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캠페이너의 목소리] 서남해해상풍력단지 ‘제2의 밀양’ 안되려면… 지역주민 참여가 필수

Feature Story | 2014-11-09 at 14:00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는 ‘2014 해상풍력 국제워크숍’이 전북 변산에서 열렸다. 그린피스는 전문가 자격으로 독일 해상풍력전문가 우르스 발(Urs Wahl) 독일 해상풍력산업협회(OWIA) 정치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이 자리에 초청, 함께 참여했다.

삼림관리협회와 FSC 인증

Blog entry by 서우민 | 2014-11-05

생태학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책임감 있는 삼림 관리는 전 세계적으로 실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삼림 관리는 매우 적은 양의 나무만 사용하고, 동식물의 삶에 주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산림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도록 보장하는 방법을 찾습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삼림관리협회와 FSC 인증이 있습니다. FSC란? 삼림관리협회(Forest Stewardship Council)는 국제적인 비영리 인증 및 상표 시스템으로...

20141104 서울: “한국처럼 연료수입에 의존하는 독일, 안정적인 해상풍력에서 답 찾는다”

Press release | 2014-11-04 at 13: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5일 전북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열리는 ‘2014 해상풍력 국제워크숍’에 전문가 자격으로 참여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상풍력추진단이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유럽을 중심으로 한 전문가들이 해상풍력 사례와 그 성과, 선진 기술 등을 발표하고, 해상풍력 발전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지역민과의 연계방향을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후원자 이야기] 깨끗하고 안전한 미래를 꿈꾸는 ‘통진 푸른 하늘 지킴이’

Feature Story | 2014-11-04 at 9:00

지난주 금요일, 특별한 손님들이 그린피스 사무소를 찾아 왔습니다. 김포 통진중학교의 환경 동아리인 ‘통진 푸른 하늘 지킴이’의 학생들과 선생님이었는데요. 푸른 미래를 꿈꾸며, 다양한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그린피스에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생태계 복원을 위한 생물다양성협약

Feature Story | 2014-10-29 at 9:00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가 열렸습니다. 생물다양성협약(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은 생물다양성 손실에 대한 범지구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1992년 브라질 리우 UN 환경개발회의에서 채택되었습니다. 현재 기후변화협약(UNFCCC), 사막화방지협약(UNCCD)과 더불어 세계 3대 환경협약 중 하나입니다.

불법어업국 탈출에 한 걸음 다가선 지금이 시작

Feature Story | 2014-10-29 at 9:00

지난 17일, 우리나라가 미국의 불법어업국 목록에서 제외될 전망이 보인다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가 나왔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국가 신인도 타격을 야기하는 불법어업국을 탈출할 희망이 보여 참으로 다행스럽다.

그린피스가 포착한 불법 벌목 현장

Blog entry by 리차드 조지(Richard George) | 2014-10-28

브라질에 있는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2달 동안 아마존 내 통나무를 불법으로 운반하는 차량에 GPS 추적기를 부착했습니다. 위험한 일이었지만, 벌목꾼들의 범행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도움이 되었죠.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싼따렝(Santarém) 근처 벌목꾼들 속에서 지내면서, 아마존 내 그들의 벌목 활동을 감시했습니다. 그 지역의 제재소에서 나온 목재는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불법 벌목을 포착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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