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울지마 바다

Feature Story | 2016-08-08 at 13:57

화장품 기업에 순위를 매겼습니다. 매출액 기준 세계 30대 화장품 및 생활용품 기업이 대상이죠. 기준은 '바다오염'입니다. 그린피스는 화장품과 생활용품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지름 5㎜ 이하의 작은 고체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 일어나는 해양 생태계 파괴에 대해 경고해 왔습니다. 화장품에 포함된 미세 플라스틱의 일종, 마이크로비즈(microbeads)도 주범 가운데 하나죠. 평가 잣대는 마이크로비즈를 어떻게 정의하는지, 사용 중단 계획은...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그린피스 공식 입장

Publication | 2016-08-03 at 10:00

지금 바다는 플라스틱 오염으로 병들어 가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플라스틱 생산은 급증했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치약, 세안제 등에도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가 포함돼 있다. 마이크로비즈는 이미 대체재가 존재해 쉽게 제거가 가능한 물질로, 마이크로비즈 사용의 근절은 해양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이 문서는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그린피스의 공식 입장을 보여준다.

IFC에서 열린 다채로운 마이크로비즈 관련 행사, ‘마이크로비즈 그만!’

Feature Story | 2016-08-01 at 11:51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서는 지난 7월 16일, 17일 2일에 걸쳐 여의도 IFC 몰에서 시민 여러분들에게 우리 생활용품속 작은 악당, 마이크로비즈의 위험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마이크로비즈 그만”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고리 원전 앞 시위 진행한 그린피스 활동가들 폭처법 ‘무죄’

Press release | 2016-07-22 at 15:30

7월 22일(금) 울산지법 제4형사단독 (황승태부장판사)은 지난 해 고리 원전에서 평화적 시위를 진행한 5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에게 각각 1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

Feature Story | 2016-07-22 at 14:54

어제 저녁 쓴 스크럽제, 오늘 아침 사용한 치약… 우리가 무심코 사용한 화장품, 생활용품 속에 바다를 오염시키는 미세 플라스틱 알갱이, '마이크로비즈'가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러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어떤 정책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린피스가 세계 상위 30대 화장품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정책을 조사해 순위를 매겨 보았습니다.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 확인해 보세요.

후쿠시마 해저 방사성 오염 사고 전보다 수 백배

Press release | 2016-07-21 at 14:00

2016년 7월 21일, 도쿄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일본사무소는 후쿠시마 인근 해저의 방사성 오염 정도가 2011년 원전 사고 전보다 수백 배 높고, 인근 하천의 오염은 후쿠시마 인근 해저 보다 최대 약 200배 가량 높게 나타났다는 조사 결과를 오늘 발표했다.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정책 분석

Publication | 2016-07-20 at 9:05

그린피스는 전 세계 매출 상위 30위 화장품 및 생활용품 기업들을 대상으로 마이크로비즈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대상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사용중지 정책과 정보의 투명성, 정의 범위, 이행 시기와 정책 적용 범위를 평가 항목으로 분석된 결과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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