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말, 코카콜라가 2030년까지 음료 판매량의 25%를 재사용 용기로 제공하겠다는 기존 공약을 돌연 철회했습니다. 매년 막대한 양의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코카콜라의 결정은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린피스와…
Q. 1.5°C를 넘으면 이제 소용없는 걸까요? A. 그렇지 않습니다. 1.5°C를 초과하는 시점을 최대한 뒤로 미루고, 그 초과 폭과 기간을 줄이며, 다시 1.5°C 미만으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북극곰을 향한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마음은 그린피스와의 인연으로 이어졌습니다. 15년 전 서울사무소가 문을 열었을 때부터 자원봉사자로, 또 후원자로 함께해 온 김민영 후원자님. 완벽하지 않아도 꾸준히,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변화를 이어올…
그린피스·녹색전환 연대 등, 문경새재 케이블카 타당성 재검증 결과 발표 총사업비 490억→810억원 증가분 반영 안돼···이용객수도 30년간 고정 최대 낙관 시나리오도 100여억원 적자···최악의 경우 720억원 손실난다 (2026년 9월 8일) 문경시가 관광객 유치와…
그린피스, 경북 영덕 산불 이재민 12인의 증언집 ‘재난을 살아내는 중입니다’ 펴내 재난 이후의 삶 보여주며 이재민 일상 회복을 위해 사회가 해야 할 역할 질문 던져 (2026년 9월 2일) “며칠 전에도…
⏱ 30초 요약 제31차 ISA 총회는 불법 심해저 채굴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명확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패하며 실망스러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반면, 모리셔스, 모잠비크, 콩고공화국이 심해저 채굴 유예를 지지하며 모라토리엄 연대 국가가…
히말라야 산맥의 중국 티베트와 네팔 국경 지역에서 거대한 산사태가 계곡을 휩쓸었습니다. 물과 얼음, 바위가 거대한 벽처럼 밀려 내려오며 마을과 도로, 교량, 국경 통과 지점을 덮쳤고, 사람들이 황급히 대피하였습니다. 이번 재난으로…
해마다 기후재난의 규모가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2026년 8월 경남 거제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일 강수량 654.3mm를 기록한 이번 ‘극한 호우’와 산사태는 굳건해 보이던 일상을 단숨에 무너뜨렸습니다. 기후위기로 인한 복합재난은 커지고…
그린피스, 김형준 카이스트 교수 연구팀과 국내 ‘복합재난 위험도 변화’ 결과 발표 온난화로 가뭄, 폭염 등 극한 기후 현상 동시·연속적으로 발생하는 ‘복합재난’ 심화 국내 최근 4년 복합재난 강도 3배 증가, 극심한…
그린피스, 경남 산청 수해 이재민 대상 ‘2025 산청 수해 실태조사 최종 보고서’ 발표 경제활동 수단 자체 피해로 소득 회복에 어려움···두 명 중 한 명은 심각한 PTSD 위험 ‘복구 계획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