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3월 봉사활동 프로그램

Feature Story | 2012-02-28 at 16:50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으로 함께 이루어집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드는데 참여해 주세요! 3월 진행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숲의 영웅, 파울로 아다리오

Blog entry by Jess Miller | 2012-02-21

그린피스의 아마존 캠페인을 이끌고 있는 파울로 아다리오(Paulo Adario)는 전형적인 영웅의 모습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가 타이즈를 입은 것을 본적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우리는 그가 유엔에서 수여하는 “숲의 영웅(Forest Hero)” 상을 받게 된 점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열렸던 ‘유엔 세계 삼림의 해(Year of the Forests)’ 행사 폐막식에서 수상한 것을 축하하며...

에너지혁명(Energy [R]evolution)의 바람

Feature Story | 2012-02-20 at 19:13

그린피스가 2007년부터 매 2년마다 발간하고 있는 '에너지혁명(Energy [R]evolution)' 보고서는 인류가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의 주된 위협요소인 에너지 자원으로부터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로의 전환과 에너지 효율화의 확대 및 보급에 관한 실현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서포터와 함께 한 특별한 밤

Feature Story | 2012-02-09 at 15:18

2012년 2월 8일 그린피스는 서포터 여러분과 그린피스 전 캠페이너의 실화를 담은 영화를 함께 감상하였습니다.

다보스의 실패, 지구정상회의는 근본적인 변화를 품을 수 있을까요?

Blog entry by Kumi Naidoo | 2012-02-06

지난 달 열린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에서 우리 모두는 심각한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재앙을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에 아무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파이낸셜타임즈 조차도 “위기에 봉착한 자본주의” 라는 기사를 시리즈로 엮을 정도로, 단지 “WEF를 점령하라”는 시위대의 외침만은 아닌 이슈인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회의장 밖 이글루에서 진행된 그 시위에 함께하며 ...

함께 하는 힘, 기적이 되어 돌아오다.

Feature Story | 2012-02-02 at 12:34

지금으로부터 약 24년 전, 알래스카 배로우(Barrow) 근처에서 빙벽에 갇힌 귀신고래(회색고래)들이 구조를 받은 일이 있습니다. 구조는 지역 뉴스리포터와 그린피스 캠페이너의 주목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대중의 관심을 이끌며 고래를 구하려는 이들의 사명은 알래스카 주방위군, 석유회사, 그린피스, 백악관, 소련, 알래스카 이뉴잇족이라는 다양한 집단의 협동을 가져왔습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이권을 추구하지만 고래구조라는 미션 아래서...

세계경제포럼에서 진정한 변화를 촉구하다.

Blog entry by Kumi Naidoo | 2012-01-26

만약 제가 세계경제포럼을 시작했고, 지금도 이를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교수님을 이곳 다보스에서 만난다면, 이 회의의 목적을 묻고 싶습니다. 그는 다보스 포럼을 “의사결정이 아닌 해결책과 협력적인 사고를 위한 플랫폼”이라고 했습니다. 다보스포럼은 비록 민주주의, 혹은 투명한 민주주의의 최적의 장소는 아니겠지만 우리 지구가 직면한 위기의 불협화음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고 계획을 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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