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원전사고 위험도 최고인 부산, 전국 최소 비상계획구역 설정 문제 있다

Press release | 2015-05-14 at 16:00

부산시가 다른 지자체처럼 최대 30km로 그 구역을 재설정하면 248만 명이 최소한의 안전 조치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20~22km로 결정하면서 52만 명만이 그 대상이 됐다. 부산시는 약 200만 명의 안전을 포기한 것이다.

원양산업발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그린피스 의견

Publication | 2015-05-14 at 10:00

원양산업발전법에 대한 하위법령 개정안은 법을 어떻게 집행할지를 구체화하는 과정입니다. 그린피스는 환경 단체로서 해양 자원에 대한 지속가능한 활용과 관리를 위해 관련 정부 정책에 대해 전문 보고서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습니다. 금번 의견서는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에 대한 그린피스 제안서」에 이어지며 환경을 대변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환경단체로서의 책임을 이행하는 그린피스의 중요한 활동 중 하나입니다.

북극의 변화를 원하는 시애틀

Blog entry by 마크 스미스(Mark Smith) | 2015-05-12

최근 미국 시애틀에서는 시민들이 석유기업인 쉘(Shell)에 맞섰습니다. 시애틀 항만청의 전체회의에서 쉘에 반대하는 구호가 계속 들렸습니다. 만약 민주주의가 형상화될 수 있다면 아마도 시애틀 항만청 전체회의에 있던 대중의 외침과 비슷한 모습일 것입니다. 회의가 진행되는 방에는 저를 비롯하여 사람들이 가득했는데, 심지어 바깥 복도에도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렸습니다. 어림잡아 250명 정도의 사람들이 참석했죠. 우리는...

어느 날 상어 커플이 편지를 썼는데

Feature Story | 2015-05-08 at 15:08

바다의 생명들을 대변해 상어 한 쌍이 그린피스 「원양산업발전법 하위법령」 제안서를 검토하고 여러 분과 의견을 나눕니다. 42억년만에 찾아온 뼈대 있는 가문 상어 집안의 일대 위기 그리고 어떻게 돌고래 녀석에게 자신들이 사기를 당했는지도 얘기합니다.

‘막장 드라마’ 뺨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방청기

Feature Story | 2015-05-06 at 21:30

그동안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전체회의를 방청하며 보고 느낀 바를 전해드립니다. 마치 한 편의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았다고 합니다.

3.4%라는 숫자로 가려져 있던 석탄화력발전소 초미세먼지의 심각성

Feature Story | 2015-05-01 at 18:30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1차 초미세먼지’와 ‘2차 초미세먼지’를 모두 고려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더욱이 석탄화력발전소는 초미세먼지 이외에도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이산화황, 탄소, 유기화학물질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기 때문에 제대로된 관리와 규제가 더 요구됩니다. 그렇기에 석탄화력발전소의 초미세먼지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바라봐야 하는 것 입니다.

인도양 ‘모범조업국’ 한국, 지속가능 원양업 리더로서 ‘난세영웅’ 되기를

Press release | 2015-05-01 at 15:00

오늘 막을 내린 인도양참치위원회(IOTC)의 제19차 연례회의에서의 핵심결정은 스페인과 프랑스 원양산업의 요구에 맞춰 선박당 550개의 집어장치(FAD)의 허용이었다. 이는 흔들림 없는 과학적 기준으로 해양자원을 지속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들의 파괴적 어업에 대한 판단 기준이 얼마나 쉽게 외부 압력에 의해 휘둘리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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