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임팩트리포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새로운 소식

 

기후 문제에 맞설 진정한 리더십을 찾아서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Jennifer Morgan) | 2018-10-05

지난 수십 년 동안 우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진정한 리더십을 기다려 왔습니다. 전 세계 대표단이 한 자리에 모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요한 논의를 시작하는 IPCC총회가 열린 지금. 역사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쪽에 설 수 있는 지도자,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기후 리더십을 기대합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국가와 기업들은 온실 가스를 단계적으로 감축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만일 우리가 오랑우탄의 멸종을 막고 싶다면, 그들의 집을 지켜야만 합니다.

Blog entry by 엠마 톰슨 (Emma Thompson) | 2018-10-02

엠마 톰슨 "만일 우리가 오랑우탄의 멸종을 막고 싶다면, 그들의 집을 지켜야만 합니다." 처음 오랑우탄을 실제로 봤을 때, 전 거의 바지에 오줌을 쌀 만큼 겁을 먹었습니다. 제 머리 위에 나무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더니, 올려다보니까 오랑우탄이 있었어요. 가지에 그네처럼 매달려서, 커다란 접시 같은 얼굴로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더군요. ...

그린피스, 남산에 '해외 석탄 투자 중단' 새겨

Press release | 2018-10-01 at 10:15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지난 30일 저녁 서울 용산구에서 국내 공적금융기관들의 해외 석탄발전소 금융 지원 중단을 촉구하는 기습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날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남산면에 레이저 빔을 투사해 '한국 해외 석탄 투자 멈춰라', '기후변화 대응 지금부터' 등의 메시지를 새겼다.

현지 주민 생명 위협하는 한국의 ‘먹거리’ 사업

Feature Story | 2018-09-20 at 13:35

수백 명의 생명을 위협하는 석탄발전소가 지금 여러분의 세금으로 지어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국이 인도네시아의 작은 어촌 찌레본에 건설한 석탄발전소. 이곳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로 인해 매년 800여 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 세금으로 해외 석탄 발전소를 짓는다고?

Feature Story | 2018-09-19 at 11:30

"Coal is a dead man walking." "석탄은 사형대 앞에 선 사람과 같다." 7년 전 도이치은행 국제 자산 운용 책임자 케빈 파커가 한 말입니다. 그는 더 이상 은행이 석탄 사업에 금융을 지원하지 않고, 보험사는 석탄 사업에 보험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죠.

‘당신은 이 시대의 현실을 직시할 용기가 있습니까?’

Feature Story | 2018-09-13 at 16:31

그린피스가 지난 8월 22일 녹색연합과 공동주최로 크리스조던 감독의 다큐 영화 의 특별상영회를 개최했습니다. 상영회에 참석한 200여 명의 시민들은 플라스틱 재앙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논평] 기후변화 막기 위한 충남도의 언더투(Under 2) 연합 가입, 적극 환영한다

Press release | 2018-09-13 at 13:30

오늘(13일, 현지 시간 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기후행동회의(Global Climate Action Summit)에서 충청남도가 한국 지자체로는 최초로 '지구 온도 2℃ 상승을 막기 위한 세계 도시 연맹(Under 2 Coalition·이하 언더투 연합)' 가입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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