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이 웹사이트, ‘착한’ 전력으로 돌아가고 있을까

Feature Story | 2015-07-01 at 10:30

내가 즐겨쓰는 웹사이트가 어떤 전력을 통해 운영되고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이 웹사이트가 지구를 덥게 만드는 전력원을 쓰는지, 지구를 식히는 전력원을 쓰는지에 대해 쉽게 확인하실 수 있나요? 그린피스는 지난 6월 11일,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고 있는 110여개 웹사이트에 대한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보고서와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환경도, 경쟁력도 놓친 한국 IT 기업

Feature Story | 2015-06-18 at 14:00

IT 기업들이 취할 수 있는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대안은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해 스마트한 IT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도 필수적으로 선택해야할 대안입니다. IT 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렸을 때 누가 고객이 될수 있을까, 누가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한다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할 것입니다.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설의 기묘한 오버랩

Feature Story | 2015-06-18 at 11:30

지난해 9월 기후변화 정상회담에 모인 세계 지도자들 앞에서 영화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한 연설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에너지 정책을 마련하는 한국 정부 여러분들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설을 일독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딴 거’ 할 때

Feature Story | 2015-06-15 at 13:00

그린피스의 ‘딴거하자’ 캠페인은 결코 기업을 해코지하려 시작한 게 아니다. 기업의 지속가능성은 물론이고, 지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는 아름다운 여정이다.

지구를 ‘쿨’하게 만드는 인터넷 경주는 이미 시작되었다

Feature Story | 2015-06-11 at 14:00

페이스북에 글을 올릴 때, 친구에게 카톡, 라인, 왓츠앱 할 때, 팔로어들에게 트윗 남길 때, 이 모든 정보는 엄청난 전력을 소모하는 거대한 데이터센터에 저장됩니다. 인터넷을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하면 이 나라의 전력 소비량은 세계 6위입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인터넷 IT 기업들이 지구를 '쿨'하게 만드는 경주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IT기업들도 이 경주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태권V와 친구들이 ‘월드 IT 쇼 2015’를 급습한 까닭은?

Feature Story | 2015-06-01 at 18:00

그린피스는 환경단체입니다. 그런데 왜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 쇼에 “딴거하자”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캐릭터들은 이 문구를 들고 캣 워크를 했을까요?

[공지] 그린피스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5-05-14 at 16:52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직접행동(NVDA∙Non Violent Direct Actions)이라고도 불리는 그린피스 액션은 기업과 정부, 시민들의 변화를 유도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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