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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다코타 액세스 송유관 건설 취소에 대해 알아야 할 3가지

Blog entry by 매리 스위터즈(Mary Sweeters) | 2016-12-09

물 지킴이들(water protectors)에게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2월 4일, 오바마 행정부와 미 육군 공병은 다코타 액세스 송유관 건설사인 에너지 트랜스퍼 파트너스(Energy Transfer Partners)에 송유관 완공에 필요한 최종 허가를 거부했습니다. 이는 원주민들의 권리를 위한 기념비적 승리이며, 미국 노스다코타 주 스탠딩 락에서 수 개월간 함께 수자원 보호를 위해 노력한...

11월 넷째 주 금요일은 블랙 프라이데이 대신 "바이 낫싱 데이"!

Blog entry by 커스틴 브로디 (Dr. Kirsten Brodde) | 2016-11-25

매년 11월 넷째 주 금요일이 “바이 낫싱 데이 (Buy Nothing Day)”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전 세계를 쇼핑의 광풍으로 몰아 넣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대한 대안으로 하루만은 아무것도 사지 않기로 약속하는 날. 무분별한 소비로 뜨거워지고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오늘 하루 바이 낫싱 데이에 동참해보면 어떨까요? 매년 11월이면 돌아오는 그날. 오늘은 바로 전 세계를 쇼핑의 광풍에 휩싸이게...

순록을 잃게 된다면, 우리에게는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Blog entry by Tatiana Vasilieva | 2016-11-23

“순록에게 먹이를 주고 돌아섰는데, 갑자기 쓰러져서 죽어버렸어요. 죽은 순록은 마치 공처럼 터질 듯이 부풀어 올랐죠. 우리는 무더위가 원인이라고 생각했어요. 순록들은 아직 겨울철의 두꺼운 털을 두르고 있었으니까요. 우리 이웃 중에는 50마리를 잃은 사람도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순록의 비극 알렉세이 네냥가 씨는 네넷족 원주민으로, 러시아 북부 야말반도에서 살고 있습니다.

삼성, 대체 계획이 뭔가요?

Blog entry by 로빈 퍼킨스(Robin Perkins) | 2016-11-23

세계에서 가장 큰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430만대의 처리방법을 두고 여전히 고민 중입니다. 세계는 삼성전자가 내릴 이 중대한 결정이 어느 방향으로 향할지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귀중한 자원을 전부 용광로에서 녹여버릴까요? 아니면 최대한의 자원을 재사용하여 다음 혁신의 재료로 이용하게 될까요? 여러분의 참여가 중요합니다. 사실 삼성은 어떤 IT기업보다 진짜 혁신에 대해서...

작은 돌고래 ‘바키타’를 보호하기 위한 결정! 마침내 국제적 합의를 이끌어내다

Blog entry by 윌리 맥킨지 (Willie Mackenzie) | 2016-11-10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종인 ‘바키타'는 현재 지구상에 단 60여 마리밖에 남지 않았을 정도로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풍전등화와도 같은 바키타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 마침내 내려졌습니다! 바로 지난주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제 66대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에서 ‘바키타’의 멸종을 막기 위한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된 겁니다. 작은...

남극해 보호구역 지정, 우리가 해냈습니다

Blog entry by 윌리 맥킨지 (Willie Mackenzie) | 2016-11-04

지난 주(10월 27일) 세계에서 가장 큰 해양보호구역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남극 대륙의 로스해(Ross Sea)가 마침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것입니다! 그 동안 로스해에서 분투해 온 고래, 펭귄, 이빨고기들, 고생 많았습니다. ☺ 그리고 로스해 보호구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전 세계 수백만 지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

남대서양 고래 보호구역 지정 실패 2018년에는 꼭 통과시킬 것을 요구합시다!

Blog entry by 윌리 맥킨지 (Willie Mackenzie) | 2016-11-02

지난주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제 66대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에서 매우 안타까운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남대서양 고래 보호구역 지정이 무산된 것입니다. 보호구역 지정은 고래들의 생존을 위해 긴급한 사안임에도 일본을 비롯한 여러나라의 반대로 이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그리고 이번 결정에 한국도 반대표를 행사했습니다. 지난 주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제 66대 국제포경위원회(IWC) 총회에서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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