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고리 원전 앞 시위 진행한 그린피스 활동가들 폭처법 ‘무죄’

Press release | 2016-07-22 at 15:30

7월 22일(금) 울산지법 제4형사단독 (황승태부장판사)은 지난 해 고리 원전에서 평화적 시위를 진행한 5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에게 각각 1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

Feature Story | 2016-07-22 at 14:54

어제 저녁 쓴 스크럽제, 오늘 아침 사용한 치약… 우리가 무심코 사용한 화장품, 생활용품 속에 바다를 오염시키는 미세 플라스틱 알갱이, '마이크로비즈'가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러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어떤 정책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린피스가 세계 상위 30대 화장품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정책을 조사해 순위를 매겨 보았습니다.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 확인해 보세요.

후쿠시마 해저 방사성 오염 사고 전보다 수 백배

Press release | 2016-07-21 at 14:00

2016년 7월 21일, 도쿄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일본사무소는 후쿠시마 인근 해저의 방사성 오염 정도가 2011년 원전 사고 전보다 수백 배 높고, 인근 하천의 오염은 후쿠시마 인근 해저 보다 최대 약 200배 가량 높게 나타났다는 조사 결과를 오늘 발표했다.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정책 분석

Publication | 2016-07-20 at 9:05

그린피스는 전 세계 매출 상위 30위 화장품 및 생활용품 기업들을 대상으로 마이크로비즈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대상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사용중지 정책과 정보의 투명성, 정의 범위, 이행 시기와 정책 적용 범위를 평가 항목으로 분석된 결과를 공개합니다.

그린피스, 글로벌 화장품 기업 친환경 순위 발표

Press release | 2016-07-20 at 9:00

그린피스는 20일(수) ‘글로벌 화장품 기업의 친환경 순위’를 발표했다. 환경 피해를 초래하는 마이크로비즈 사용과 관련한 이번 환경지수 조사에서는 샤넬, 에스티로더, 피앤지(P&G),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국내외 유명 화장품 및 생활용품 기업들이 평균점 정도를 받는데 그쳤다. 이번 조사는 그린피스의 해양보호 “마이 리틀 플라스틱(My little plastic)”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업에게는 철저한 마이크로비즈 사용 중단을,...

[공동 성명서] 대한민국 정부,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규제하라!

Press release | 2016-07-14 at 13:56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사무소, 여성환경연대,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등, 총 7개 시민단체는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생태계 오염과 인체 유해 가능성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에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 금지 법안을 시급히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인터뷰]“우리가 만드는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에게 되돌아옵니다.”

Feature Story | 2016-07-12 at 12:00

바다로 버려지는 쓰레기. 이는 우리 모두가 관심가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 갖고 졸업 작품으로 다룬 작가가 있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만나봤습니다.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확인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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