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합니다. 그린피스는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그린피스와 핵없는 삼척을 원하는 250여 명의 시민들은 5월 6일 삼척시내에서 '핵없는 삼척, 희망의 행진' 시가행진을 벌였습니다. 그린피스와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행진은 지난 3주간 인천, 부산, 삼척을 돌며 "에너지혁명" 보고서와 "후쿠시마의 교훈"을 발표한 그린피스 희망에너지투어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2012년 5월 5일, 항구사정으로 당초 예정되었던 삼척항이 아닌 동해항에서 진행된 에스페란자 오픈보트. 그러나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습니다. 특히 5월 3일, 삼척시청에 신규 원전부지선정 철회를 요구하는 배너액션을 펼친 뒤 많은 삼척시민들의 지지와 호응으로 오픈보트 행사 중 가장 많은 방문객들의 참석이 있었습니다.
그린피스와 핵없는 삼척을 원하는 250여명의 시민들은 오늘 삼척시내에서 ‘핵없는 삼척, 희망의 행진’ 시가행진을 벌였다. 그린피스와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이하 반투위)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행진은 지난 3주간 인천, 부산, 삼척을 돌며 “에너지혁명” 보고서와 “후쿠시마의 교훈”을 발표한 그린피스 희망에너지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Read more >
원주에서 생활하던 백경순씨는 지난 2002년 삼척 토박이인 남편을 따라 삼척으로 거주지를 옮겼습니다. 작년에는 귀여운 아들 산이를 얻어 요즘은 아들을 양육하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즐거이 산다고 합니다. 올해로 삼척에서 산지 10년이 된 그녀도 원전부지 선정 이후 고민이 늘었습니다. 아이가 흙을 만지며 자라기를 바라고, 그녀 역시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삶을 동경해 왔기 때문입니다. 경순씨는 원전이 세워지면 아이를 위해 삼척을 떠나겠다고...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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