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삼림파괴가 기후를 악화시킨다

Blog entry by 자넷 코터 박사 & 세바스찬 보크 | 2016-04-18

전 세계의 저명한 기후분야 전문가들은 인류가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제대로 보호하고 있는지, 과학적인 평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미 아시겠지만, 현재 우리는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썩 잘하고 있진 않습니다. 실제로 이에 대한 과학적인 증거는 그 어느 때보다 확실합니다. 만일 우리가 현실적으로 기후변화를 저지하고자 한다면 화석연료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야 할뿐만 아니라 지구상에 남아있는 산림을...

[성명서] 20대 국회, 에너지 혁명의 초석을 마련하길

Press release | 2016-04-14 at 11:30

제20대 총선이 끝났다. 국민들은 변화와 개혁을 위한 선택을 했다. 당선인들은 미래지향적 에너지 정책으로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원전 공화국’ 아닌 ‘안전한 민주 공화국’으로 만듭시다. 우리의 주권으로!

Feature Story | 2016-04-11 at 11:30

3월이 다가는 어느 날,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부산의 밤거리에 나타나 이색 청소 활동을 벌입니다. 과연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왜 이런 활동을 벌인 걸까요? 이 활동은 부산과 울산에 걸쳐있는 세계 최대 원자력발전소 단지인 고리 원전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석탄화력발전소, 새누리당만 ‘증설’ 고집

Press release | 2016-04-11 at 11:00

4월 11일(월)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정당 정책 질의 결과, 새누리당만이 석탄화력발전소 ‘증설’을 고집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정책 질의는 3월 22일 주요 정당 정책실에 이메일로 발송, 3월 31일까지 답변을 취합했다.

“후쿠시마 생태계는 회복 불가능 상태로 훼손, 부산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길”

Press release | 2016-04-07 at 10:00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의 원전 전문가는 7일(목) 후쿠시마 사고가 발생한지 5년이 흐른 현재, 후쿠시마 인근 산림이 또 다른 방사능 오염원이 되어, 인근 지역 전체를 재오염시키고 있다고 폭로했다. 후쿠시마의 교훈을 통해, 한국 정부도 원전 확대 정책을 수정하고,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취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동보도자료] 당진시민이 반대하는 석탄화력발전소, 주요 총선 후보자들은 ‘모르쇠’

Press release | 2016-04-06 at 15:00

4월 6일(수)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당진환경운동연합은 20대 총선에서 당진시에 출마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정책 질의 결과를 공개하며, 후보들에게 지역 내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고아가 된 아기 오랑우탄 ‘오탄’이의 이야기

Blog entry by Zamzami | 2016-04-04

누가 이들의 집을 파괴하는 걸까요? 30분이 넘도록, 아기 오랑우탄 ‘오탄’이는 잡은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태어난 지 이제 겨우 8개월이지만, 성인 남성만큼이나 센 손아귀 힘 덕분에 오탄이를 안고 있던 보호자의 팔에 손가락이 파고들어 반달 모양의 손자국을 남겼습니다. 만일 이곳에 나무가 있었다면, 오탄이는 그네를 타듯 가볍게 나무 가지에서 가지로 돌아다녔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탄이가 돌아갈 나무들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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