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활동가 이야기: 42년 그린피스 역사의 일부가 되다

Feature Story | 2013-07-10 at 22:49

오늘 저는 부산 광안대교 공중에서 두번째 날을 맞이했습니다. 제가 부산의 상징적인 다리에 올라온 이유는 부산시민들에게 간단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함입니다.

20130710 부산: ‘방사능 방재계획 2013’보고서 발표

Press release | 2013-07-10 at 12:22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적인 배 레인보우 워리어Ⅲ호가 부산에 입항한 10일, 그린피스와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상임대표 김준한, 대책위)는 선상에서 기자회견을 공동주최하고, 새 보고서 를 발표했다.

20130709 부산: 그린피스 활동가들, 부산 광안대교 공중에 원전 반대 시위캠프 차려

Press release | 2013-07-09 at 12:42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9일 오전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를 지지하는 케이블에 원전반대 시위 캠프를 차렸다. 한국 정부에 원전사고 시 비상계획구역을 원전에서 반경 30km로 확대하도록 촉구하기 위해서다. 현재 한국은 비상계획구역이 8~10km로 설정돼 있다.

오픈보트 이야기: 우리가 만드는 길

Feature Story | 2013-07-06 at 14:02

인천항에 정박해 있는 레인보우 워리어가 일반 시민들에게 문을 연 첫날. 그 누구보다 일찍 대전에서 올라오신 가족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았던 다섯 가족의 엄마 김은아 님이 레인보우 워리어를 만난 소감을 전합니다.

20130705 인천: 그린피스 역사적 친환경 배, 레인보우 워리어Ⅲ 인천항 첫 상륙

Press release | 2013-07-05 at 14:37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적인 친환경 배 레인보우 워리어(Rainbow Warrior) Ⅲ호가 ‘원전 비상’(Nuclear Emergency)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5일 인천항에 입항했다.

한국에서 맞는 두번째 레인보우 워리어

Feature Story | 2013-07-05 at 13:55

오늘(5일) 그린피스의 대표적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가 한국에 왔습니다. 그리고 인천 도착과 함께 ‘원전비상 투어’를 시작합니다. 이번 투어는 제가 2년 전 방문했을 때와 정말 흡사합니다. 단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이 배가 최근 만들어진 새로운 레인보우 워리어라는 점입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 통과, 그러나 지금부터 시작이다

Feature Story | 2013-07-04 at 18:00

얼마 전, 해양수산부 고위 관계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이번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은 그린피스의 업적이자 한국 원양어업 50년 역사에서 하나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해양수산부 공무원은 개인적으로 존경한다는 말까지 전했습니다. 지난 몇 개월간 외교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국회 관계부처 상임위원회, 법안 심사소위원회의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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