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임팩트리포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새로운 소식

 

아직도 황제펭귄밖에 모르는 당신이 알아둬야 할 5대 남극 펭귄

Blog entry by 윌리 맥킨지(Willie Mackenzie) | 2018-04-10

펭귄들의 집을 지키는 그린피스의 ‘남극보호’ 캠페인을 통해 남극에서 만나볼 수 있는 5대 펭귄을 소개합니다. 남극의 척박한 환경을 이겨낼 수 있는 펭귄은 몇 종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그곳에 적응하는 펭귄들은 특별하다고 할 수밖에 없죠. 날씨가 나빠져도 일반적인 새들처럼 서식지를 옮길 수도 없으니까요. 펭귄들의 집을 지키는 그린피스의 ‘남극보호’ 캠페인을 통해 남극에서 만나볼 수 있는 5대 펭귄을...

초록빛 열정, 류준열 - 얼루어 2018년 4월호 인터뷰

Feature Story | 2018-04-09 at 17:00

그린피스 후원자 류준열 님이 환경을 주제로 얼루어 코리아 2018년 4월호 인터뷰를 진행하셨습니다. 얼루어 동의를 받고 기사 전문을 소개합니다.

어쩌다 남극 ⑤ 남극이 준 선물

Feature Story | 2018-04-09 at 10:26

남극에서의 마지막 일주일은 긴박하게 흘러갔습니다. 한국이 봄을 준비할 동안 남극은 여름의 끝이 왔음을 알리듯 점점 더 추워지고 파도는 거세졌죠. 선상 생활 4주 차에 접어든 우린 조금 더 땅을 그리워했고 몸은 지쳤지만 남극에서의 얼마 남지 않은 날들이 아까워 바삐 움직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대기업들이 책임감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요?

Blog entry by 다니엘 미틀러(Daniel Mittler) | 2018-04-05

그린피스는 대기업을 상대로 캠페인 하기로 유명합니다. 얼마 전에는 코카콜라의 로고(coke)를 변형해서 "Choke(목을 조르다)"를 만들어, 코카콜라가 거대한 플라스틱 오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우리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남극편지 2. 펭귄은 묻는다. 요즘 날씨가 왜 이러냐고.

Feature Story | 2018-04-02 at 12:00

김연식 항해사와 함께 서울에서 남극으로 건너간 두 친구가 있습니다. 펭귄 '타미'와 '똑이'입니다. 지난해 남극엔 아델리펭귄 1만 8천 쌍이 번식한 페트렐 섬 주변에 기후변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다시 수평으로 얼어붙었습니다. 먹이를 구하러 가야 하는 거리가 100㎞나 더 멀어진 셈이죠. 어미들이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 새끼 펭귄들은 이미 추위와 배고픔에 죽고 두 마리만 살아 있었습니다. 타미와 똑이는 그 두 마리 펭귄을 상징하면서,...

지구 상에서 가장 큰 동물 대왕고래, 인간, 크릴 이야기

Feature Story | 2018-03-29 at 15:48

대왕고래, 크릴, 그리고 인간. 언뜻 아무런 연결 고리도 없어 보이는 이 셋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단단하게 엮여 있습니다. 그것도 지구에서 가장 춥다는 바로 ‘남극’에서 말이죠. 지금부터 한 어미 대왕고래와 그 새끼의 이야기를 통해 이 셋에 관한 놀라운 사실을 들려 드립니다.

오는 8월, 과연 삼성전자는 어떤 재생가능에너지 전략을 발표할까요?

Feature Story | 2018-03-28 at 11:33

삼성전자가 8월 발표하는 재생가능에너지 전략엔 어떤 내용이 담겨야 할까요? 100% 재생가능에너지 전환입니다. 이는 단지 휴대폰을 청정에너지로 만들라는 주문이 아닙니다. 바로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의 물음과 선택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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