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20121119 서울: 그린피스 캐나다 원전전문가와 화상 기자간담회

Press release | 2012-11-19 at 18:09

월성1호기 수명만료를 하루 앞둔 오늘 오전 핵없는사회를위한 공동행동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그린피스 캐나다의 원전전문가 숀 패트릭 스텐실(39세)과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확인했다.

20121119 서울: 그린피스 캐나다 원전전문가와 화상 기자간담회

Press release | 2012-11-19 at 18:09

월성1호기 수명만료를 하루 앞둔 오늘 오전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과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그린피스 캐나다의 원전전문가 숀 패트릭 스텐실(39세)과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확인했다.

그린피스 캐나다 원전전문가의 월성원전 수명연장 진단

Feature Story | 2012-11-19 at 17:27

월성원전 수명만료를 하루 앞둔 오늘(19일) 오전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서는 ‘월성 1호기 수명 마감, 캔두형 원자로 수명연장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화상으로 참여한 그린피스 캐나다의 원전전문가 숀 패트릭 스텐실(Shawn-Patrick Stensil)과 양이원영 탈핵에너지국 국장이 캐나다의 사례와 비교하여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 문제를 진단했습니다.

그린피스 캐나다 원전전문가의 월성원전 수명연장 진단

Feature Story | 2012-11-19 at 17:27

월성원전 수명만료를 하루 앞둔 오늘(19일) 오전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서는 ‘월성 1호기 수명 마감, 캔두형 원자로 수명연장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화상으로 참여한 그린피스 캐나다의 원전전문가 숀 패트릭 스텐실(Shawn-Patrick Stensil)과 양이원영 탈핵에너지국 국장이 캐나다의 사례와 비교하여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 문제를 진단했습니다.

[에스페란자 쉽투어] 자원봉사자 지혜인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16 at 14:03

자원봉사자 지혜인씨는 지난 10월, 에스페란자호 쉽투어에 40일 동안 참가했습니다. 지혜인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에스페란자 쉽투어] 자원봉사자 지혜인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16 at 14:03

자원봉사자 지혜인씨는 지난 10월, 에스페란자호 쉽투어에 40일 동안 참가했습니다. 지혜인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을 이야기 합니다.

지구시민의 목소리가 모이면 다시 한번 고래를 구할 수 있을까요?

Feature Story | 2012-11-15 at 13:32

그린피스는 개개인의 작은 참여가 지구와 인류 모두의 공존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려 왔습니다. 지난 9일, 서울의 계성여고 학생들을 만난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120 여 명의 학생들은 그린피스 캠페이너와 함께 다른 문화와 환경에 속한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자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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