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후쿠시마 해저 방사성 오염 사고 전보다 수 백배

Press release | 2016-07-21 at 14:00

2016년 7월 21일, 도쿄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일본사무소는 후쿠시마 인근 해저의 방사성 오염 정도가 2011년 원전 사고 전보다 수백 배 높고, 인근 하천의 오염은 후쿠시마 인근 해저 보다 최대 약 200배 가량 높게 나타났다는 조사 결과를 오늘 발표했다.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정책 분석

Publication | 2016-07-20 at 9:05

그린피스는 전 세계 매출 상위 30위 화장품 및 생활용품 기업들을 대상으로 마이크로비즈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대상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사용중지 정책과 정보의 투명성, 정의 범위, 이행 시기와 정책 적용 범위를 평가 항목으로 분석된 결과를 공개합니다.

그린피스, 글로벌 화장품 기업 친환경 순위 발표

Press release | 2016-07-20 at 9:00

그린피스는 20일(수) ‘글로벌 화장품 기업의 친환경 순위’를 발표했다. 환경 피해를 초래하는 마이크로비즈 사용과 관련한 이번 환경지수 조사에서는 샤넬, 에스티로더, 피앤지(P&G),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국내외 유명 화장품 및 생활용품 기업들이 평균점 정도를 받는데 그쳤다. 이번 조사는 그린피스의 해양보호 “마이 리틀 플라스틱(My little plastic)”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업에게는 철저한 마이크로비즈 사용 중단을,...

[공동 성명서] 대한민국 정부,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규제하라!

Press release | 2016-07-14 at 13:56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사무소, 여성환경연대,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등, 총 7개 시민단체는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생태계 오염과 인체 유해 가능성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에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 금지 법안을 시급히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인터뷰]“우리가 만드는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에게 되돌아옵니다.”

Feature Story | 2016-07-12 at 12:00

바다로 버려지는 쓰레기. 이는 우리 모두가 관심가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 갖고 졸업 작품으로 다룬 작가가 있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만나봤습니다.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확인해봐요.

타파조스의 동물 친구들

Blog entry by Rosana Villar 그린피스 저널리스트 | 2016-07-11

이 녀석은 개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하고, 빨랫줄을 끊어서 깨끗하게 빨아 널어놓은 옷들을 바닥에 떨어트리는 것도 좋아하며, 언덕을 내려와 강가로 와서 간식을 찾기 위해 마을 사람들의 바지주머니를 킁킁거려 정신 없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마을의 애완동물인 ‘네고’는 마치 하는 짓은 강아지 같지만 목도리페커리 종에 속하는 멧돼지입니다. 네고는 열두 마리도 넘는 강아지들, 원숭이들, 파카들, 거북이들, 앵무새들, 심지어...

혹시 플라스틱으로 양치하고 세수하고 계시진 않나요?

Feature Story | 2016-07-07 at 16:09

치약, 세안용 스크럽제, 바디워시 등 다양한 제품에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가 들어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마이크로비즈는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생태계를 오염시키고 해산물을 통해 인체로 유입될 가능성도 있는 유해물질입니다. 혹시 내가 쓰는 제품에도 마이크로비즈가 들어 있는건 아닐까? 아래의 방법을 따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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