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중국발 (초)미세먼지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7-03-31 at 19:22

2017년 3월 31일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국내 (초)미세먼지의 원인이 국내와 해외 모두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정확히 인식하며, 국내영향 못지않게 해외영향의 중대성에 대해서도 공감한다.

기후변화로 하얗게 변해 죽어가는 호주의 대산호초지대

Blog entry by 앤드류 캘리(Andrew Kelly) | 2017-03-29

호주의 대산호초지대,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는 전례없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이 산호초지대는 2년 연속으로 대규모 백화현상을 겪으며 심각하게 파괴되고 있습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생명체입니다. 이 생태계가 간직하고 있는 다양성과 중요성은 지구의 보물과도 같으며, 다양한 물고기와 바다거북...

전세계 시민의 힘으로, ‘갤럭시를 구하다’

Feature Story | 2017-03-28 at 14:15

그린피스와 전세계 시민들이 한 목소리로 '갤노트7 재활용'을 외친지 5개월 만, 드디어 삼성전자가 처리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제 삼성전자가 약속을 제대로 지키는지 지켜 볼 일입니다. 끝까지 함께 해요!

“갤노트7 재활용 방침 발표 환영…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완수 돼야”

Press release | 2017-03-27 at 22:00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재활용 및 친환경 처리 원칙을 27일 발표했다. 배터리 발화로 리콜 사태를 맞은 갤럭시노트7 430만대를 단순 폐기하는 대신 환경 친화적으로 재활용하라는 그린피스와 전세계 수만 명의 시민들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세계 최대 석탄발전소 그만” 1천 여명 당진서 평화시위

Press release | 2017-03-25 at 15:00

1천 여명의 시민들이 충남 당진에서 ‘브레이크 프리(Break Free)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를 열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신규 석탄발전소 계획을 폐지할 것을 요구했다.

한국, OECD 회원국 중 가장 석탄에 중독되어 있는 나라

Feature Story | 2017-03-20 at 16:00

OECD 국가 중 한국이 기록하고 있는 ‘불명예 1위’ 기록들은 ‘헬조선'이라는 유행어를 낳기도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가 가만히 있는다면 유지될 ‘불명예 1위’ 타이틀이 몇가지 더 있습니다. 이는 석탄, 그리고 이산화탄소 배출과 관련이 있습니다.

2016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

Publication | 2017-03-16 at 17:00

2016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입니다.

50 - 56866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