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2,430만 명의 안전을 위해 용기 낸 평범한 시민들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Feature Story | 2016-11-14 at 18:00

14일인 오늘 울산지방법원에서는 그린피스 시민활동가들의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렸습니다. 우리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 평화적 행동에 나섰던 용기 있는 시민활동가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재생가능에너지 시대에 동참을

Feature Story | 2016-11-14 at 10:00

이제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이 전환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 한국 정부와 기업도 100% 재생가능에너지 실현을 하루빨리 앞당겨야 한다. 에너지 분야는 지금 혁명의 한가운데에 있다. 한국에는 망설일 시간이 없다.

작은 돌고래 ‘바키타’를 보호하기 위한 결정! 마침내 국제적 합의를 이끌어내다

Blog entry by 윌리 맥킨지 (Willie Mackenzie) | 2016-11-10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종인 ‘바키타'는 현재 지구상에 단 60여 마리밖에 남지 않았을 정도로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풍전등화와도 같은 바키타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 마침내 내려졌습니다! 바로 지난주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제 66대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에서 ‘바키타’의 멸종을 막기 위한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된 겁니다. 작은...

‘갤럭시노트7 사태는 후진적 생산 방식이 낳은 결과’

Press release | 2016-11-10 at 10: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0일(목)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사태를 후진적 생산 방식이 초래한 결과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판매 일변도의 사업 행태를 개선하고 자원 순환을 촉진하는 지속 가능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혁신을 위한 선순환

Publication | 2016-11-10 at 9:55

매년 수십종의 새로운 모델들이 끊임없이 출시되지만 정작 어떻게 폐기되는지는 알 수 없는 스마트폰들. 문제는 없을까요? ‘순환경제'는 IT기업들이 나아가야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합니다. 그린피스는 IT 기기의 생산에서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원 문제 및 환경 영향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담은 보고서 를 발표합니다.

선한 의지와 열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그린피스 거리모금가

Feature Story | 2016-11-09 at 11:15

그린피스의 거리모금가들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또 어떤 사람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을까요? 한국국제협력단 KOICA 홈페이지에 게재된, 그린피스 거리모금팀 지혜인 코디네이터의 인터뷰를 통해 거리모금가들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삼성 갤럭시노트7처리 계획 보도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6-11-04 at 18:00

영국의 국제통신사 로이터의 11월 3일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생산한 갤럭시노트7을 해당 국가의 규제에 따라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처리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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