-07-12 at 12:41

그린피스는 정부가 향후 계획서를 작성하고 환경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있어 필요한 모든 기술적, 과학적 조언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 정부가 검토하기로 한 “포경 외 과학조사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은 이미 충분히 있다. 일본이 과학 포경의 구실로 삼는 개체군 구조 파악이나 개체수 추정 등은 DNA 정보 파악에 필요한 손톱 크기 만한 조직 샘플링으로 가능하다. 정부가 이번 과학 포경의 이유로 내세운 고래들의 먹이사슬 관계 연구도...

용사를 기억하며: 레인보우 워리어 침몰 사건

Blog entry by Bunny McDiarmid | 2012-07-10

 오늘은 레인보우 워리어 호가 뉴질랜드 오클랜드 만에서 프랑스 비밀요원에 의해 폭파된 지 27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제는 아주 오래 된 이야기가 되었지만 저는 매년 오늘이 되면 그 날의 생생한 기억을 되새기곤 합니다. 그날 뉴질랜드와 그린피스에게 있었던 중요한 사건을 말이죠. 저는 7월 7일 오클랜드로 향하는 레인보우 워리어 호에 타고 있었습니다. 그 날은 엄청나게 추웠지만 우리는 다른 많은 배들로부터...

캠페이너의 목소리: 고래가 어획량 감소의 주범?

Feature Story | 2012-07-09 at 17:31

중국 정부는 최근 3년 안에 공무 시 샥스핀 접대를 금지할 것이라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비록 이 방침이 실효성을 갖고 엄격히 지켜질 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바른 방향으로 전환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중국이 이러한 발표를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 정부는 국제포경위원회(IWC) 회의 석상에서 과학적 포경을 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정부는 왜 국제사회와 반대 방향으로 가려는 것일까요?

캠페이너의 목소리: 고래가 어획량 감소의 주범?

Feature Story | 2012-07-09 at 17:31

중국 정부는 최근 3년 안에 공무 시 샥스핀 접대를 금지할 것이라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비록 이 방침이 실효성을 갖고 엄격히 지켜질 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바른 방향으로 전환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중국이 이러한 발표를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 정부는 국제포경위원회(IWC) 회의 석상에서 과학적 포경을 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정부는 왜 국제사회와 반대 방향으로 가려는 것일까요?

20120705 서울: 정부의 ‘과학 연구용 포경’ 계획은 상업적 포경의 길

Press release | 2012-07-05 at 17:07

한국정부 대표단은 4일(현지시간) 파나마에서 열린 국제포경위원회(IWC) 연례회의에서 한국 수역 안에서 `과학연구용 포경'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한정희 해양캠페이너는 “고래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전 세계적으로 수천 명에 달하지만 연구를 목적으로 고래를 죽이는 사례는 없었다”면서 “때문에 이번 정부 방침은 상업적 포경의 길을 열어두기 위한 포석으로 밖에는 해석될 수 없다”고 했다.

20120705 서울: 정부의 ‘과학 연구용 포경’ 계획은 상업적 포경의 길

Press release | 2012-07-05 at 17:07

한국 정부 대표단은 4일(현지시간) 파나마에서 열린 국제포경위원회(IWC) 연례회의에서 한국 수역 안에서 `과학연구용 포경'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한정희 해양캠페이너는 “고래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전 세계적으로 수천 명에 달하지만 연구를 목적으로 고래를 죽이는 사례는 없었다”면서 “때문에 이번 정부 방침은 상업적 포경의 길을 열어두기 위한 포석으로 밖에는 해석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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