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인터뷰] “시위 자체만을 볼 것이 아니라, 왜 시위가 벌어졌는지를 바라봐야”

Feature Story | 2016-06-01 at 15:00

2011년 크레인에 올라 3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홀로 고공농성을 이어갔던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은 국내 노동운동에서 매우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노동자의 힘이 모이면,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강조하는 그녀의 생각은, 시민의 힘을 믿고 오랫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그린피스와 많이 닮아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5월 17일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에서 김진숙 지도위원을 만났습니다. 김 지도위원이 생각하는 긍정적 변화는...

[공동성명서] 산업부,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석탄발전소 증설계획 철회해야

Press release | 2016-06-01 at 14:00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환경운동연합은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 산업부가 미온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우려를 표명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빅 뉴스! 맥도날드, 테스코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북극 보호를 약속했습니다!

Blog entry by 프리다 벵트손 | 2016-05-31

5월 25일, 놀랍고도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맥도날드와 테스코를 비롯해 냉동식품 브랜드인 이글로(Iglo), 영국 해산물 유통업체인 영스 시푸드(Young’s Seafood) 등 대형 글로벌 기업들이 북극 바다에서 벌어지는 파괴를 막겠다고 동의한 것입니다.   업계의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브랜드들과 함께 노르웨이 어선 소유주 협회인 ‘피스크보트(Fiskebåt)’, 원양업 기업인...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는 국민의 안전을 담보한 무모한 도박”

Press release | 2016-05-26 at 10: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26일(목) 신고리 5,6호기 건설 계획 취소를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가 위치한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진행했다. 이날 원안위에서는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관한 심의가 열렸다.

2015년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명세 보고서

Feature Story | 2016-05-25 at 17:28

2015년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명세 보고서 입니다.

2015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Feature Story | 2016-05-25 at 10:10

2015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입니다.

수마트라 코뿔소를 멸종으로 몰아가는 산림파괴

Blog entry by 제이미 울리 | 2016-05-24

지난 달, 보르네오 숲에서 40년만에 처음으로 살아있는 수마트라 코뿔소가 발견되었습니다. 수마트라 코뿔소는 무차별적으로 숲이 파괴되면서 멸종 직전까지 몰렸습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코뿔소 보호구역(SRS)에서 보호되고 있는 코뿔소(2008) 팜유와 제지 업계의 개간으로 서식지를 잃은 코뿔소들 WWF 팀은 동부 칼리만탄(인도네시아 보르네오)에서 암컷 코뿔소를 무사히 구조해 보다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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