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합니다.
그린피스는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국제사법재판소의 판결도 막지 못한 일본의 고래잡이

Blog entry by 한정희 | 2014-04-24

2012년 9월, 저는 에스페란자 호를 타고 5일 동안 울산, 강원도 앞바다를 항해했습니다. 한국 정부가 과학적 연구를 위한 고래잡이, 즉 과학포경을 재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파문을 일으킨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즈음이었죠. 우리는 정부에게 과학을 위해 고래를 죽일 필요가 없음을 보여주고자 비살상적인 방법으로 고래를 연구하는 해외 과학자 두 명, 그리고 포경에 반대하는 네 명의 서포터를 초빙하여 동해 바다로 탐사를...

마흔 네 번째 지구의 날을 맞는 우리는

Blog entry by 한정희 | 2014-04-22

4월 22일, 오늘은 우리가 사는 지구를 좀 더 건강하고 깨끗하게 지켜야 한다는 기치 아래 1970년 미국에서 처음 제정된 '지구의 날(Earth Day)'입니다.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향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자는 첫 다짐 이후 44년이 지난 오늘날, 190개가 넘는 나라가 매년 이 날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마흔 네 번째 지구의 날을 맞은 오늘, 지구는 과연 어떨까요? 불행히도 이곳저곳...

중국의 3중고: 대기, 수자원 그리고 기후 문제로 중국 석탄 붐이 막을 내리다.

Blog entry by Li Shuo & Kaisa Kosonen | 2014-04-18

지난 주, 베이징의 대기오염 수준이 또 다시 기준치를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중국의 세계 최대 석탄회사는 수자원 전략을 변경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고, UN의 기후변화 대응 행동 조사패널은 이산화탄소 오염도가 지난 10년 동안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상황은 중국의 지칠 줄 모르는 석탄 수요로 인해 벌어진 일입니다. 중국의 석탄 소비량은 세계 소비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중국은 세계 10대 에너지 소비국...

소비자의 힘으로 이뤄낸 P&G의 친환경적인 결정

Blog entry by Areeba Hamid | 2014-04-11

P&G 최고경영자에게 전달된 40만 통의 이메일, 전 세계 P&G 사무실로 걸려온 수천 통의 전화, 지구 곳곳에서 펼친 수십 번의 액션, 터전을 잃을 처지에 놓인 7천3백 마리의 수마트라 오랑우탄과 4백 마리의 호랑이, 매년 사라지는 62만 헥타르의 숲. 이 숫자들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P&G에 제품 공급과 삼림파괴의 관계를 끊을 것을 요구했던 노력과 거대 기업 P&G가 왜 그러한 요구를 받아들여야 했는지를...

[공지] 그린피스 예비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4-04-10 at 10:58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적 직접행동”의 기치 아래, 그린피스는 기업, 정부, 대중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액션을 펼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아래와 같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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