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부산에서의 성공적 일정을 마친 그린피스 환경감시선 인천 입항

Press release | 2015-10-22 at 14:00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Rainbow Warrior)호가 22일 오후 인천항에 입항했다. 27일까지 인천에 머물 예정이며,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드디어 쉘이 북극을 떠났습니다!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Blog entry by 그린피스 | 2015-10-20

People VS Shell, 3년에 걸쳐 쉘과 맞선 사람들   석유기업 쉘의 북극 석유시추를 막기 위한 3년에 걸친 노력 끝에, 우리는 마침내 쉘이 북극에서의 석유시추를 포기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전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은 힘겨운 싸움 끝에 들려온 기쁜 소식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유럽 최고층 빌딩인 ‘더 샤드’를 등반한 6명의 여성 활동가들에서부터 포틀랜드항에서 쉘의 시추선을 막아낸 카약...

부산시당 대표들 고리 원전 문제에 관해 논의

Press release | 2015-10-19 at 13:30

그린피스는 19일(월) 5개 부산시당 대표들을 초청해 국내 원전 확대 정책의 문제점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린피스의 상징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방한에 맞춰 선상에서 진행됐다.

레인보우 워리어호, 부산 시민들을 만나다 - 오픈보트 현장 스케치

Feature Story | 2015-10-19 at 11:00

"2015 딴거하자 투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레인보우 워리어호가 부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색다른 승선 체험도 하고, 그린피스의 활동과 우리의 환경문제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고리 1호 폐로를 시작으로, 신고리 5,6호기 추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Feature Story | 2015-10-18 at 19:30

울산과 부산에 걸쳐 위치한 고리 원자력발전소는 조만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원전을 보유한 최대 규모의 원전 단지가 될 예정입니다. 고리 원전의 상황을 생각해 보면, 원전 사고의 직접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총 인구는 후쿠시마와는 차원이 다른 규모입니다.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반대를 위한 '시민 안전 상륙 작전'

Feature Story | 2015-10-16 at 11:30

2015년 10월 13일 새벽, 5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아직 운영을 시작하지 않은 신고리 3,4호기 원전 앞 해상방벽 위로 안전하게 상륙해 “인자 원전 고마 지라, 쫌!”이라는 글이 쓰인 현수막을 펼치며 평화적 시위를 진행 했습니다. 위험한 신규 원전 건설에 반대하는 “시민 안전 상륙 작전”에 동참한 그린피스의 활동가들. 과연 그들은 누구일까요? 뭔가 특별한 사람들일까요? 어떤 이유로 기꺼이 용기를 냈던 것일까요?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세계 최대 원전이 아니라 세계 최고 안전입니다

Feature Story | 2015-10-16 at 10:00

신고리 3, 4호기 건설 완료로 사실상 세계 최대 고리 원전이 될 상황에 정부는 2개의 원전을 더 추가하려 하고 있습니다. 10개 원전이 밀집해 운영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인 일이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보았듯이 다수의 원전이 밀집될 경우 사고 발생 확률과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집니다. 신고리 5, 6호기 추가로 인해 발생할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리고자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전 앞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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