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독성물질 퇴장! 월드컵 경기장 앞에서 외치다

Feature Story | 2014-05-29 at 14:05

“우리가 화려한 축구 제품에만 너무 주목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제품의 생산과정도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현재 대전FC 서포터스의 대표로 지낼 만큼 축구를 사랑하는 김준태씨가 어제 액션에 참여하며 전한 말입니다. 독성물질 없이 깨끗하고 행복한 생산과정은 축구팬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미래입니다.

20140528 서울: 그린피스 “아디다스 등 축구 용품에서 ‘독성 화학물질 퇴장!’”

Press release | 2014-05-28 at 19: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8일 오후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에 앞서 한국-튀니지평가전이 열린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디톡스’(Detox football) 캠페인을 펼쳤다.

남극 빙하 붕괴, 먼 미래가 아닌 현실

Blog entry by Dave Walsh | 2014-05-28

얼마 전 남극 빙하의 ‘돌이킬수 없는 붕괴(irreversible collapse)’ 가 전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했습니다. 또한, 언론은 앞다투어 급격한 해수면 상승도 예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우리 인간의 기준으로 볼 때, 해수면은 서서히 상승할 것으로 보이지만 해안선과 우리의 생활방식은 이미 변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도시 가운데...

[봉사자 이야기] 환경공익광고 디자이너가 되는 길, 그린피스와 시작합니다

Feature Story | 2014-05-23 at 15:16

지난 5월 17일, 그린피스의 송준권 활동가가 하나고등학교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이 강연의 진행을 도운 새내기 대학생 이소현씨가 함께 한 소감을 나눕니다.

이번 월드컵도 우리는 독성물질들과 함께일까?

Blog entry by 이팡 리 (Li Yifang) | 2014-05-21

사진: 분홍과 보라빛 거품으로 덮혀 있는, 필리핀의 툴라한 강. 이곳은 종이, 펜, 염색 공장들이 많은 곳으로, 거의 매일 다른 색깔의 오염물이 목격됩니다. 지난 2010년 6월, 중국 야거얼(雅戈尔) 공장에서 적갈색의 오염수가 방출되었고, 거품이 일며 고약한 냄새가 나는 그 오염수를 검사하자 많은 종류의 유해한 독성물질이 검출되었습니다. 야거얼 공장은 아디다스(Adidas) 등 글로벌 의류 브랜드의 중국...

20140519 서울: 그린피스 “월드컵 용품에서 환경호르몬 등 독성 화학물질 다량 검출”

Press release | 2014-05-19 at 11:00

'2014 브라질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스포츠 브랜드인 아디다스와 나이키, 푸마의 월드컵 용품에서 환경호르몬 등 인체 및 환경에 유해한 독성 화학물질이 다량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월드컵 공식후원사 아디다스의 대표적 축구화 프레데터(Predator)에서는 업체 자체 규정보다 최대 14배 높은 환경호르몬이 검출되기도 했다.

참치,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Feature Story | 2014-05-02 at 9:28

5월 2일, 오늘은 '세계 참치의 날'입니다. 과연 무슨 날일까요? 전세계적으로 다 함께 참치를 먹자고 장려하는 날일까요? 우리에게 간편한 단백질 보충식이자 고급요리가 되기도 하는 참치, 참치의 날을 맞아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참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50 - 56380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