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재생가능에너지 확대를 위한 첫 걸음이 될 재생가능에너지 전력 직접 판매 허용

Feature Story | 2016-02-23 at 17:30

산업부는 최근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력을 일정 구역 내에서 민간 사업자들간에 거래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전기사업법 개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산업부의 계획에 대해 그린피스는 환영의 뜻을 전달합니다. 재생가능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기사업법 개정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또한 기대합니다.

작은 섬나라 팔라우의 미래

Blog entry by 존 호세바(John Hocevar) | 2016-02-19

글로벌 참치잡이 기업 어선들의 약탈로부터 바다를 지키기 위해 분투 중인 작은 섬나라 팔라우를 아시나요? 참치잡이 산업은 통제불능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태평양 서남단에 위치한 팔라우 같은 작은 섬나라들은 참치잡이로 생계를 이어갑니다. 그런데 해외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바다를 오염시키는 보이지 않는 악당, 마이크로비즈

Blog entry by India Thorogood | 2016-02-17

각질 제거용 페이스 스크럽으로 세안을 하셨나요? 치석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부드러운 민트향 치약으로 양치하셨나요? 만일 그렇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환경을 오염시키는 미세한 플라스틱들을 바다로 흘려 보내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미세한 알갱이가 들어있는 제품들이 꿀 피부, 하얀 치아를 만들어주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미용 전문가뿐 아니라 환경 운동가들은 마이크로비즈(microbeads)라...

호주 최대 참지캔 브랜드 “존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 마침내 집어장치(FAD) 사용을 전면 중단하다

Blog entry by 나다니엘 펠레(Nathaniel Pelle) | 2016-02-17

* 최근 호주 최대 참치캔 브랜드 “존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가 파괴적인 조업방식인 집어장치를사용해 어획된 참치를 더 이상 시장에 유통시키지 않는다고 전면 선언했습니다. 집어장치는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남획 및 혼획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입니다. 국내에서도 지속가능한 참치를 좀 더 쉽게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하며, 지속가능한 바다를 위해 용기있는 결단을 내린 호주의 수산물 기업 존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의...

[인포그래픽] 여러분의 아웃도어 장비는 얼마나 유해할까요?

Publication | 2016-02-12 at 18:30

유해물질 PFC는 이미 우리 일상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유해 화학물질에 대해, 그리고 아웃도어 제품과의 관계에 대해 한 편의 인포그래픽으로 알아보세요!

데이비드 바치의 파타고니아 원정: PFC없이 세로 토레 정상에 오르다

Blog entry by 데이비드 바치(David Bacci) | 2016-02-12

* 데이비드 바치는 북유럽 출신의 등반가이자 탐험가로, 전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산악지대와 오지를 찾아 떠나는 전문 산악인입니다. 지난 1월 그는 PFC없는 아웃도어 장비만으로도 충분히 대자연을 탐험하고 등반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탐험 후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제가 처음 그린피스에 PFC가 전혀 들어있지 않은 의복과 장비만을 착용하고 험준한 지형과 척박한...

응답하라 블랙야크! 응답하라 노스페이스!

Feature Story | 2016-02-03 at 16:14

대한민국 패션과 유행의 중심지 명동 한복판에서 오늘(2월 2일 화요일) 조금 낯선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PFC퇴출을 위한 그린피스의 디톡스 아웃도어 패션쇼 무대가 벌어진 것입니다. 멋진 모델로 분한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그들의 환상적인 캣워크를 엿보러 함께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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