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에너지혁명(Energy [R]evolution)의 바람

Feature Story | 2012-02-20 at 19:13

그린피스가 2007년부터 매 2년마다 발간하고 있는 '에너지혁명(Energy [R]evolution)' 보고서는 인류가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의 주된 위협요소인 에너지 자원으로부터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로의 전환과 에너지 효율화의 확대 및 보급에 관한 실현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서포터와 함께 한 특별한 밤

Feature Story | 2012-02-09 at 15:18

2012년 2월 8일 그린피스는 서포터 여러분과 그린피스 전 캠페이너의 실화를 담은 영화를 함께 감상하였습니다.

다보스의 실패, 지구정상회의는 근본적인 변화를 품을 수 있을까요?

Blog entry by Kumi Naidoo | 2012-02-06

지난 달 열린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에서 우리 모두는 심각한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재앙을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에 아무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파이낸셜타임즈 조차도 “위기에 봉착한 자본주의” 라는 기사를 시리즈로 엮을 정도로, 단지 “WEF를 점령하라”는 시위대의 외침만은 아닌 이슈인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회의장 밖 이글루에서 진행된 그 시위에 함께하며 ...

함께 하는 힘, 기적이 되어 돌아오다.

Feature Story | 2012-02-02 at 12:34

지금으로부터 약 24년 전, 알래스카 배로우(Barrow) 근처에서 빙벽에 갇힌 귀신고래(회색고래)들이 구조를 받은 일이 있습니다. 구조는 지역 뉴스리포터와 그린피스 캠페이너의 주목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대중의 관심을 이끌며 고래를 구하려는 이들의 사명은 알래스카 주방위군, 석유회사, 그린피스, 백악관, 소련, 알래스카 이뉴잇족이라는 다양한 집단의 협동을 가져왔습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이권을 추구하지만 고래구조라는 미션 아래서...

세계경제포럼에서 진정한 변화를 촉구하다.

Blog entry by Kumi Naidoo | 2012-01-26

만약 제가 세계경제포럼을 시작했고, 지금도 이를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교수님을 이곳 다보스에서 만난다면, 이 회의의 목적을 묻고 싶습니다. 그는 다보스 포럼을 “의사결정이 아닌 해결책과 협력적인 사고를 위한 플랫폼”이라고 했습니다. 다보스포럼은 비록 민주주의, 혹은 투명한 민주주의의 최적의 장소는 아니겠지만 우리 지구가 직면한 위기의 불협화음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고 계획을 세우는...

후쿠시마 원자력사고 업데이트

Blog entry by Justin McKeating | 2012-01-13

일본 후쿠시마 다이치 원자력발전소에 관한 최근 소식입니다. 일본 원자력 정책의 현주소 호소노 고시 원전담당상은 금주 일본이 원자력 발전에 대한 새로운 규제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원자로 수명을 40년으로 제한하는 것까지 포함된 것입니다. 또, 각 원자로 사용의 연장은 거의 보장되지 않으며 발전소가 시설의 적합한 상태와 그를 안전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지 입증할 경우에만 가능할 것이라고...

20111226 서울

Press release | 2011-12-26 at 9:52

한국 정부는 지난 22일 강원 삼척과 경북 영덕을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로 선정했다. 지난 3월 후쿠시마 재앙 이후 독일, 스위스, 이태리 등의 국가들이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원전정책을 포기했으며 일본 또한 안전성 검증을 위해 대다수 원전가동을 중단시킨 상황에서 한국 정부의 이러한 결정은 원전재앙의 역사적 교훈을 철저히 무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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