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국내 IT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과 100% 재생가능에너지

Feature Story | 2016-08-26 at 11:50

파리 기후변화 협약 이후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신기후체제. 그리고 그 테두리 안에서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이 두 가지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100% 재생가능에너지가 IT기업들의 경쟁력을 위한 중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국민에게, 우리 아이들에게 전가될 피해를 막아서는 싸움입니다.

Feature Story | 2016-08-18 at 10:05

신고리 5,6호기가 추가 건설되면 반경 3km 안에 모두 10개의 원전이 있게 됩니다. 고리 원전 단지로부터 30km 반경 이내 지역에는 380만 명이 살고 있습니다. 원전 사고가 난다면 이로 인한 건강, 안전, 생명, 재산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떠안게 됩니다. 우리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과 미래세대에게 행복한 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소송으로 여러분의 권리를 행사하세요.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승인, 취소되어야할 위험한 결정입니다.

Feature Story | 2016-08-18 at 10:00

지난 6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를 승인함으로써 우리는 ‘세계 최악의 원자력발전소 사고 위험’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안전하지 않은 결정'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경제를 지키기 위해 그린피스는 시민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 소송을 진행합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국민소송단 모집

Feature Story | 2016-08-18 at 9:50

그린피스는 ‘인류 최초의 세계 최대 원전단지, 고리원전’에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을 승인한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건설허가 취소소송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8월 18일부터 9월 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민소송단을 모집합니다. 원전 확대는 인근 지역 주민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원전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소비하고, 사고 시 피해와 배상책임도 져야하는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비즈 없는 깨끗한 바다,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Feature Story | 2016-08-12 at 15:24

여의도 한강공원에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거대한 치약을 매단 보트를 타고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쓰는 치약, 세안제로부터 흘러나와 강, 바다로 유입되는 ‘마이크로비즈’의 문제를 알리고, 정부에 규제를 요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화염처럼 내려쬐던 뜨거운 햇볕에도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준 활동가들. 그리고 마이크로비즈 없는 깨끗한 바다를 위해 그린피스와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 지난 한달 여간 캠페인의 발자취를 돌아봤습니다.

그린피스 거리모금 및 후원금 사용에 대한 안내

Feature Story | 2016-08-10 at 17:30

최근 한 기사를 통해 그린피스를 비롯한 국제 비정부단체의 모금 활동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그린피스를 지지해주시는 분들과 후원자님들께, 그린피스의 거리모금 및 후원금 사용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

Feature Story | 2016-08-10 at 14:36

2014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입니다.

1 - 7325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