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북극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Blog entry by Yeb Saño | 2014-09-17

북극의 숭고하고 장엄한 아름다움을 제 눈으로 직접 목격하면서, 우리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살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전 세계가 이 지역에 매우 난해한 방법으로 악영향을 미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리고 북극이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북극 체류는 저에게 매우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스발바드(Svalbard) 주변에 있는 바다 유빙(流氷)의 가장자리와 웅장한 빙하로 들어가는 것이...

북극을 보호해야 하는 5가지 이유

Blog entry by Sophie Allain | 2014-09-12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작성한 이 [ 보고서 ]는 북극의 ‘생태학적인 또는 생물학적인 중요성’에 대해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요약하자면, 그들은 북극이 굉장한 곳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이제 북극을 보호해야 할 당위성은 보다 강력하고 명확합니다. 그리고 이는 북극 보호 캠페인에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장장 156쪽에 달하는 방대한 보고서를 다 읽을 엄두가 나지 않을 여러분을 위해, 북극이 왜 굉장한...

[후원자 이야기] 멸종위기종을 그리는 작가의 멋진 후원

Feature Story | 2014-09-11 at 14:00

그린피스에는 캠페인을 지원하고 격려해주시는 든든한 후원자들이 많습니다. 특별한 사연을 지닌 분들의 소식이나 편지를 만날 때면 밀려드는 감동과 함께 근사한 후원자의 정성에 부끄럽지 않은 활동을 이어나가려는 마음이 더욱 바로 서게 됩니다.

세상의 정상에서 북극 보호를 외치다

Feature Story | 2014-09-05 at 12:00

북극의 또 다른 이름은 ‘지구의 꼭대기’입니다. 지구의 꼭대기인 북극에 직접 갈 수는 없지만, 전 세계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9월 4일에 각국의 꼭대기라고 할 수 있는 높은 곳에 올라가 북극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서울 사무소의 활동가들은 남산 정상에 올라 ‘SAVE THE ARCTIC’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배너를 펼쳤습니다.

20140905 서울: 그린피스, “전 세계 시민 네 명 중 세 명은 북극 보호 구역 지정 찬성”

Press release | 2014-09-05 at 10:00

2014년 9월 5일 –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지난 8월 8일부터 28일까지 전 세계 30개국의 18세 이상 성인 30,6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유류 및 해양생물을 위한 북극 해양 보호 지역 지정에 관한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캐나다의 조사전문기관인 RIWI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북극 내 해양 보호 지역 지정에는 74%가 찬성했으며, 북극 전 지역에서의 원유시추 등 중공업 활동 금지에 대해 응답자의 71퍼센트가...

추석 밥상에 오른 생선의 속내

Feature Story | 2014-08-29 at 10:00

‘설에는 옷을 얻어 입고 한가위에는 음식을 얻어먹는다’는 속담이 말해주듯, 추석에서 풍성한 밥상은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추석은 무엇보다 가족과 친척과 함께 음식을 나눠 먹으며 한 해의 수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나누는 자리인 것이죠. 하지만, 이 감격의 자리와는 어울리지 않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기쁨을 반으로 줄이고 불쾌함을 배가 시키는 밥상 위의 씁쓸한 그림자. 차례상과 추석 밥상에 많이 올리는 ‘생선’, 아니 생선이 잡혀온 ‘사연’ 이...

그린피스의 창고를 소개합니다!

Feature Story | 2014-08-26 at 17:00

여름의 무더위가 지나간 8월 20일. 그린피스는 직원, 자원봉사자, 활동가들과 함께 그린피스의 창고에서 조촐한 파티를 가졌습니다. 그린피스 창고는 액션을 위한 물품을 보관하는 장소로, 자원봉사자와 활동가들을 교육하는 장소로도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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