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살아 있으면 소주나 한잔 하자’: 처절한 원양어업의 악순환

Feature Story | 2014-12-10 at 10:30

대체 얼마나 많은 배가 가라앉아야,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야 기본적인 안전 조치가 이행될 것인가? 차가운 바닷속을 떠돌고 있을 영혼들의 명복을 빈다.

2016년까지 연장된, 콩 모라토리엄

Blog entry by 리차드 조지(Richard George) | 2014-12-09

지난 8년 동안, 콩 모라토리엄(moratorium, 구매 유예)은 아마존의 열대우림을 지켜 왔습니다. 그동안 모라토리엄은 8번 갱신되었고, 최근에는 2016년 5월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콩 모라토리엄은 아마존 파괴 중단을 요구하는 그린피스의 캠페인에 대한 산업계의 응답이었습니다. 지난 2006년, 그린피스는 맥도날드와 같은 기업들이 숲을 파괴하며 생산된 콩을 구매하고 있는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삼림...

한빛원전서 ‘부실부품 사용 3, 4호기 정지’ 요구하는 평화적시위 벌여

Press release | 2014-12-08 at 10: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8일 오전 한빛원자력발전소 앞에서 부실자재 사용으로 안전 조치가 가장 시급한 한빛 3, 4호기의 즉시 가동 정지를 요구하는 평화적 시위를 벌였다. 이는 지난 3일부터 시작해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에게 이메일 보내기 운동 등을 전개하고 있는 ‘누더기 원전 그만!’ 캠페인의 일환이다.

20141203 서울: 그린피스 “40년전 위험성 지적된 부실자재, 한국 원전 14기서 사용 중”

Press release | 2014-12-03 at 11:00

1970년대부터 위험성이 지적된 부실자재를 한국 원전이 여전히 사용, 가동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0월 한빛 3호기가 갑작스레 가동을 멈춘 사고도 이 자재가 쓰인 증기발생기 내 전열관 균열로 냉각수 일부가 누출돼 발생했다.

[채용공고] 거리모금가

Job | 2014-12-03 at 9:00

그린피스는 전세계에 최초로 거리모금캠페인을 시작한 단체입니다. 전세계 40여개국에 300만명이 넘는 후원자들의 기여로, 그린피스는 정부와 기업의 어떠한 후원도 받지 않고 재정적 독립성을 유지합니다. 거리모금가(Direct Dialogue Fundraiser)는 그린피스의 비전과 사명을 가지고 수도권 전역에 다니며 거리에서 홍보 및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린피스의 홍보대사인 거리모금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린피스의 활동과 미션을...

[그린피스 액션 현장에서] 원양강국의 국격실추가 30일만에 회복된다 굽쇼?

Feature Story | 2014-11-25 at 12:30

돌아오는 미디어보트의 선상에서 잠시 이번 액션을 반추하였다.우리가 이렇게 우여곡적을 겪으며 바닷물을 뒤집어 쓰며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결국 한국 원양산업의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닐까? 한국은 명실공히 세계 원양업계의 리더 반열에 속해 있다. 우리 나라 경제의 기여도 역시 크다. 하지만 전세계 어자원은 급격히 줄고, 그 경쟁은 치열해진다.

그린피스, 불법어업을 규제할 또 한 번의 제안서를 내다

Feature Story | 2014-11-21 at 15:30

우리나라가 불법어업국의 오명에서 벗어나 진정한 원양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그린피스는 여러 방면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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