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북극에서 벌어지는 일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Blog entry by 커스틴 톰슨 | 2016-08-31

북극은 지구상에서 가장 상징적인 ‘집’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북극을 집 삼아 살아가고 있는 북극곰, 일각돌고래, 북극여우를 비롯한 지구의 야생 동물들은 현재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북극의 해빙과 빙하, 대륙 빙하를 탐험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얼마 없지만, 우리 모두는 사실 이 광대한 땅과 불가분의 관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북극은 지구 전체의 기후 시스템을 조절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자세하고...

국민을 이기는 정부는 없습니다

Feature Story | 2016-08-30 at 14:00

고리 1호기 폐로 1년 만에 날아든 ‘신고리5,6호기 건설허가 승인' 소식. 부산 시민들은 다시금 범시민운동의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함께 ‘신고리5,6호기 OUT!’이라는 ‘레드 카드'를 펼쳐들 때입니다.

국내 IT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과 100% 재생가능에너지

Feature Story | 2016-08-26 at 11:50

파리 기후변화 협약 이후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신기후체제. 그리고 그 테두리 안에서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이 두 가지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100% 재생가능에너지가 IT기업들의 경쟁력을 위한 중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그린피스, 시민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진행”

Press release | 2016-08-18 at 10:30

18일(목)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를 상대로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원고가 될 수 있는 국민소송단을 모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국민에게, 우리 아이들에게 전가될 피해를 막아서는 싸움입니다.

Feature Story | 2016-08-18 at 10:05

신고리 5,6호기가 추가 건설되면 반경 3km 안에 모두 10개의 원전이 있게 됩니다. 고리 원전 단지로부터 30km 반경 이내 지역에는 380만 명이 살고 있습니다. 원전 사고가 난다면 이로 인한 건강, 안전, 생명, 재산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떠안게 됩니다. 우리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과 미래세대에게 행복한 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소송으로 여러분의 권리를 행사하세요.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승인, 취소되어야할 위험한 결정입니다.

Feature Story | 2016-08-18 at 10:00

지난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를 승인함으로써 우리는 ‘세계 최악의 원자력발전소 사고 위험’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안전하지 않은 결정'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경제를 지키기 위해 그린피스는 시민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 소송을 진행합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국민소송단 모집

Feature Story | 2016-08-18 at 9:50

그린피스는 ‘인류 최초의 세계 최대 원전단지, 고리원전’에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을 승인한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건설허가 취소소송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8월 18일부터 9월 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민소송단을 모집합니다. 원전 확대는 인근 지역 주민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원전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소비하고, 사고 시 피해와 배상책임도 져야하는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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