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북극의 변화를 원하는 시애틀

Blog entry by 마크 스미스(Mark Smith) | 2015-05-12

최근 미국 시애틀에서는 시민들이 석유기업인 쉘(Shell)에 맞섰습니다. 시애틀 항만청의 전체회의에서 쉘에 반대하는 구호가 계속 들렸습니다. 만약 민주주의가 형상화될 수 있다면 아마도 시애틀 항만청 전체회의에 있던 대중의 외침과 비슷한 모습일 것입니다. 회의가 진행되는 방에는 저를 비롯하여 사람들이 가득했는데, 심지어 바깥 복도에도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렸습니다. 어림잡아 250명 정도의 사람들이 참석했죠. 우리는...

어느 날 상어 커플이 편지를 썼는데

Feature Story | 2015-05-08 at 15:08

바다의 생명들을 대변해 상어 한 쌍이 그린피스 「원양산업발전법 하위법령」 제안서를 검토하고 여러 분과 의견을 나눕니다. 42억년만에 찾아온 뼈대 있는 가문 상어 집안의 일대 위기 그리고 어떻게 돌고래 녀석에게 자신들이 사기를 당했는지도 얘기합니다.

‘막장 드라마’ 뺨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방청기

Feature Story | 2015-05-06 at 21:30

그동안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전체회의를 방청하며 보고 느낀 바를 전해드립니다. 마치 한 편의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았다고 합니다.

3.4%라는 숫자로 가려져 있던 석탄화력발전소 초미세먼지의 심각성

Feature Story | 2015-05-01 at 18:30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1차 초미세먼지’와 ‘2차 초미세먼지’를 모두 고려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더욱이 석탄화력발전소는 초미세먼지 이외에도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이산화황, 탄소, 유기화학물질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기 때문에 제대로된 관리와 규제가 더 요구됩니다. 그렇기에 석탄화력발전소의 초미세먼지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바라봐야 하는 것 입니다.

인도양 ‘모범조업국’ 한국, 지속가능 원양업 리더로서 ‘난세영웅’ 되기를

Press release | 2015-05-01 at 15:00

오늘 막을 내린 인도양참치위원회(IOTC)의 제19차 연례회의에서의 핵심결정은 스페인과 프랑스 원양산업의 요구에 맞춰 선박당 550개의 집어장치(FAD)의 허용이었다.

[서포터 이야기] 환경을 사랑하는 뮤지컬 배우 송용진씨

Feature Story | 2015-04-29 at 15:00

뮤지컬 헤드윅과 마마 돈 크라이에 출연한 배우이자, 인디밴트 쿠바의 보컬을 맡은 송용진씨는 지난 3월부터 시작한 그린피스의 ‘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캠페인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송용진씨를 직접 만나, 초미세먼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부터 환경에 대한 평소 생각까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신고리 3호기 불량부품 발견돼 가동 승인 또 연기… 원안위 무능은 어디까지

Press release | 2015-04-23 at 18:00

23일 오늘 신규원전인 신고리 3호기의 운영 허가가 제 39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또 다시 연기됐다. 지난 3월 26일 처음 안건으로 상정된 뒤 세 번째 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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