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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인포그래픽] 계획 중 민간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건강 피해 및 탄소배출량

Publication | 2016-11-30 at 13:00

석탄화력발전소가 지역 주민과 한국 사회에도 결코 값싸고 경제성 있는 발전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는 지역의 피해를 넘어 한반도 전역에 피해를 주며, 나아가서는 전 지구적으로도 피해를 미칩니다. 이유는 초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때문입니다.

"그런데 갤노트7은요?"

Feature Story | 2016-11-29 at 19:00

금 100㎏, 텅스텐 1톤, 코발트 20톤.. 판매 중지가 결정 돼 수거한 삼성 갤럭시노트7에 들어 있는 자원은 이 외에도 어마어마합니다. 수거한 제품을 전량 폐기하고 다시 그만한 양의 스마트폰을 생산할 경우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린피스는 이를 막기 위해 친환경적 처리 계획 수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편지의 수신인은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이사입니다.

신규 석탄발전소는 누구를 위해 지어지나

Feature Story | 2016-11-29 at 16:00

전기가 모자라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가지 위험을 감수하고 무리하게 추진되는 석탄발전소 건설사업. 과연 시민을 위한 것일까요, 기업을 위한 것일까요?

11월 넷째 주 금요일은 블랙 프라이데이 대신 "바이 낫싱 데이"!

Blog entry by 커스틴 브로디 (Dr. Kirsten Brodde) | 2016-11-25

매년 11월 넷째 주 금요일이 “바이 낫싱 데이 (Buy Nothing Day)”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전 세계를 쇼핑의 광풍으로 몰아 넣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대한 대안으로 하루만은 아무것도 사지 않기로 약속하는 날. 무분별한 소비로 뜨거워지고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오늘 하루 바이 낫싱 데이에 동참해보면 어떨까요? 매년 11월이면 돌아오는 그날. 오늘은 바로 전 세계를 쇼핑의 광풍에 휩싸이게...

그 많은 스마트폰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을까?

Feature Story | 2016-11-24 at 10:00

일상에 깊숙이 스며든 스마트폰은 2020년이 되면 사하라부터 툰드라까지 전 세계 성인인구의 80% 이상이 사용하는 인류 역사상 최초의 전자기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스마트폰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인포그래픽] 스마트폰 생애의 글로벌 패턴

Publication | 2016-11-24 at 10:00

일상에 깊숙이 스며든 스마트폰.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사라질까요? 인포그래픽과 함께 스마트폰의 생애를 탐구해봅시다.

순록을 잃게 된다면, 우리에게는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Blog entry by Tatiana Vasilieva | 2016-11-23

“순록에게 먹이를 주고 돌아섰는데, 갑자기 쓰러져서 죽어버렸어요. 죽은 순록은 마치 공처럼 터질 듯이 부풀어 올랐죠. 우리는 무더위가 원인이라고 생각했어요. 순록들은 아직 겨울철의 두꺼운 털을 두르고 있었으니까요. 우리 이웃 중에는 50마리를 잃은 사람도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순록의 비극 알렉세이 네냥가 씨는 네넷족 원주민으로, 러시아 북부 야말반도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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