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 액션 현장에서] 원양강국의 국격실추가 30일만에 회복된다 굽쇼?

Feature Story | 2014-11-25 at 12:30

돌아오는 미디어보트의 선상에서 잠시 이번 액션을 반추하였다.우리가 이렇게 우여곡적을 겪으며 바닷물을 뒤집어 쓰며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결국 한국 원양산업의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닐까? 한국은 명실공히 세계 원양업계의 리더 반열에 속해 있다. 우리 나라 경제의 기여도 역시 크다. 하지만 전세계 어자원은 급격히 줄고, 그 경쟁은 치열해진다.

그린피스, 불법어업을 규제할 또 한 번의 제안서를 내다

Feature Story | 2014-11-21 at 15:30

우리나라가 불법어업국의 오명에서 벗어나 진정한 원양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그린피스는 여러 방면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린피스의 첫번째 ‘후원자의 밤’

Feature Story | 2014-11-20 at 11:00

지난 14일 저녁,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첫번째 ‘후원자의 밤’을 열었습니다. 직원들이 처음으로 후원자들 앞에서 그간의 활동을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설레고 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반갑다 착한참치야!

Feature Story | 2014-11-17 at 10:00

2012년 9월, 그린피스가 ‘참치 통조림의 숨겨진 비밀’ 보고서를 통해 처음 참치를 잡는 방식중 하나인 집어장치(FAD: Fish Aggregation Device)란 용어를 사용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리둥절해 했습니다. 처음 들어본 단어라 생소한 면도 있었고, 우리가 소비하고 있는 참치캔의 참치가 어떻게 잡히는지 생각해볼 기회가 별로 없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이 부분에 관심을 환기시키고, 문제 인식을 높여 기업이 변화하도록...

[캠페이너의 목소리] 서남해해상풍력단지 ‘제2의 밀양’ 안되려면… 지역주민 참여가 필수

Feature Story | 2014-11-09 at 14:00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는 ‘2014 해상풍력 국제워크숍’이 전북 변산에서 열렸다. 그린피스는 전문가 자격으로 독일 해상풍력전문가 우르스 발(Urs Wahl) 독일 해상풍력산업협회(OWIA) 정치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이 자리에 초청, 함께 참여했다.

[후원자 이야기] 깨끗하고 안전한 미래를 꿈꾸는 ‘통진 푸른 하늘 지킴이’

Feature Story | 2014-11-04 at 9:00

지난주 금요일, 특별한 손님들이 그린피스 사무소를 찾아 왔습니다. 김포 통진중학교의 환경 동아리인 ‘통진 푸른 하늘 지킴이’의 학생들과 선생님이었는데요. 푸른 미래를 꿈꾸며, 다양한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그린피스에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생태계 복원을 위한 생물다양성협약

Feature Story | 2014-10-29 at 9:00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가 열렸습니다. 생물다양성협약(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은 생물다양성 손실에 대한 범지구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1992년 브라질 리우 UN 환경개발회의에서 채택되었습니다. 현재 기후변화협약(UNFCCC), 사막화방지협약(UNCCD)과 더불어 세계 3대 환경협약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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