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참 이상하고 위험한 부품 'I' 이야기

Feature Story | 2015-01-21 at 15:30

여러분의 자동차가 갑작스레 고장나 정비소에 갔는데 엔진 주요 부품에 치명적인 결함이 발생해 시급히 교체해야한다는 말을 듣는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자동차로 비유된 이 이야기는 사실 대한민국 원전과 국민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누더기 원전 한빛3,4호기 정지한다고 석기시대로 돌아가진 않습니다

Feature Story | 2015-01-15 at 15:50

그린피스가 현재 진행 중인 “누더기 원전 그만!” 캠페인에 보내 주시는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지난 12월 초 캠페인이 시작된 이후 1월 15일 현재까지 5천 명이 넘는 분들이 서명에 동참해 주시는 등 반응이 뜨겁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양한 질문과 반론들도 많이 나오는데요, 가장 첨예한 질문 ‘BEST 6’를 추려 보았습니다.

까도, 까도 스캔들이 나오는 양파 같은 한국의 원양산업

Feature Story | 2015-01-09 at 16:00

지난 화요일(1월 6일) 공포된 원양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한국을 불법어업(IUU: 불법·비보고·비규제)국으로부터 구제하기 위한 조치라고 볼 수 있다. 2013년에 한국이 미국 그리고 유럽연합에 의해 IUU 지정 경고를 받지 않았다면 과연 정부와 업계는 원양산업발전법을 법개정이라는 도마 위에 올렸을까? 결과적으로는, 그리고 표면적으로는 금번 개정된 법안은 원양산업의 기조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부산에 조업감시센터(FMC)를 세우고...

결국엔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거야

Feature Story | 2015-01-06 at 17:55

한국의 원전 상황은 어느 원전 운영국보다 특수하다. 세계 최고의 원전 밀집도에 과도하게 높은 원전 이용률.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원전 비리와 사고는 안전 문화의 부재를 증명하고 있다. 이 땅에서 끔찍한 원전 악몽을 종식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탈핵이다. 부실 재료의 위험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미 관련된 사고가 발생하는데도, 땜질로 누더기 원전을 양산하고 있는 현재 상황이 계속돼서는 안 된다.

[후원자 이야기] 형민이를 위해 후원하는 어머니

Feature Story | 2015-01-02 at 16:00

“엄마, 사랑해!” 지난 2012년 11월에 세상을 떠난 고(故) 함형민 군은 가족에게 자주 애정표현을 할 만큼, 살갑고 다정했던 아들이었습니다. 평소 동물을 좋아했던 형민 군은 나중에 어른이 되면 그린피스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 형민군의 뜻을 후원으로 전달하고 있는 강혜영 어머니를 만나 봤습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던, 올해 그린피스의 7가지 승리

Feature Story | 2014-12-30 at 16:55

2014년은 그린피스와 그린피스를 지지해준 여러분에게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의류 제품에서 독성 화학물질을 없애고, 지속가능한 해산물이 소비자에게 제공되도록 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변화를 계속 만들 것입니다. 다음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던, 올해의 승리입니다.

그린피스 거리모금가, 한빛원전 앞에서 십자가를 들다

Feature Story | 2014-12-28 at 18:00

12월 8일, 한빛원전의 흉측한 대머리(원자로건물)가 보이는 눈 덮인 벌판 위에서 저는 십자가를 들었습니다. 뒤로는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세운 십자가가 줄지어 서 있었지요. 십자가의 수는 한빛원전 가동 이후 있었던 사고 및 고장횟수와 같은 160. 그날 불어온 겨울 바람보다도 가슴을 시리게 만든 것은 바로 오늘 혹은 내일이 161번째 십자가를 세워야 하는 날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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