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Annual Report(2015년)

Publication | 2016-06-13 at 15:05

2015년 한 해동안 그린피스의 활동을 정리한 연차보고서입니다. 그린피스 동아시아지부를 비롯해 전 세계 사무소들이 어떤 활동을 펼치고 성과를 거두었는지, 또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후원금이 어떤 캠페인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상세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 불복종: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행동하기

Feature Story | 2016-06-06 at 9:00

현재 그린피스 활동가 다섯 명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과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울산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왜 법정에 서야만 할까요? 그저 자기 양심에 따라 우리 사회가 당면한 위험, 즉 세계에서 가장 큰 원자력발전소라는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렸을 뿐입니다.

[논평] 정부합동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6-06-03 at 14:00

그린피스는 이번 방안이 대기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범 정부적 대응으로, 자동차, 공장, 발전소 등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이라는 점은 환영하는 바이다. 하지만 발전부문 미세먼지 저감대책이 효과를 거두는 데는 한계가 분명하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응원해주세요!

Feature Story | 2016-06-03 at 10:35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신규 원전을 반대하기 위해, 용감하게 평화적 직접행동을 펼쳤던 그린피스 활동가들에게 여러분들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동아시아 지역의 초미세먼지를 잡아라!

Feature Story | 2016-06-02 at 15:00

대기 오염은 국경을 초월하는 문제입니다. 그린피스는 동아시아 지역 초미세먼지 문제에 있어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석탄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시위 자체만을 볼 것이 아니라, 왜 시위가 벌어졌는지를 바라봐야”

Feature Story | 2016-06-01 at 15:00

2011년 크레인에 올라 3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홀로 고공농성을 이어갔던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은 국내 노동운동에서 매우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노동자의 힘이 모이면,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강조하는 그녀의 생각은, 시민의 힘을 믿고 오랫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그린피스와 많이 닮아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5월 17일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에서 김진숙 지도위원을 만났습니다. 김 지도위원이 생각하는 긍정적 변화는...

[공동성명서] 산업부,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석탄발전소 증설계획 철회해야

Press release | 2016-06-01 at 14:00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환경운동연합은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 산업부가 미온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우려를 표명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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