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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보도] 괴물 폭우 후 극한 폭염, 앞으로 더 자주 나타난다

    그린피스, 김형준 카이스트 교수 연구팀과 국내 ‘복합재난 위험도 변화’ 결과 발표 온난화로 가뭄, 폭염 등 극한 기후 현상 동시·연속적으로 발생하는 ‘복합재난’ 심화 국내 최근 4년 복합재난 강도 3배 증가, 극심한 복합재난 일수도 최대 4.8배 늘어  (2026년 8월 6일) 최근 집중호우 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심각한 수준의 복합재난이 최대 5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는…

    그린피스
  • 기후

    [보도] 폭우 후 일상 회복 요원···2명 중 1명 ”소득 절반도 회복 안 돼”

    그린피스, 경남 산청 수해 이재민 대상 ‘2025 산청 수해 실태조사 최종 보고서’ 발표 경제활동 수단 자체 피해로 소득 회복에 어려움···두 명 중 한 명은 심각한 PTSD 위험 ‘복구 계획 전달 못받았다’ 응답도···정보 제공 불투명성, 심리 회복에도 큰 영향 미쳐  “재난 대응, 여전히 사후 단기적 복구에 집중···기후재난 고려해 사전 대비책 구축해야” (2026년 7월 16일) 지난해 7월…

    그린피스
  • 정책공론장까지 전 과정을 완주한 참가자들과 노원구 청년정책과, 그린피스가 함께한 수료의 순간.
    기후

    그린피스와 노원구, 청년이 직접 만든 기후정책

    “우리 동네의 환경 문제, 정책으로 바꿀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출발한 실험이 있습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노원구가 함께한 청년 참여형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 「청년이 그린(Green) 노원 실험실」입니다. 이는 청년들이 지역의 환경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생각만 해왔던 해결책을 정책으로 설계하고 실제 반영을 위한 절차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5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여름 내내 이어진 이 여정이 최근 정책공론장과…

    김남영 그린피스 시민참여 캠페이너
  • 플라스틱

    '플라스틱 중독'으로 만드는 사회

    플라스틱을 쓸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내 몸에 미세플라스틱 들어가는거 아니야? 이거 쓰고 버리면 또 환경 오염되겠지? 이 찝찝함과 불편한 죄책감은 절대 나의 의지 부족이나 잘못이 아닙니다.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조적인 해결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최근 연대 단체들과 1,0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사용과 오염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시민 인식조사 결과는 플라스틱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플라스틱

    빈손으로 오세요! 제주 동문 야시장이 하루 쓰레기 30%를 줄인 비결

    제주 여행의 필수 코스인 제주 동문야시장이 전국 최초로 다회용기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한라봉 주스 한 잔에 오메기떡까지 손에 들고 걷다 보면 어느새 양손에는 일회용품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전국 상설 야시장 가운데 처음으로, 시장에서 먹고 가는 손님에게 다회용기를 내주기 시작했거든요. 📌제주 동문 야시장 다회용기 사용 사업 핵심 요약 위치: 제주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전국 상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플라스틱

    영양정보에서 알려주지 않는 미세플라스틱의 진실

    마트에서 음식을 고를 때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확인하시나요? 유기농 마크가 있는지, 칼로리나 당류는 얼마나 되는지,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살피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내 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한 당연한 습관이죠. 하지만 우리가 매일 먹는 그 완벽해 보이는 ‘영양정보란’에 절대 표기되지 않는, 건강에 아주 필요한 정보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바로 ‘미세플라스틱’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진행된 시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기후

    2026년 경북 안동 수해 현장: 산불 이재민을 두 번 울린 기후재난

    2025년 영남 초대형 산불 이후 집을 잃은 이재민들은 불편하지만 임시주택에서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수해로 그 임시주택마저 떠내려가 이중고를 겪게 되어, 심리적 불안감은 더욱 커졌습니다.

    강성원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태풍 하기비스가 강타해 심각한 홍수가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현 모토미야시에서 진흙으로 뒤덮인 휠체어의 모습
    기후

    표준이 된 ‘비장애인 성인’… 왜 기후위기는 약자부터 삼키는가

    폭우와 폭염은 사람을 가리지 않지만, 그 재난이 떨어진 자리의 참상은 철저히 차별적입니다. 기후재난이 드러낸 잔인한 불평등의 실태와, 왜 지금 우리에게 ‘JEDIS(정의·공정·다양성·포용성·안전)’라는 기후 정의가 필요한지 이야기합니다. 기후재난은 평등하지 않습니다. 매년 우리를 위협하는 폭우와 폭염은 가해자를 가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재난이 삶을 덮치는 순간 그 참상은 철저히 차별적으로 나타납니다. 우리 사회가 묵인해 온 균열과 불평등이, 기후위기로 인한…

    황예원 공정, 다양성, 포용성 혁신 리드
  • 해양

    [성명서] "한국 정부, 고려아연-TMC 투자 검토하고 심해저 채굴 중단 지지 선언하라"

    제31차 ISA 총회 개막…ISA 승인 없는 심해저 채굴 시도에 국내 자본 연루 우려 국제법 전문가들 “한국 정부, 자국 기업의 일방적 심해저 채굴 가담 방지해야”   UNOC4 개최국 한국, 모라토리엄 동참으로 응답해야 (2026년 7월 27일) 27일 제31차 국제해저기구(ISA) 총회가 개막하는 가운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한국 정부의 행동을 촉구한다. ISA 승인 없이 일방적으로 심해저 채굴을 추진하는 기업에 한국 기업…

    그린피스
  • 기후

    기름값 낮추려고 발버둥 치는 사이, 자동차 산업은 달라지고 있었다

    5년째 23번이나 반복된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에도, 정작 운전자들은 큰 혜택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이 원하는 것은 땜질식 기름값 인하가 아니라, 꼭 필요한 취약계층 직접 지원과 유가 걱정 없는 전기차 전환 혜택이었습니다. 세계 자동차 시장이 전기차 시대로 빠르게 변하는 만큼, 이제는 유가에 흔들리지 않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5년 동안 23번이나 연장된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

    홍혜란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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