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Impact Report (2014년 겨울)

Feature Story | 2014-12-17 at 13:00

어느덧 2014년도 저물어 갑니다. 올 한 해 그린피스 캠페인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신 여러분의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올해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개소 이후 진행해 온 탈핵, 불법어업 반대 캠페인 등을 더욱 본격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캠페인도 시도했습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있는 환경 문제에도 주의를 기울여, 그린피스는 내년에 더욱 새롭고 혁신적인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꾸준히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그린피스는 보다 멋진...

베스트 바이(Best Buy), 지속가능한 제지로 전환

Blog entry by 서우민 | 2014-12-15

지난 9일, 세계 최대 가전 판매업체인 베스트 바이(Best buy)는 친환경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기후변화에 중요한 완충제 역할을 하는 캐나다의 보리얼 숲(Boreal Forest)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제지 공급 과정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임에도, 베스트 바이는 위험에 처한 숲과 인권 문제에 특별히 주목하여 더 엄격한 구매 기준을 마련하는데 전념했습니다.

어디 가시나요? 지속가능 어업의 길은 이쪽입니다

Feature Story | 2014-12-12 at 9:30

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사모아에는 ‘지속가능路(Sustainable Street)’가 있습니다. 바다가 지속가능하려면 물고기 개체수가 일정해야 하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어보입니다. 어족량은 감소하고 있는데 수산업계 사람들은 조업자료를 공개하기를 꺼려합니다. 이 문제를 포함하여 태평양 참치의 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한 여러가지 사안을 안고, 12월 첫째 주에 중서부 태평양 수산위원회(WCPFC) 회의가 열렸습니다.

86일간의 동행: 2014년 '그린피스 시민경찰'과 함께한 활동을 돌아보며

Feature Story | 2014-12-11 at 14:30

대한민국이 불법어업국의 오명을 쓰고 있다는 사실, 여전히 모르는 시민들이 많겠지만 이 문제를 지나치지 않고 관심있게 지켜보신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린피스 시민경찰’ 분들입니다! 지난 10월부터 모집한 그린피스 시민경찰 분들은 총 278명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2014년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안내

Feature Story | 2014-12-11 at 13:00

올 한해, 푸른 지구와 미래세대를 위해 그린피스와 함께 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도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관해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오니 기부금 연말정산 처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연은 협상하지 않습니다

Blog entry by 쿠미 나이두(Kumi Naidoo) | 2014-12-11

태풍 하구핏(Hagupit)이 필리핀을 강타하면서, 평화로운 시기로 봤을 때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사람들이 대피했습니다. 이는 1년 전 슈퍼 태풍 하이옌(Hayiayn)이 강타했을 때 대대적인 인명 손실을 본 것처럼, 같은 충격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노력입니다. “평화로운 시기에 일어난 가장 큰 규모의 대피”는 넌더리 나는 소리입니다. 우리는 평화로운 시기에 있는 걸까요 아니면 자연과 전쟁 중인 걸까요? ...

‘살아 있으면 소주나 한잔 하자’: 처절한 원양어업의 악순환

Feature Story | 2014-12-10 at 10:30

대체 얼마나 많은 배가 가라앉아야,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야 기본적인 안전 조치가 이행될 것인가? 차가운 바닷속을 떠돌고 있을 영혼들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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