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채용공고] Digital Engagement and Marketing Manager

Job | 2015-06-30 at 12:30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의 동력이 되고 싶으신가요?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전 지구적 환경 문제들을 그린피스와 함께 풀어 나가고 싶으신가요? 이러한 질문들에 가슴이 뛰십니까? 그린피스가 바로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배 깨끗한 인터넷 경주대회 1등은 네이버/ 다음카카오, 삼성은 실격

Press release | 2015-06-30 at 10:00

그린피스는 30일 오전 서울 시청광장에서 국내 IT기업에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지난달부터 시작한 기후에너지 캠페인 ‘딴거하자’의 일환으로, 그린피스는 인터넷 발달로 인해 전력사용량이 급증하는 IT기업에 기후변화를 야기하는 화석연료와 위험한 원자력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환경도, 경쟁력도 놓친 한국 IT 기업

Feature Story | 2015-06-18 at 14:00

IT 기업들이 취할 수 있는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대안은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해 스마트한 IT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도 필수적으로 선택해야할 대안입니다. IT 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렸을 때 누가 고객이 될수 있을까, 누가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한다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할 것입니다.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설의 기묘한 오버랩

Feature Story | 2015-06-18 at 11:30

지난해 9월 기후변화 정상회담에 모인 세계 지도자들 앞에서 영화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한 연설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에너지 정책을 마련하는 한국 정부 여러분들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설을 일독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딴 거’ 할 때

Feature Story | 2015-06-15 at 13:00

그린피스의 ‘딴거하자’ 캠페인은 결코 기업을 해코지하려 시작한 게 아니다. 기업의 지속가능성은 물론이고, 지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는 아름다운 여정이다.

고리 1호기 폐로 결정 환영, 스마트한 경제발전은 아직 요원

Press release | 2015-06-12 at 15:30

그린피스는 산업부가 오늘 제12차 에너지위원회에서 결정한 노후 원전인 고리 1호기에 대한 폐로 결정을 환영하며, 위험하고 값비싼 신규 원전 확대정책에서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전환하기를 기대한다.

지구를 ‘쿨’하게 만드는 인터넷 경주는 이미 시작되었다

Feature Story | 2015-06-11 at 14:00

페이스북에 글을 올릴 때, 친구에게 카톡, 라인, 왓츠앱 할 때, 팔로어들에게 트윗 남길 때, 이 모든 정보는 엄청난 전력을 소모하는 거대한 데이터센터에 저장됩니다. 인터넷을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하면 이 나라의 전력 소비량은 세계 6위입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인터넷 IT 기업들이 지구를 '쿨'하게 만드는 경주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IT기업들도 이 경주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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