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독성물질 퇴장! 전 세계가 요구합니다.

Blog entry by 서우민 | 2014-06-02

“스포츠는 건강해지기 위해서 하는 활동이잖아요. 그런데 스포츠를 하려고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에 건강을 해치는 물질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봐요.” 지난달 28일, 서울에서 축구 디톡스 액션에 참여했던 이광표 거리모금가가 전한 말입니다.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진 시민들이 모순된 현실을 지적하고 독성물질 제거를 요구하는 액션을 지난 주말 세계 곳곳에서 펼쳤습니다. 5월의 마지막 날...

바다 속의 노략질, 불법어업(IUU)

Feature Story | 2014-05-31 at 9:30

한국 바다의 날은, 1996년 바다에 대한 국민 인식을 증진한다는 취지로 처음 제정되었습니다. 오늘 열 아홉번 째 바다의 날을 맞아,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하나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바다 속 노략질, 불법어업(IUU)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대통령께서 꼭 지키시길 바라는 두 가지 약속

Feature Story | 2014-05-29 at 17:00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에서 ‘원자력발전사업자 등의 관리·감독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웃나라의 교훈과 각종 비리를 겪으며 우리 정부가 고안해 낸 해결책이 고작 원전 진흥 부처에 관리 및 감독 권한까지 더하겠다는 것이라니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독성물질 퇴장! 월드컵 경기장 앞에서 외치다

Feature Story | 2014-05-29 at 14:05

“우리가 화려한 축구 제품에만 너무 주목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제품의 생산과정도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현재 대전FC 서포터스의 대표로 지낼 만큼 축구를 사랑하는 김준태씨가 어제 액션에 참여하며 전한 말입니다. 독성물질 없이 깨끗하고 행복한 생산과정은 축구팬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미래입니다.

20140528 서울: 그린피스 “아디다스 등 축구 용품에서 ‘독성 화학물질 퇴장!’”

Press release | 2014-05-28 at 19: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8일 오후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에 앞서 한국-튀니지평가전이 열린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디톡스’(Detox football) 캠페인을 펼쳤다.

남극 빙하 붕괴, 먼 미래가 아닌 현실

Blog entry by Dave Walsh | 2014-05-28

얼마 전 남극 빙하의 ‘돌이킬수 없는 붕괴(irreversible collapse)’ 가 전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했습니다. 또한, 언론은 앞다투어 급격한 해수면 상승도 예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우리 인간의 기준으로 볼 때, 해수면은 서서히 상승할 것으로 보이지만 해안선과 우리의 생활방식은 이미 변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도시 가운데...

[봉사자 이야기] 환경공익광고 디자이너가 되는 길, 그린피스와 시작합니다

Feature Story | 2014-05-23 at 15:16

지난 5월 17일, 그린피스의 송준권 활동가가 하나고등학교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이 강연의 진행을 도운 새내기 대학생 이소현씨가 함께 한 소감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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