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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하나뿐인지구영상제에서 진행된 다큐멘터리〈가스라이팅: 천연가스의 거짓말〉상영 현장
    기후

    그린피스 다큐멘터리〈가스라이팅: 천연가스의 거짓말〉상영 현장

    지난 9월, 부산 하나뿐인지구영상제에서 미국 LNG 개발 실태를 다룬그린피스 다큐멘터리 이 상영되었습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한국의 LNG 발전소 현황과 주민들을 직접 만나 기록해온 새로고침 네트워크 단원들의 이야기까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는데요. 미국과 한국의 목소리가 만난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지난 9월 4일과 5일, 제5회 부산 하나뿐인지구영상제(Blue Planet Future Festival)에서 그린피스 미국사무소가 제작한 다큐멘터리〈가스라이팅: 천연가스의…

    최다나 그린피스 시민참여 캠페이너
  • 기후

    다시 마주한 미소, 강릉 산불 이재민들과 함께한 마음돌봄의 시간

    2023년 강릉 산불 피해 주민의 59%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고위험군으로 나타났으며, 재난 후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마음속 불안은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그린피스를 비롯한 4개 기관이 뜻을 모아 이재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재난피해자 일상회복 지원사업(마음돌봄)’을 시작했습니다. 2023년 4월 11일, 붉은 화염이 휩쓸고 간 강릉에서 274세대, 551명의 이웃이 순식간에 삶의…

    강성원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사진 출처 : 미 백악관 갤러리
    기후

    알래스카 LNG 개발에 68조 원 투자, 무엇이 문제일까?

    현지 시간으로 9월 3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알래스카 LNG 개발이 포함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자그마치 500억 달러, 한화로 따지면 68조 원이 넘는 금액입니다. 한국 정부는 즉각 합의되지 않은 내용이라는 사실을 밝혔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발표가 알래스카 LNG 투자에 대한 압박을 강화한 것은 사실로 보입니다. 얼어붙은 땅에 묻힐 뻔한 사업, 한국 돈으로 되살아나다? 왜…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기후

    [보도] ‘한시적’ 유류세 인하 5년째…“안 했다면 온실가스 400만t 줄었을 것”

    유류세 인하 5년째 지속, 가격 신호 약화시켜 화석연료 절감 방해…수송부문 감축에 역행 정상적으로 유지했다면 유류 사용량 17.7억 리터 감소, 누적 온실가스 약 400만t 감축, 순 세수 15.4조 원 추가 확보 가능 추정 “수송 에너지 세제 개편하고, 추가 재원으로 대중교통·무공해차 전환과 취약계층 지원 강화해야” (2026년 10월 6일) 2021년 11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그린피스
  • 산림

    [보고서]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모니터링 프로젝트: 1년차 결과보고서(종합편)

    I. 핵심 요약 II. 불탄 숲은 어떻게 스스로 돌아오는가 – 천이의 1년 III.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1년 결과 1) 식생 – 고운사 사찰림 유역 1년간의 식생 변화 2) 동물 – 고운사 일대 산불 피해지, 야생동물의 1년 3) 음향 – 숲의 소리로 기록한 산불 이후 첫 1년 4) 곤충 – 고운사 사찰림 유역 1년간의 곤충상 IV.…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산림

    [보도] 죽은 나무에서 새 생태계가 시작됐다

    인공 벌채 대신 자연복원 택한 고운사 사찰림, 1주년 기념 행사 개최 고사목 → 곤충 → 새 회복 가시화, 멸종위기 Ⅱ급 팔색조·담비·삵 등 확인 “산불 피해지 일률적으로 벌목하는 관행에 대안 제시하는 선례될 것 기대” (2026년 9월 21일) 산불이 지나간 자리를 벌채하는 대신 자연복원에 맡기자, 죽은 나무에서부터 새로운 생태계가 시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월 의성 산불로 사찰림…

    그린피스
  • 그린피스가 일산 호수공원에 액화천연가스(LNG)가 초래하는 기후위기를 경고하는 메시지를 투사하고 있다.
    기후

    메가프로젝트가 부른 가스 발전 확대, 우리의 내일을 지운다

    오늘을 밝히는 불빛, 어디서 온 것일까요? 늦은 밤, 일산 호수공원의 울창한 나무 위로 커다란 영상이 맺혔습니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터트릴 것 같은 어린이의 영상이 지나가고, 곧이어 불타는 지구의 영상이 재생되었습니다. 산책하던 시민들도 잠시 발을 멈추고 영상을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Main issues

    [보도] 220GW 재생에너지 늘려도… 메가프로젝트 수요 반영 시 “탄소 감축 목표 빨간불”

    그린피스·화석연료를넘어서(KBF), 12차 전기본 수립 앞두고 전력 부문 시나리오 분석 결과 발표 메가프로젝트 전력 수요 30GW 추가 시 가스 발전 5배 증가…탈석탄해도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1.6배 초과 배출 “석탄 줄여도 가스에 의존하면 탄소중립 어려워”…12차 전기본서 가스 발전 이용률 제한·신규 건설 중단 촉구 (2026년 9월 17일) 정부의 ‘2040년 220GW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에도 불구하고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메가프로젝트발 전력…

    그린피스
  • 기후

    [보고서] 전력부문 탈탄소화를 위한 전력수급기본계획 대안 시나리오 연구

    보고서 다운받기 : 전력부문 탈탄소화를 위한 전력수급기본계획 대안 시나리오 연구 그린피스는 오늘(20일) 시민사회 네트워크 ‘화석연료를 넘어서(KBF)’와 함께 에너지·기후 정책 전문 연구기관 ‘플랜잇(PLANIT)’에 의뢰해 진행한 『전력부문 탈탄소화를 위한 전력수급기본계획 대안 시나리오 연구』 결과를 공동 발표했습니다. 연구 결과, 메가프로젝트 전력 수요가 추가될 경우, 석탄 발전을 전면 폐쇄하더라도 발전 부문 배출량은 NDC 상향안 허용 수준(56 MtCO₂e)을 크게 초과하는…

    그린피스
  • 기후

    2026년 거제 수해 복구 현장: 모두가 떠난 자리, 다시 찾은 하둔리에서 마주한 기후재난

    2026년 8월, 거제에 기록적인 극한 호우가 쏟아진 후 수많은 구호의 손길이 지나갔습니다. 1차 응급 지원이 일단락된 지금, 과연 재난은 모두 끝난 것일까요? 남겨진 이재민들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실까요? 그린피스와 기후재난 시민대응단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고 복구의 사각지대를 돕기 위해 다시 거제시 둔덕면 하둔리 마을을 찾았습니다. 거제에서 수해가 발생하고 보름이 지난 시점, 수해 현장 복구 상황과…

    강성원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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