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남태평양 그곳엔 참치가 없다

Feature Story | 2013-03-28 at 10:46

여러분에게 5년은 긴 시간인가요? 저에게 지난 5년은 생각보다 짧았습니다. 많은 변화를 추구했지만,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죠. 5년 전, 저는 그린피스 호주-태평양 지부 소속의 해양 캠페이너로 일하며 참치 남획 반대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참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참치는 싹쓸이 조업에 의해 씨가 말라가고 있습니다.

핵확산 저지를 위해 함께 나아가는 길

Blog entry by Jen Maman | 2013-03-26

이달 초, 130여 개국 정부와 유엔기구, 국제적십자운동은 노르웨이 정부의 초청으로 오슬로(Oslo)에 모여 핵폭발이 가져오는 인도적, 환경적, 발달상의 결과에 대해 논했습니다. 쿠미 나이두(Kumi Naidoo) 그린피스 인터내셔널 사무총장은 시민사회를 대표해 각국 정부 대표단에게 보여질 영상을 만드는 데 참여하기도 했지요. 이 영상은 핵무기가 우리 모두에게 끼칠 엄청난 위협에 대해  설명합니다. ...

동원산업의 불법어업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자세

Feature Story | 2013-03-22 at 14:14

지난주, 그린피스는 한국의 최대 참치업체인 동원산업이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불법어업을 하며 위조문서를 사용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이제서야 밝혀졌지만, 실상은 지난 2011년부터 서아프리카해에서 어업해 온 동원산업의 참치 선망어선 '프리미어 호(PREMIER)'가 연루된 불미스러운 사건입니다.

그린피스는 매일이 산림의 날입니다.

Blog entry by Paulo Adario, UN Forests Hero, Campaigner | 2013-03-21

저는 오늘을 기념합니다. 그린피스 산림 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친구와 동료들도 동참할 것입니다. 저희들에게는 매일이 산림의 날이지만, 오늘 같은 날에 대한 특별한 기념은 지구의 남은 숲을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세계 산림의 날’입니다. 작년 11월 UN 총회에서 산림을 기념하고 인식 제고를 위해 3월 21일을 산림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여러분도 각자의 방식으로 산림...

20130314 서울: 동원산업, 아프리카 국가 상대로 한 사기 범죄로 고발 위기

Press release | 2013-03-14 at 12:37

한국 최대 참치업체 동원산업이 아프리카 연안에서 불법어업 행위를 하고, 관련 혐의를 무마하고자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정부의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형사고발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 이에 그린피스는 해당 선박의 어업허가를 당장 중단하고, 철저한 진상 조사 후 범죄 사실이 드러날 경우 엄중히 처벌할 것을 한국 정부에 촉구한다.

봉사자 이야기: 후쿠시마 2주기, 그리고 긍정의 힘

Feature Story | 2013-03-11 at 18:07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자리를 잡은 2011년 말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그린피스 활동에 늘 함께 해온 자원봉사자 솜한새 씨(17). 여느 때와 같이 지난 토요일(3/9)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후쿠시마 2주기 기념행사에도 함께 했는데요. 그린피스 핵심 봉사활동가로서 원자력에너지의 위험성과 기후변화에 대한 어른들의 결정,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합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년을 맞이하며

Feature Story | 2013-03-11 at 16:46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년을 기념하며 원자력산업계에 대한 잘못된 규제가 수십만 피해자들의 삶을 고통 속에 몰아넣었음을 지탄합니다. 삼중 노심용융이 가져온 피해 복구 비용은 온전히 일본 국민들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곳이라면 원전사고 발생 시 그 어느 곳이든 동일한 상황에 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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