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후쿠시마에서 온 어머니: "슬픔뿐 아니라 분노의 마음도 듭니다”

Feature Story | 2012-03-14 at 12:51

후쿠시마 원전사고1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을 방문한 두 아이의 어머니, 카나코 니시카타씨가 당시의 무서웠던 상황을 전해주었습니다. 카나코씨(36세)는 1980년부터 1999년 결혼 전까지 미야기현 후쿠시마 거주하였으며, 그 후 잠시 후카이도에서 살다가 다시 2004년, 두 자녀, 남편과 함께 후쿠시마로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원전사고 직후, “방사능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후쿠시마 네트워크”라는 단체의 회원이 되어, 정부와 자치기관을...

공개서한: 원자력발전의 위험성

Feature Story | 2012-03-08 at 15:56

세계 정상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생명을 파괴하는 핵 재앙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대신해서 그린피스는 이제 산업보다는 사람을 우선시할 때라는 것, 그리고 원전사고의 위험성과 피해에 따른 모든 책임을 원자력산업계가 져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우기 위해 서신을 보냅니다.

원전의 위험성: 후쿠시마 1주년을 맞이하며

Feature Story | 2012-03-08 at 15:36

지진과 쓰나미가 일본 동부해안을 강타한지 거의 1년이 되어 갑니다. 엄청난 자연재해는 수만 명의 목숨을 빼앗아 갔으며 수십만의 사람들이 아직도 그 여파와 뒤따른 원전사고로 인해 고통 받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통해 우리는 자연재해 앞에서 원전통제 시스템과 인명보호 시스템이 연속적으로 실패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 기념행사

Feature Story | 2012-03-08 at 13:19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작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직후 원전 주변지역 방사능 오염조사에 참여한 그린피스의 방사능안전 전문가 리안 툴 박사와 후쿠시마 지역 피해가족을 초대했습니다. 그린피스를 지지하는 분은 누구나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20120305 서울: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 맞아 빔프로젝션 실시

Press release | 2012-03-05 at 17:39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앞두고 5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근처에서 빔프로젝션을 실시했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글로벌 후쿠시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국내 원자력발전사업자인 한국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교훈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침묵과 오염,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남긴 것들

Blog entry by Laura Kenyon | 2012-03-05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지도 거의 1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이 사고로 우리에게 남겨진 것이 무엇인지 알고, 지금까지도 계속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함께 움직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원자력이 아닌 재생가능한 에너지의 미래를 요구하며, 여러분이 일본에게 희망과 지원이 담긴 메시지를 보내는데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남겨진 침묵과 오염의 실상에 대해서는 사진가...

후지산 정상에서 원전피해 주민들을 응원하다.

Blog entry by Monica | 2012-03-02

저는 작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추모하며 후지산 정상에 오르려는 목적을 가진 그린피스 활동가팀을 나흘 전 만났습니다. 등반의 목적은 재난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지지하고 원자력의 위험성을 더 잘 알리고자 함입니다. 우리는 전세계로부터 보내진 일본 국민들에게 위로와 지지, 희망의 메시지를 가져왔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개인적인 이유는  작년의 사고가 제 고향을 덮쳤기 때문입니다. 저는 일본 고베에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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