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작아서 더 치명적인 초미세먼지, 그에 대응하는 작은 행동 하나

Feature Story | 2015-03-17 at 10:00

지난 3월 6일 그린피스는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광화문, 명동, 홍대에서 액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 찾아든 초미세먼지의 위협에 대해 출근 길, 점심 시간, 퇴근 길 등 일상으로 찾아가 알리기 위한 액션이었습니다. 이 액션에 참여한 한 액티비스트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침묵의 살인자, 초미세먼지 배출하는 석탄화력발전소를 잡아라!

Feature Story | 2015-03-16 at 17:30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 중에서도 입자 크기가 2.5마이크로미터(100만 분의 1미터) 이하인 먼지를 말합니다. 호흡기 뿐만 아니라 피부를 통해 침투 할 수 도 있어, 체내 깊숙이 들어가 각종 질병을 유발합니다. 국내에서 절반 이상(50~70%) 생성되는 초미세먼지는 주로 자동차나 공장의 매연으로부터 발생한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실상은 석탄화력발전소가 2차 초미세먼지의 주범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이에 대해 제대로 평가 되지 못해 왔습니다.

침묵의 살인자, 초미세먼지

Publication | 2015-03-11 at 16:04

그린피스는 하버드대학 대기화학 환경공학과 대니얼 제이콥(Daniel Jacob) 교수 연구진과 함께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석탄화력발전소의 초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를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로 매년 최대 1,600명이 조기사망하며, 계획된 석탄발전소를 모두 지을 경우 그 수는 최대 2,800명으로 늘어난다는 내용을 도출했습니다. 2015년 현재 한국에는 총 53기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영 중입니다.

특별한 달리기1 : 2013 광저우 마라톤

Blog entry by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Greenpeace East Asia) | 2015-03-11

2013년 11월 23일, ‘유명한 도시, 화합, 건강’이라는 주제로  광저우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경기에는 수천 명의 열렬한 주자들이 참여했고, 그 중에는 원난에서 온 중 유(Zhong Yu)도 있었습니다. 당시 그린피스 직원이었던 그녀의 등 뒤에는 초미세먼지(PM2.5) 대기 오염 측정기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그녀가 뛰는 동안 대기에 있는 초미세먼지의 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채용공고] Detox 캠페이너 (Detox Campaigner)

Job | 2015-03-10 at 16:00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의 동력이 되고 싶으신가요?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전 지구적 환경 문제들을 그린피스와 함께 풀어 나가고 싶으신가요? 이러한 질문들에 가슴이 뛰십니까? 그린피스가 바로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20150309 서울 : 후쿠시마 4주기 ‘한국 원전 정보공개사이트’ 열어

Press release | 2015-03-09 at 11: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사고 4주기를 맞아 원전 사건∙사고 정보공개사이트 "나쁜 원전 이야기‟(www.greenpeace.org/korea/nonuke)‟를 열었다.

석탄화력발전소 배출 초미세먼지로 연간 최대 1,600명 조기사망

Press release | 2015-03-04 at 11:00

국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로 매년 최대 1,600명이 조기사망(2014년 기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 따르면 정부가 2021년까지 계획 중인 석탄발전소 증설 땐 조기사망자가 연간 최대 2,800명으로 늘어난다. 석탄발전소의 초미세먼지로 인한 조기사망자 연구가 국내에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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