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는 왜 그날 밤 석탄화력발전소에 레이저 메시지를 수놓았나

Feature Story | 2015-04-16 at 14:00

그린피스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초미세먼지의 관계를 좀더 강하고 분명하게 보여주려면 어떤 방법의 액션이 효과적일지 고민했습니다. 고심 끝에 기존에 진행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인 ‘레이저 액션’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석탄화력발전, 원자력발전도 아니면 대안은 뭔가요?"

Feature Story | 2015-04-13 at 20:00

그린피스가 지난 3월 시작한 '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캠페인에 대해 몇몇 네티즌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의문점과 오해하고 있는 내용을 모아 정리해 답변드립니다.

초미세먼지가 심화된 미래, 어떤 모습일까요?

Feature Story | 2015-04-13 at 13:00

정부의 계획대로 24기의 석탄화력 발전소가 증설되는 2021년. 초미세먼지가 더욱 심각해진다면 우리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한빛 원전 3호기 재가동은 안전보다 이윤을 우선시한 결정

Press release | 2015-04-11 at 12:00

전라남도 영광군에 위치한 한빛 원전 3호기의 재가동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서 4월 10일 저녁 승인됐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원안위가 심각한 안전 문제가 제기되었는데도 원인에 대한 완전한 해결 없이 위험천만한 누더기 원전을 다시 가동하는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석탄화력발전소 초미세먼지로 조기사망하는 1600명을 구하라

Press release | 2015-04-08 at 21: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8일 저녁 8시경 인천 옹진군 영흥석탄화력발전소 앞에서 비폭력직접행동을 펼쳤다. 이들은 발전소 앞 부지에 초록색 레이저로 ‘침묵의 살인자 석탄 발전 OUT’(영문: Silent Killers Quit Coal)과 ‘석탄 발전 OUT 구해줘 1600명’이라는 캠페인 문구를 차례로 새겨 석탄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의 유해성을 알리고, 석탄 발전을 확대하려는 한국 정부의 에너지정책을 비판했다.

쉘의 석유시추 장치에 오른 그린피스 활동가들

Blog entry by 니앨 베넷(Niall Bennett) | 2015-04-08

6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태평양 중앙에서 북극으로 향하는 쉘(Shell)의 석유시추 장치를 가로 막고, 플랫폼 정상 위에 올랐습니다. 그들은 쉘의 석유시추 장치인 ‘북극 개척자(Polar Pioneer)’의 아래쪽에 캠프를 세울 것입니다. 그들은 며칠간 버틸 수 있는 생필품만 갖고 육지와 몇백이나 몇천 km 떨어져 있지만, 전 세계 지지자들과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북극에 더 가까이 다가간 쉘

Blog entry by 알리야 필드(Aliyah Field) | 2015-04-03

지난 3월 31일, 아침부터 우리는 미국 내무부가 석유기업 쉘(Shell)의 원유시추로 이어질 수 있는 추크치해(Chukchi Sea) 임대 요청을 승인했다는 발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참 실망스러운 발표였어요. 이는 알래스카에서 시추를 시작하기 위해 허가를 얻어야 하는  쉘이 거쳐야 할 과정 중 첫걸음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북극으로 향하는 중인 쉘의 석유시추 장치인 북극 개척자(P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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