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2019 임팩트리포트 봄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새로운 소식

 

[기름 말고 그린④] 2019 친환경차 정책 키워드: 선언, 벌금, 보상

Feature Story | 2019-04-19 at 10:18

지구 기온 상승을 1.5도 이하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자동차도 바뀌어야 합니다. 어떤 제도가 자동차 기업을 가장 빨리 바뀌게 할 수 있을까요?

[성명서] 여수 산업단지 기업의 미세먼지 배출 조작, 강력히 처벌하라

Press release | 2019-04-18 at 10:30

오늘(17일) 환경부는 LG화학과 한화케미칼을 포함한 전남 여수산업단지 총 235개 사업장이 오염 물질 측정 대행업체와 짜고 대기오염 물질 배출 수치를 조작해왔다고 밝혔다. 그린피스는 이들 기업의 불법 조작을 규탄하며, 환경부에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

[기름 말고 그린③] 당신이 자동차 회사 CEO라면 주목해야 할 이야기

Feature Story | 2019-04-12 at 15:11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제조사의 탈내연기관 선언이 시작됐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선택이 가장 경제적인 선택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내 기업들은 여전히 미적대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규제 관련 WTO 최종 판결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문] 일본 정부에 방사능 오염수 110만 톤 태평양 방류 계획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

Press release | 2019-04-12 at 10:00

한국 정부의 일본 수산물 수입 규제 조치에 대한 WTO 최종판결에서 우리 정부가 1심을 뒤엎고 승소했다. 그린피스는 WTO의 이번 판결이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려는 국가의 권리에 대한 인정이라 평하며, 아울러 일본 정부에 후쿠시마 오염수 110만톤 태평양 방류 계획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

말레이시아를 강타한 플라스틱 쓰레기, 그 충격적인 이야기

Blog entry by 하야시 에미(Emi Hayashi) | 2019-04-10

말레이시아에 전 세계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쓰나미처럼 밀려들어오고 있다. 2018년 중국이 해외 플라스틱 수입을 중단한 이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 전 세계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대거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 플라스틱 쓰레기 대부분은 한국을 포함해 일본,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등 경제 선진국에서부터 온 것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2018년 1월부터 7월까지...

그린피스 월간 불편의점①’실’과 ‘바늘’로 실천하는 플라스틱 제로 라이프

Feature Story | 2019-04-04 at 14:12

지난 3월 열린 ‘그린피스 불편의점’ 행사에서는 ‘의류’를 주제로 시민과 함께 플라스틱 없는 생활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기름 말고 그린②] "우리 동네 버스 기사님은 기름을 넣지 않아요"

Feature Story | 2019-04-04 at 10:00

우리나라에는 약 4만5000대의 버스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중 전기버스는 수소버스 2대를 포함해 총 274대로, 전체 등록 버스 대비 겨우 0.6%를 차지합니다. 나머지 99.4%는 천연가스와 경유 등 화석연료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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