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IT산업, 생존을 위해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확대는 필수"

Press release | 2016-09-21 at 10:15

시민단체, 산업계 및 정치권은 9월 21일(수) 한국 경제의 신 성장 동력인 IT산업이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확대하는 것은 환경 보호를 위한 당위적 ‘선택’이 아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라고 강조했다.

그린피스, 시민 559명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제기

Press release | 2016-09-12 at 9: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559 명으로 구성된 국민소송단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을 9월 12일 서울 행정법원에 제기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를 상대로한 국내 최초의 원전 건설 허가 취소 소송이다.

[성명서]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Press release | 2016-09-09 at 14: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오늘(9일) 북한이 실시한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1971년 설립된 이래 그린피스는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모든 핵무기의 개발, 실험, 사용을 반대해왔다.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규제 법제화 본격화되나

Press release | 2016-09-07 at 11:00

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여성환경연대가 오늘(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갖고,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microbeads)'의 법적 규제를 촉구했다.

“그린피스, 시민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진행”

Press release | 2016-08-18 at 10:30

18일(목)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를 상대로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원고가 될 수 있는 국민소송단을 모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이크로비즈 그만!” 시민 2만 여명 규제 법제화 요구

Press release | 2016-08-09 at 11:00

그린피스는 오늘(9일) 오전 치약, 스크럽제 등 생활용품에 든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법적 규제를 요구하며 한강에서 퍼포먼스를 벌였다. 일상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이 세면대에서 강, 바다로 곧장 흘러 들어간다는 점을 알리고 정부에 신속한 규제를 요구하기 위함이었다.

고리 원전 앞 시위 진행한 그린피스 활동가들 폭처법 ‘무죄’

Press release | 2016-07-22 at 15:30

7월 22일(금) 울산지법 제4형사단독 (황승태부장판사)은 지난 해 고리 원전에서 평화적 시위를 진행한 5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에게 각각 1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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