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 자체 선박 이용해 서아프리카 해역의 불법어업 현황 직접 조사

Press release | 2015-05-20 at 16:30

그린피스 에스페란자호는 총 26일(’14.10.26-11.21) 동안 서아프리카 주요 어장이 위치한 기니비사우, 기니, 세네갈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53건의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이하 불법어업)을 현장에서 기록하였다. 불법어업 의심사례는 한국(10건)을 포함한 중국(16건), 세네갈(18건), 코모로(2건), 모로코(1건) 및 기국(旗國) 미상 1건이다.

[공지] 그린피스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5-05-14 at 16:52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직접행동(NVDA∙Non Violent Direct Actions)이라고도 불리는 그린피스 액션은 기업과 정부, 시민들의 변화를 유도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원전사고 위험도 최고인 부산, 전국 최소 비상계획구역 설정 문제 있다

Press release | 2015-05-14 at 16:00

부산시가 다른 지자체처럼 최대 30km로 그 구역을 재설정하면 248만 명이 최소한의 안전 조치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20~22km로 결정하면서 52만 명만이 그 대상이 됐다. 부산시는 약 200만 명의 안전을 포기한 것이다.

원양산업발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그린피스 의견

Publication | 2015-05-14 at 10:00

원양산업발전법에 대한 하위법령 개정안은 법을 어떻게 집행할지를 구체화하는 과정입니다. 그린피스는 환경 단체로서 해양 자원에 대한 지속가능한 활용과 관리를 위해 관련 정부 정책에 대해 전문 보고서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습니다. 금번 의견서는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에 대한 그린피스 제안서」에 이어지며 환경을 대변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환경단체로서의 책임을 이행하는 그린피스의 중요한 활동 중 하나입니다.

북극의 변화를 원하는 시애틀

Blog entry by 마크 스미스(Mark Smith) | 2015-05-12

최근 미국 시애틀에서는 시민들이 석유기업인 쉘(Shell)에 맞섰습니다. 시애틀 항만청의 전체회의에서 쉘에 반대하는 구호가 계속 들렸습니다. 만약 민주주의가 형상화될 수 있다면 아마도 시애틀 항만청 전체회의에 있던 대중의 외침과 비슷한 모습일 것입니다. 회의가 진행되는 방에는 저를 비롯하여 사람들이 가득했는데, 심지어 바깥 복도에도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렸습니다. 어림잡아 250명 정도의 사람들이 참석했죠. 우리는...

어느 날 상어 커플이 편지를 썼는데

Feature Story | 2015-05-08 at 15:08

바다의 생명들을 대변해 상어 한 쌍이 그린피스 「원양산업발전법 하위법령」 제안서를 검토하고 여러 분과 의견을 나눕니다. 42억년만에 찾아온 뼈대 있는 가문 상어 집안의 일대 위기 그리고 어떻게 돌고래 녀석에게 자신들이 사기를 당했는지도 얘기합니다.

‘막장 드라마’ 뺨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방청기

Feature Story | 2015-05-06 at 21:30

그동안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전체회의를 방청하며 보고 느낀 바를 전해드립니다. 마치 한 편의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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