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용수 공급 계획의 투명한 공개와 온전한 환경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한다 미래 세대가 살아갈 땅과 물 담보로 한 ‘속도전’ 우려…환경영향평가 등 최소한의 안전장치 필요 극심한 가뭄 지역에 용수 계획 없이 시민 무방비……
액션은 시스템 변화(System Change)를 만드는 그린피스의 비폭력 직접행동 방식입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던 환경 파괴를 세상 앞에 드러내고, 시민들과 함께 변화를 만드는 것. 그것이 그린피스가 비폭력 직접행동을 선택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고 버렸던 플라스틱의 불편한 진실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더이상 단순히 지구 환경에 대한 문제가 아닌, 플라스틱 문제. 제대로 알고 나면 쓰기 찝찝한 플라스틱 절대 사용할 수 없는…
아이와의 여행에서 편해서 무심코 쓴 일회용 플라스틱, 정말 ‘편리한’ 게 맞을까요? 잠깐의 편안함 뒤에는 우리 아이들의 몸속으로 흘러 들어가는 수십만 개의 미세플라스틱이 숨어 있습니다. 아이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일회용 플라스틱은 사실…
한 장의 사진은 10마디 말보다 더 강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합니다. 전 세계에서 펼쳐진 그린피스의 다양한 활동들을 사진을 통해 만나보세요! 타이베이 – 그린피스 동아시아 활동가들은 타이베이에서 미국의 반도체 대기업…
2026년, 우리 앞의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쉼 없이 변화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우리는 멈추지 않고 계속 걸어갈 것입니다.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만든 뜻 깊은…
기후위기는 단순한 이상 기후가 아니라 고질적인 사회 불평등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이제 기후위기는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소외된 모두의 인권과 존엄성을 지키는 ‘사회 정의’의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기후 불평등의 현실: 재난은…
2026년 6월 14일, 그린피스 기후재난 시민대응단 3기는 지난 7개월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수료식은 20여명의 시민대응단이 모여 영덕과 산청에서 귀를 열고 발로 뛰었던 시간들을 축하하는 자리이자, 앞으로도 이어질 활동을…
정부는 경기도 용인에 LNG 발전소 6기를 지으려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국가산단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서 말이죠. 하지만 그린피스의 분석 결과, 새로운 발전소들이 가동될 경우 매년 수십 명이 조기 사망자가 발생할 수…
폭염·태풍·홍수·산불·한파까지, 재난 전·중·후 행동요령과 비상배낭 준비물을 한 글에 정리했습니다.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기후재난 대비 체크리스트를 지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