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화석연료 시대의 끝자락에 선 기업들, 살아남을 방법은?

Feature Story | 2017-10-26 at 14:42

세계 전력시장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폭풍 속에서 우리나라 기업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요?

탈원전·에너지 전환, 시민들과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Feature Story | 2017-10-25 at 9:00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결정에도 불구하고, 탈원전·에너지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입니다. 이번 공론화과정을 통해 단계적 탈원전에 대한 시민들의 지지가 확인됐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안전하고 풍요로운 사회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세계는 석탄에서 벗어나는 중

Blog entry by 그린피스 | 2017-10-24

그린피스와 비영리 환경 연구단체 콜스웜(CoalSwarm)의 조사 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7년 사이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했거나 건설 계획 중이던 1,675개 기업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석탄발전 사업을 철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전량으로 따지면 대형 석탄화력발전소 370개 규모로 영국 전체 전력소비량의 6배, 대한민국 전력소비량의 4배에 해당합니다. 폐쇄되거나 건설이 중단된 석탄화력발전소의 자산 가치는...

글로벌 전환: 기존의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하고 신규 석탄발전 계획을 축소하는 국가, 지역들

Publication | 2017-10-24 at 17:00

지금, 세계는 석탄에서 벗어나는 중입니다. 탈석탄 정책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재생가능에너지가 저렴해졌기 때문입니다. 전세계 탈석탄 동향을 그린피스와 콜스웜이 공동 조사, 분석했습니다.

앞으로 1년, 지구에서 제일 큰 자연보호구역이 생길지도 몰라요!

Blog entry by 빈스 신체스(Vince Cinches) | 2017-10-24

“지구는 푸른빛이었다” 인류 최초로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본 유리 가가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행성의 70% 이상은 물로 덮여 있습니다. 아름다운 푸른 빛의 바다는 태양계 저편에서도 선명하게 보이죠. "지구는 푸른빛이었다" 우린 아주 최근까지도 인간의 활동이 바다에 해를 끼칠 수 있을거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엔 바다는 너무나도 크고 광대해 보였죠. 그러나 최신 연구들은 남획과...

친환경 석탄화력발전, 경유차 18만 대분 초미세먼지 배출

Press release | 2017-10-24 at 13: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용득 의원과 함께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최신 석탄화력발전소와 최신 LNG발전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예상량」을 분석한 결과, 최신 석탄화력발전소에서 2016년 연평균 석탄발전소의 발전량(3,500GWh)을 생산하는 데, 경유차 18만대 분의 초미세먼지가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 애플, 화웨이, 이중 가장 친환경적인 IT기업은?

Blog entry by 개리 쿡(Gary Cook) | 2017-10-23

이 글을 읽기 위해 지금 여러분이 눈 앞에 펼쳐놓은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시나요? 세련된 박스에 포장되어 나온 이 매끈한 제품이 만들어진 과정은 그리 아름답지만은 않습니다. 여전히 전자기기를 만드는 제조 공정은 많은 부분,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뿜어내는 화석연료 전력에 의존하고 있고, 희귀금속을 포함한 자원을 채굴하기 위해 광산의 노동자들은 때론 보호장비도 없이 광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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