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바다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도울 수 있을까요?

Blog entry by 제이미 링(Jamie Ling) | 2017-11-23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바닷물의 온도 역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해수면은 상승하고 해양 산성화도 심해지고 있으며, 해양 생물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어야 할 바다가 점점 죽어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어버렸을까요? 여기엔 몇 가지 핵심적인 원인들이 있습니다. 환경 오염과 기후변화 : 화학 물질 유출, 공업용수 및 농업 폐수 유출, 쓰레기 투기 등...

4만 마리의 펭귄 중 살아남은 아기 펭귄은 단 두마리, 남극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요?

Blog entry by 오카다 사치코(Sachiko Okada) | 2017-11-03

남극 펭귄이 단체로 죽음을 맞는 일은 지난 몇십 년의 관측 동안 나타난 적 없던 일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런 일이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남극에서는 지금,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올해 초 남극에서 아주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영화 “해피피트”로 유명한 아델리펭귄에게 말이죠. 한 프랑스 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그린피스와 함께 ‘지구상에서 가장 큰 자연보호구역’을 만들어요!

Blog entry by 그린피스 | 2017-10-30

지난 2주간 한국을 포함한 CCAMLR의 25개 회원국이 호주 호바트에 모여 남극 해양보존에 관한 논의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가장 중요한 안건은 ‘동남극 해양보호구역’ 지정에 관한 것이었는데요. 많은 국가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 중국 등의 반대로 최종 채택되지 못한 채 마무리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실망하긴 아직 이릅니다. 우리에겐 2018년 연례 회의에서의 더 큰 기회가 남아있거든요! ...

세계는 석탄에서 벗어나는 중

Blog entry by 그린피스 | 2017-10-24

그린피스와 비영리 환경 연구단체 콜스웜(CoalSwarm)의 조사 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7년 사이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했거나 건설 계획 중이던 1,675개 기업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석탄발전 사업을 철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전량으로 따지면 대형 석탄화력발전소 370개 규모로 영국 전체 전력소비량의 6배, 대한민국 전력소비량의 4배에 해당합니다. 폐쇄되거나 건설이 중단된 석탄화력발전소의 자산 가치는...

앞으로 1년, 지구에서 제일 큰 자연보호구역이 생길지도 몰라요!

Blog entry by 그린피스 | 2017-10-24

“지구는 푸른빛이었다” 인류 최초로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본 유리 가가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행성의 70% 이상은 물로 덮여 있습니다. 아름다운 푸른 빛의 바다는 태양계 저편에서도 선명하게 보이죠. "지구는 푸른빛이었다" 우린 아주 최근까지도 인간의 활동이 바다에 해를 끼칠 수 있을거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엔 바다는 너무나도 크고 광대해 보였죠. 그러나 최신 연구들은 남획과...

삼성, 애플, 화웨이, 이중 가장 친환경적인 IT기업은?

Blog entry by 개리 쿡(Gary Cook) | 2017-10-23

이 글을 읽기 위해 지금 여러분이 눈 앞에 펼쳐놓은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시나요? 세련된 박스에 포장되어 나온 이 매끈한 제품이 만들어진 과정은 그리 아름답지만은 않습니다. 여전히 전자기기를 만드는 제조 공정은 많은 부분,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뿜어내는 화석연료 전력에 의존하고 있고, 희귀금속을 포함한 자원을 채굴하기 위해 광산의 노동자들은 때론 보호장비도 없이 광산으로...

그린피스, 중국의 자국내 싹쓸이식 치어 어업 실태를 밝히다

Blog entry by 톰 벡스터(Tom Baxter) | 2017-09-21

2017년 7월 31일, 연간 중국 전체 어업 생산량 중 400만톤에 달하는 양이 “쓰레기(trash)” 생선이라는 것이 그린피스 동아시부의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쓰레기” 생선이란, 사람들이 먹기에는 너무 어리거나 너무 작아 그동안 시장가치가 없어 잡으나 마나했던 물고기들을 말합니다. 400만톤이라는 양은 중국 전체 어업 생산량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양으로, 일본이 1년간 잡아들이는 물고기 양보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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