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비툴즈가 광화문에 나타난 까닭은?

Feature Story | 2017-07-10 at 18:30

조선왕조 혁신의 아이콘 세종대왕에게 지혜를 얻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나타난 비틀즈, 아니 비툴즈(BYTOOLS)! 그들이 나선 이유는? 스마트폰 조기사망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과연 세종대왕은 어떤 답을 줬을까요?

2016 Annual Report(연차보고서)

Publication | 2017-07-10 at 13:59

2016년 한 해동안 그린피스의 활동을 정리한 연차보고서입니다.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를 비롯해 전 세계 사무소들이 어떤 활동을 펼쳤는지, 또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후원금이 어떻게 사용되고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 상세한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은 결코 ‘판타스틱’하지 않습니다

Feature Story | 2017-07-07 at 16:20

현대인은 하루도 플라스틱 없는 생활을 상상하기 힘들 만큼 플라스틱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플라스틱 칫솔로 이를 닦는 순간부터 잠들기 전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로션을 바를 때까지 우리는 한순간도 플라스틱과 떨어져 있지 않죠.

삼성 갤럭시노트7 FE 출시 관련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7-07-06 at 14:00

삼성은 배터리 발화 및 리콜 사태 이후 리퍼비시한 갤럭시노트7 40만대를 갤럭시노트7 FE란 이름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갤럭시노트7의 전량 폐기 대신 재활용을 촉구한 그린피스 캠페인과 이에 동참한 전 세계 시민들의 요구로 삼성이 지난 3월 약속한 갤럭시노트7 430만대의 환경 친화적 처리 방침의 후속조치 가운데 하나로 나왔다.

그린피스, 신고리 5, 6호기 건설 공익감사 청구

Press release | 2017-07-06 at 11: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6일 탈핵법률가 모임 해바라기와 함께 감사원에 신고리 5, 6호기 건설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우리 노래처럼 오래가는 스마트폰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Press release | 2017-07-05 at 12: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IT기기 생산을 요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한국이 주목해야 할 재생가능에너지의 폭풍성장

Feature Story | 2017-07-05 at 7:00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화석연료와 위험한 원자력 발전을 벗어나 전 세계가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하는 대열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2016년, 재생가능에너지 분야에서 어떤 긍정적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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