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 지속가능한 한국을 기대하며

Feature Story | 2013-02-25 at 18:20

오늘 박근혜 제18대 대통령의 취임식과 함께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그린피스는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국민행복을 위해 반드시 우선순위에 둬야 할 과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20130225 서울: 지경부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한 그린피스 성명서

Press release | 2013-02-25 at 14:58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해 그린피스 동아시아 이희송 기후에너지 캠페인 팀장은 다음과 같은 우려를 표명했다. “그린피스는 이번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국민의 안전과 환경보호 및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전 세계적 투자 추세가 반영되지 않아 매우 실망스럽다."

원자력의 잔인한 현실: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 정처없는 삶

Blog entry by Rianne Teule | 2013-02-19

반핵 캠페이너로서 저는 원전 사업자가 자신들이 저지른 실수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외면한 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을 여러번 목격해 왔습니다. 그러나 원자력 시스템의 원천적 결함을 드러낸 후쿠시마사고와 같은 재앙이 사람들에게 끼치는 고통은 끔찍하기 그지 없습니다. 사고가 일어난 지 근 2년이 지났음에도 수십만 명 일본인들이 여전히 불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재앙이 덮쳤을 때 그들의 삶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핵시대의 종결

Feature Story | 2013-02-14 at 15:57

북한의 최근 핵실험은 핵무기가 인류에게 드리우고 있는 실질적인 위협을 우리 모두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북한은 이러한 핵실험을 반드시 중단해야 합니다. 세계 지도자들 역시 핵무기 군비축소로 대응해야만 합니다.

20130207 서울: 원자력규제기관 통제하려는 박근혜 정부의 위험한 계획

Press release | 2013-02-07 at 15:00

그린피스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관인가?' 보고서를 통해 규제기관으로서 독립성과 투명성이 심각하게 결여된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해외규제기관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한국 원자력안전규제기관의 개선사항에 대한 정책제안을 발표하였다.

후쿠시마, 계속되는 고통

Blog entry by 서형림 | 2013-01-30

약 2년 전, 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고 계셨습니까?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고 마음을 다잡으며 매일의 비슷한 일상을 지겹게 생각하며 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 일본 후쿠시마의 주민들도 아마 크게 다르진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2011년 3월 11일을 기점으로 17만 명의 주민들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약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상적인 삶의 궤도에...

차기 정부, 원전 안전 생각하나

Feature Story | 2013-01-18 at 12:01

원자력발전에 대한 박근혜 당선인의 입장은 선거 전 후보 공약을 발표할 때부터 피상적인 안전에 대해서만 언급한 채, 노후원전이나 신규원전 확대에 대해서는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 “안전이 우선이다”라는 박 당선인의 강한 어조에서 그린피스는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에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보름 간 보여준 차기 정부 인수위의 선택은 이러한 기대에 먹구름을 드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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