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논평] 제 1차 기후변화대응 및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 기본로드맵에 대한 그린피스 논평

Press release | 2016-12-08 at 11:00

그린피스는 석탄발전소와 같은 주요 배출원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과 구체적 이행 방안이 빠져있어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바이다.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 갤럭시노트7을 구하라’

Press release | 2016-11-22 at 10:00

그린피스는 22일(화) 삼성전자 본사 앞에서 폐기 예정인 430만 대 갤럭시노트7의 친환경적인 처리를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갤럭시노트7 사태는 후진적 생산 방식이 낳은 결과’

Press release | 2016-11-10 at 10: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0일(목)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사태를 후진적 생산 방식이 초래한 결과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판매 일변도의 사업 행태를 개선하고 자원 순환을 촉진하는 지속 가능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삼성 갤럭시노트7처리 계획 보도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6-11-04 at 18:00

영국의 국제통신사 로이터의 11월 3일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생산한 갤럭시노트7을 해당 국가의 규제에 따라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처리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논평] 파리기후변화협정 비준안 국회 본회의 통과: 약속 지키려면 구시대적 에너지 시스템서 벗어나야

Press release | 2016-11-03 at 15:00

오늘(2016년 11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파리협정 비준 동의안’이 통과됐다(재석 261, 찬성 254, 반대 0, 기권 7). 이로써 한국 또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전 지구적 노력에 적극적인 참여를 선언했다.

‘갤럭시노트7의 단순 폐기는 막대한 자원 낭비’

Press release | 2016-11-01 at 8: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일(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사태와 관련하여, 생산 및 수거된 제품을 단순 폐기할 경우 엄청난 양의 자원이 낭비된다고 지적하며, 자원 재사용 방안 등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를 위해, 전세계 시민들과 함께 ‘갤럭시를 구하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그린피스, “식약처 발표 환영, 미세플라스틱 규제 박차 가해야”

Press release | 2016-09-29 at 14:30

세계적인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미세 플라스틱 사용 금지에 관한 행정예고에 대해 우선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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