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어떻게 해야 대기업들이 책임감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요?

Blog entry by 다니엘 미틀러(Daniel Mittler) | 2018-04-05

그린피스는 대기업을 상대로 캠페인 하기로 유명합니다. 얼마 전에는 코카콜라의 로고(coke)를 변형해서 "Choke(목을 조르다)"를 만들어, 코카콜라가 거대한 플라스틱 오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우리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남극편지 2. 펭귄은 묻는다. 요즘 날씨가 왜 이러냐고.

Feature Story | 2018-04-02 at 12:00

김연식 항해사와 함께 서울에서 남극으로 건너간 두 친구가 있습니다. 펭귄 '타미'와 '똑이'입니다. 지난해 남극엔 아델리펭귄 1만 8천 쌍이 번식한 페트렐 섬 주변에 기후변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다시 수평으로 얼어붙었습니다. 먹이를 구하러 가야 하는 거리가 100㎞나 더 멀어진 셈이죠. 어미들이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 새끼 펭귄들은 이미 추위와 배고픔에 죽고 두 마리만 살아 있었습니다. 타미와 똑이는 그 두 마리 펭귄을 상징하면서,...

지구 상에서 가장 큰 동물 대왕고래, 인간, 크릴 이야기

Feature Story | 2018-03-29 at 15:48

대왕고래, 크릴, 그리고 인간. 언뜻 아무런 연결 고리도 없어 보이는 이 셋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단단하게 엮여 있습니다. 그것도 지구에서 가장 춥다는 바로 ‘남극’에서 말이죠. 지금부터 한 어미 대왕고래와 그 새끼의 이야기를 통해 이 셋에 관한 놀라운 사실을 들려 드립니다.

오는 8월, 과연 삼성전자는 어떤 재생가능에너지 전략을 발표할까요?

Feature Story | 2018-03-28 at 11:33

삼성전자가 8월 발표하는 재생가능에너지 전략엔 어떤 내용이 담겨야 할까요? 100% 재생가능에너지 전환입니다. 이는 단지 휴대폰을 청정에너지로 만들라는 주문이 아닙니다. 바로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의 물음과 선택의 문제입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본 에너지전환, 우리도 이뤄 낼 수 있을까?

Feature Story | 2018-03-27 at 14:43

여러분의 행복한 꿈의 나라는 어디인가요?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와 후원자가 시민의 힘으로 에너지전환을 이끌어낸 독일 남부의 작은 도시, 프라이부르크로 꿈을 찾으러 떠났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각자 배운 점과 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그 특별한 만남을 엿보러 가실까요?

남극편지 1. 펭귄은 묻는다. 우리 동네 왜 왔느냐고.

Feature Story | 2018-03-27 at 10:00

남극에 '아틱 선라이즈' 호가 떴습니다!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아틱 선라이즈' 호가 남극해의 보호구역 지정을 위해서 연구와 조사 활동을 벌입니다. "남극에 여권 없이 갈 수 있다는 것. 그 말은 이 거대하고 신비한 땅에 소유자가 없다는 말에 다름 아닙니다. 반대로 우리 모두가 주인이라는 말이기도 하지요." 남극해를 누비고 있는 김연식 항해사가 남극을 아끼고 사랑해달라는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네 편에 걸쳐 김연식 항해사의 남극해...

그린피스, 남극해 한가운데서 크릴 어선에 매달려 조업 막아

Press release | 2018-03-23 at 18:00

2018년 3월 23일(금요일), 서울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한국 시간으로 23일 새벽, 남극해에서 조업 중이던 크릴 어선에 '생존 캡슐'을 부착해 조업 활동을 막는 평화적인 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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