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삼성, 글로벌 기업답게 갤노트7 처리 계획 투명하게 공식 발표해야

Feature Story | 2017-03-10 at 18:00

삼성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가 벌어진지 석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그린피스는 갤노트7의 친환경적 처리 계획을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을 요구해왔습니다. 다음 신제품인 갤럭시S8 출시를 코앞에 둔 지금, 과연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걸까요?

후쿠시마는 아직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Feature Story | 2017-03-10 at 9:00

후쿠시마 사고로 일본 전역이 악몽에 휩싸인 지 벌써 6년이 지났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달 말 일부 오염지역의 피난지시를 해제하며 ‘후쿠시마가 사고로부터 회복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정말로 핵발전소 사고 후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할까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초대형 원전 단지에 다시 2기의 신규 원전을 지으려는 대한민국은 후쿠시마의 비극으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당신이 입은 미세섬유, 바다를 죽인다

Blog entry by 커스틴 브로디 (Dr. Kirsten Brodde) | 2017-03-09

합성섬유는 놀라운 발명입니다. 면을 제조할 때보다 물 낭비도 훨씬 적고, 목화를 재배하느라 독성 살충제를 쓸 일도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합성섬유가 친환경적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패스트 패션’의 폭발적인 성장은 폴리에스터라는 합성 섬유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겁니다. 값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 폴리에스터는 이제 생산되는 모든 섬유의 무려 60%에서 사용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폴리에스터...

핵발전소 사고의 불평등한 피해(요약본)

Publication | 2017-03-07 at 10:00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한 지 6년이 되었습니다. 재난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후쿠시마 재난은 모두에게 같은 피해를 주었을까요? 아닙니다. 여성과 아이들이 더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불멸의 플라스틱? 그 사연은 이렇습니다

Blog entry by 디에고 곤사가 | 2017-03-06

우리의 일상 깊숙이 들어온 플라스틱, 과연 언제부터 사용되고 있었을까요? 편리하고 가볍기 때문에 다양한 곳에 쓰이지만, 썩지 않아 계속 지구 어딘가에 남아 바다와 땅을 오염시킵니다. 지구를 플라스틱 오염으로부터 살리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플라스틱 줄이기를 실천해야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이를 닦는 순간부터 저녁에...

‘스마트' 하지 않은 스마트폰 10년의 비밀

Blog entry by 엘리자베스 자르딤(Elizabeth Jardim) | 2017-02-27

다음 10년을 위한 의미있는 혁신이란? 스마트폰 10년이 지구에 끼친 영향들 스마트폰은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우리의 삶과 세상에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불과 10년 전, 우리는 스마트폰 대신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길을 찾기 위해 지도를 들춰보았고 T9 (아이스테이션의 초기 휴대용 미디어플레이어)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가족 및 친구들과 연락하곤 했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지구의 20억 명...

스마트폰 출시 10주년…”수리· 재활용 쉽도록 디자인하라”

Press release | 2017-02-27 at 11: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현지시각으로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현장에서 이색 퍼포먼스를 벌였다. 수리와 재활용이 쉬워 자원 고갈을 줄일 수 있는 환경 친화적 스마트폰 생산을 업계에 요구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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