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원전반대 목소리에 소화기 난사하는 정부

Feature Story | 2012-05-01 at 16:20

지난 27일, 신규 원전부지로 선정된 영덕에서 “사전환경성검토초안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설명회에서는 경찰과 한국수력원자력의 용역업체로 추정되는 한 사람이 핵발전소 반대 환경단체 회원들에게 소화기를 난사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정부 측이 폭력적이고 강제적인 행동을 취했다는 기사로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핵발전소와 민주주의가 양립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20120426 서울: 그린피스 ‘후쿠시마의 교훈’ 한국판 보고서

Press release | 2012-04-26 at 14:41

그린피스는 일본이 후쿠시마 사고 이후 안전점검을 위해 53개의원전 가동을 중단한대 비해, 이웃나라 한국은 오히려 원전학대 정책을 유지한다는 점을 비판했다. 체르노빌 원전사고 26주년인 오늘, 그린피스는 부산에 정박중인 에스페란자호에서 ‘후쿠시마의 교훈(Lessonsfrom Fukushima)’ 보고서의 국제판, 한국판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헝클어진 머리와 얼어붙은 발

Feature Story | 2012-04-21 at 8:55

“머리는 헝클어지고 발은 꽁꽁 얼었죠” 에너지[혁명] 한국판보고서의 저자 스벤 테스케(Sven Teske, 사진) 국장이 지난 2월 방한한 기억을 떠올리며 한 말입니다. 당시 기온은 영하 15도 였는데 그는 헝클어진 머리와 얼어붙은 발 때문에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무엇때문이었을까요?

20120420 서울: 그린피스 활동가 또 입국거부

Press release | 2012-04-20 at 16:57

지난 4월 2일 그린피스 활동가 3명이 입국금지 및 출국조치(1) 당한대 이어 오늘 그린피스 활동가 한 명이 또 입국거부 됐다.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 소속 서울사무소의 기후에너지 캠페인 매니저인 게빈 에드워즈(Gavin Edwards)는 20일 오전 홍콩을 출발해 2시경에 인천공항에 도착했지만 입국금지 처분을 받고 오늘 밤 8시 항공편으로 출국조치 됐다.

20120419 서울: 그린피스 에너지[혁명]-한국의 지속가능에너지 전망 보고서, 한국의 깨끗한 에너지 미래 대안 제시

Press release | 2012-04-19 at 13:51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9일 오전 인천항에 정박 중인 에스페란자호 선상에서 에너지[혁명]-한국의 지속가능에너지 전망 보고서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의 미래 에너지 대안을 제시하는 에너지[혁명] 한국판 보고서는 한국이 2050년까지 에너지 부문에서 전체 투자금액의 90%를 재생가능에너지 및 열병합발전에 투자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제시한다.

20120410 서울: 시민단체 대표들, 그린피스 활동가 입국금지에 대한 공개서한 발표

Press release | 2012-04-10 at 15:07

지난 4월 2일 마리오 다마토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 사무총장 및 활동가 2명이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의해 입국을 거부 당하고 출국조치 됐다. 이들은 ‘에너지혁명’ 한국판 보고서 발표와 신규원전 건설반대 캠페인을 포함하는 ‘희망에너지투어’의 준비를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송영길 인천시장, 정당인 및 시민사회 대표들을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20120402 서울: 그린피스 직원들 인천공항 입국금지

Press release | 2012-04-02 at 15:25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국제사무총장 쿠미 나미두와 함께 홍콩으로부터 입국하려던 마리오 다마토 동아시아지부 사무총장 및 직원 2명 이 오늘 2시경 인천공항에서 입국금지를 당하고 오늘밤 비행기로 출국조치 됐다. 이는 원전 확대정책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막으려는 정부의 의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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