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peace Korea | 그린피스

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임팩트리포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새로운 소식

 

세계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2년 새 41% 급감… 한국은 1.5% 감소

Press release | 2018-03-22 at 10:10

개발 중인 전 세계 석탄화력발전소의 수가 2년 연속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미국의 시민 환경단체 시에라 클럽, 글로벌 석탄 퇴출 연구단체인 콜스웜이 세계 석탄발전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 "붐 앤 버스트 2018 (Boom and Bust 2018): 국제석탄발전소 추이 조사"를 22일 발간했다.

Boom and Bust 2018

Publication | 2018-03-22 at 8:30

글로벌 석탄발전소 트랙커 (Global Coal Plant Tracker)에 따르면, 전세계 석탄발전 설비 용량증가를 나타내는 주요 지표들이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급감했다. 이 지표들은 예비 시공 계획 중이거나, 착공 또는 완료된 프로젝트들을 반영한 것이다. 2년 연속으로 급감세를 나타낸 주된 이유는 중국 중앙 정부의 규제와 인도의 금융 및 정책 지원 축소에서 찾을 수 있다. 물론 다른 나라에서도 개발 중인 설비 용량이 감소했다.

어쩌다 남극④ 남극을 이루는 6cm의 그것

Feature Story | 2018-03-15 at 11:21

남극에서의 생활도 벌써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젠 배 앞을 유영하는 펭귄을 봐도 카메라를 꺼내들지 않고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이곳이 익숙해졌습니다. 남극에서의 하루는 서울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 곳에선 모든 일이 자연이 허락하는 빛과 바람, 환경의 틀 안에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자연과 삶의 터전을 파괴하는 대형 댐과 맞서 싸우는 사람들

Blog entry by 루아나 릴라(Luana Lila) | 2018-03-14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는 수 많은 지역사회와 사람들이 자신들의 집과 고향을 파괴하는 댐 건설과 그로 인한 재앙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의 경우, 수력발전 댐이 지역사회와 환경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댐이 환경과 주위 지역사회를 어떻게 파괴하는지, 또 주민들이 어떻게 맞서 싸우고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사마르코 댐의 위협 사마르코 댐의 위협 2015년, 엄청난 양의...

크릴 전쟁: 당신이 모르는 남극 바닷속 쟁탈전

Feature Story | 2018-03-14 at 11:00

펭귄과 고래 그리고 바닷새까지 남극 대부분의 동물을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남극 크릴. 멀게만 느껴지는 남극과 크릴이 직면한 기후변화와 상업적 조업이라는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들어볼까요?

크릴 전쟁: 당신이 모르는 남극 바닷속 쟁탈전

Publication | 2018-03-13 at 16:32

크릴은 남극에 사는 생물들의 기초 먹잇감으로, 남극 생태계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데, 기후변화와 상업적 크릴 어업이 심화되면서, 남극 생태계 전체가 큰 위협에 직면해있다.

그저 평범한 삶을 살고 싶었을 뿐입니다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2018-03-12

후쿠시마 원전 사고 7년 후, 모리마츠 씨 가족 이야기 우리는 모두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을 원합니다. 하지만 원전사고는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수많은 것들을 순식간에 앗아가 버립니다. 후쿠시마 사고 후 7년. 여전히 평범한 일상이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리는 모리마츠 씨 가족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당시 갓 태어난 아기였던 모리마츠 씨의 큰딸은 이제 초등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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