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여러분과 함께 받아낸, 레고의 약속

Feature Story | 2014-10-22 at 9:00

최근 레고가 50년간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쉘(Shell)과의 파트너십을 끝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레고의 이번 결정은 북극을 아끼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반가운 소식입니다. 북극에서 무분별하게 원유를 시추하려는 쉘이 다른 유명 브랜드를 이용하여 자사의 이미지 세탁하는 전략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후원자 이벤트] 제1회 그린피스 후원자의 밤에 초대합니다.

Feature Story | 2014-10-20 at 15:30

올해 초,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첫 모금을 시작한 이후 후원자님처럼 자연과 평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소중한 참여가 계속 이어지고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의 이런 마음을 담아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서는 “후원자를 위한 영화의 밤”을 개최합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얼마나 더 터져야 이 위험천만한 도박을 멈출 것인가?

Feature Story | 2014-10-19 at 21:17

한빛(영광) 원전 3호기가 17일 새벽 정지되었다. 증기발생기 내 가느다란 관에 생긴 균열로 냉각수가 유출돼 방사능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운영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이 비상절차에 따라 원전 가동을 중지한 것이다. 신고리1호기에 문제가 생겨 가동 중지한 지 불과 일주일 만이고, 올 해 들어 무려 여섯번 째 급작스런 원전 가동 중지다. 게다가 영광 원전은 바로 지난 달, 무려 30년 동안 엉터리 설계도면으로 안전 점검을 해...

삼림 보호는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임무

Blog entry by 쿠미 나이두(Kumi Naidoo) | 2014-10-17

지난달, 저는 삼림관리협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총회 20주년 기념 행사에서 연설했습니다. FSC 창립 멤버로서 그린피스는 여전히 FSC가 가장 믿을 수 있는 삼림 관리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찾아온 원주민 및 지역 대표, 협회, 환경 단체, 기업 등 FSC 회원들과 이해관계자들을 마주하는 그 자리는 매우 고무적이었습니다. FSC는 처음부터 숲이 가지고 있는...

[캠페이너의 목소리] 영화의 결말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Feature Story | 2014-10-15 at 10:27

서울시는 10월 13일 햇빛도시 서울만들기 청책 토론회를 열고 석탄과 원자력에 집중한 중앙정부의 시대에 뒤떨어진 에너지 정책 하에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중앙정부에 비해 예산도 집행력도 연약한 서울시가 지난 2년간 영화의 결말을 바꿔보기 위해 모인 서울시민과 이뤄낸 성과는 드라마틱하다. 이미 원전 1기에 맞먹는 전력을 에너지 효율과 절약으로 이뤄냈으며, 2003년에서 2011년간 설치된 태양광의 2배가 넘는 용량이 지난 2년 서울시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부산 감천항에 출동한 까닭은?

Feature Story | 2014-10-14 at 16:00

물살을 가르며 달린 작은 통통배 한 척에는 비장한 표정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타 있었습니다. 이들은 항구에 이제 막 정박한 커다란 하얀색 배에 빨간색 글자로 'illegal 그만!'이라고 페인트 칠을 했습니다. 대체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그린피스 시민 경찰’, 함께 하시지 않을래요?

Feature Story | 2014-10-10 at 12:25

만약 여러분이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불법어업국 국민이 되어버린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몇 원양어업 선사들의 불법어업으로 인해 한국은 미국이 지정한 불법어업국이자 유럽연합이 지정한 예비 불법어업국의 오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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