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해 평화적으로 연대했을 뿐인데, 거액의 소송을 당한다면?
땀으로 느낀 자연의 회복 — 산불 1년, 고운사 사찰림 시민과학자들의 기록
[성명서]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보다 검증이 먼저다
그린피스는 왜 굴뚝에 올라갈까? 비폭력 직접행동으로 세상을 바꾸는 법
엔비디아 젠슨 황과 만난 그린피스? 사진으로 만나는 그린피스 최신 액션
글로벌 그린뉴스 2026 여름 변화의 흐름에 함께하세요!
2025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
[보도] “재생에너지 전력자립률 최대 729배 차이”···그린피스∙에너지전환포럼, 지자체 후보에 에너지 공약 촉구
거대 송유관 기업의 '전략적 봉쇄소송'에 맞선 그린피스, 중요한 첫 관문 통과
[보도] 그린피스, 하비에르 바르뎀·야스민 피니와 함께 전략적 봉쇄소송 다룬 단편 영화 ‘SLAPP Suit’ 공개
[내돈내산 기후예산 3] 그린피스가 ‘기후 신문고’를 울린 이유
그린피스, 가자지구를 향한 국제 구호선단에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