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바다 생태계와 우리의 미래를 파괴하고 있는 불법어업

Feature Story | 2014-10-27 at 13:00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마구잡이 불법어업으로 인해 바다는 점점 더 파괴되고 텅 비어가고 있습니다. 불법어업 활동은, 연약한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해양 생물들을 닥치는 대로 잡아들여 멸종위기를 초래하며 생태계의 균형을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공지] 그린피스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4-10-24 at 17:00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적 직접행동”의 기치 아래, 그린피스는 기업, 정부, 대중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액션을 펼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아래와 같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채용공고] 선임 해양 캠페이너

Job | 2014-10-23 at 10:00

그린피스의 한국사무소의 동력이 되고싶으신가요?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전 지구적 환경 문제들을 그린피스와 함께 풀어 나가고 싶으신가요? 이러한 질문들에 가슴이 뛰십니까? 그린피스가 바로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협하는 초미세먼지, 지금 바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Feature Story | 2014-10-22 at 15:30

‘초미세먼지’ 를 들어보셨나요? PM2.5 라고 규정되는 이 먼지는 머리카락 지름의 20분의 1, 미세먼지의 4분의 1 크기의 초 미세 입자입니다. 사람 눈으로는 식별조차 할 수 없는 이 입자들이 모여 하늘을 흐립니다. 지난 겨울부터 올 봄까지, 때때로 하늘이 흐리고 편히 숨쉬기 어려운 날이 있었던 것은 바로 이 미세먼지 때문입니다. 초미세 먼지는 너무 작아 호흡기뿐 아니라, 피부로도 침투해 각종 심혈관 질환을 일으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받아낸, 레고의 약속

Feature Story | 2014-10-22 at 9:00

최근 레고가 50년간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쉘(Shell)과의 파트너십을 끝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레고의 이번 결정은 북극을 아끼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반가운 소식입니다. 북극에서 무분별하게 원유를 시추하려는 쉘이 다른 유명 브랜드를 이용하여 자사의 이미지 세탁하는 전략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후원자 이벤트] 제1회 그린피스 후원자의 밤에 초대합니다.

Feature Story | 2014-10-20 at 15:30

올해 초,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첫 모금을 시작한 이후 후원자님처럼 자연과 평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소중한 참여가 계속 이어지고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의 이런 마음을 담아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서는 “후원자를 위한 영화의 밤”을 개최합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얼마나 더 터져야 이 위험천만한 도박을 멈출 것인가?

Feature Story | 2014-10-19 at 21:17

한빛(영광) 원전 3호기가 17일 새벽 정지되었다. 증기발생기 내 가느다란 관에 생긴 균열로 냉각수가 유출돼 방사능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운영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이 비상절차에 따라 원전 가동을 중지한 것이다. 신고리1호기에 문제가 생겨 가동 중지한 지 불과 일주일 만이고, 올 해 들어 무려 여섯번 째 급작스런 원전 가동 중지다. 게다가 영광 원전은 바로 지난 달, 무려 30년 동안 엉터리 설계도면으로 안전 점검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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