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임팩트리포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새로운 소식

 

지구시민의 목소리가 모이면 다시 한번 고래를 구할 수 있을까요?

Feature Story | 2012-11-15 at 13:32

그린피스는 개개인의 작은 참여가 지구와 인류 모두의 공존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려 왔습니다. 지난 9일, 서울의 계성여고 학생들을 만난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120 여 명의 학생들은 그린피스 캠페이너와 함께 다른 문화와 환경에 속한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자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에스페란자호의 참치 살리기 작전

Blog entry by Yuen Ping Chow & Farah Obaidullah | 2012-11-13 1 comment

그린피스는 10년 이상 파괴적인 참치 어획으로부터 아름다운 태평양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불법적인 어획을 기록하고, 이에 반대하는 액션을 벌이며 세상에 알렸습니다. 또한, 남획에 반대하는 태평양 연안의 섬 국가들의 연대 활동도 도왔습니다. 태평양 제도민들은 남획의 영향을 가장 잘 느끼고 있습니다. 남획으로 인한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안겨줬던 참치는...

전력난 핑계로 원전 확대정책 안된다

Feature Story | 2012-11-13 at 11:15

지난 5일 지식경제부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부품 납품업체로부터 제출받은 해외 검증기관의 10년치 검증서를 조사한 결과 총 60건의 검증서가 위조됐다고 밝혔다. 또한 위조된 부품 7,682개 중 5,233개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 영광 5, 6호기는 부품교체가 완료될 때까지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한달 뒤, 한국 고래의 운명은?

Feature Story | 2012-11-05 at 10:54

지난 여름, 한국이 ‘고래’ 때문에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던 사실을 기억하시나요? 2012년 7월, 한국 정부는 국제포경위원회(IWC)의 연례회의에서 과학포경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아직 과학포경 계획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한 달 뒤인 12월 3일, 국제포경위원회에 연구 계획서를 제출할 지도 모릅니다.

CCAMLR회의 실패가 가져온 상처, 그러나 낙담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Blog entry by John Hocevar | 2012-11-02

남극해양생물자원보전위원회(CCAMLR)는 연례회의 마지막 날인 11월 1일까지도 2012년 내 남극 주변에 해양보호구역 네트워크를 만들자는 약속을 지키는 데 실패했습니다. EU를 비롯한 다른 대표자들이 말한 것처럼 이번 회의 결과는 CCAMLR의 신뢰성을 잃게 하는 데 일조했습니다. 다른 회원국 대표단들 역시 “극도로 실망했다”, “걱정스러운 선례를 만들었다”, “비참하다”, “유감이다”, “기회를 잃었다”라는 말들로...

삼척시민들의 반대 목소리는 더욱 널리 퍼져야 합니다

Feature Story | 2012-11-01 at 16:22

10 월의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 삼척에서는 주민 반대에도 불구하고 비민주적인 방식으로 신규원자력발전소 유치를 강행한 김대수 삼척시장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치뤄졌습니다. 최종 투표율 25.9%로 4,537명이 부족해 투표함을 열어보지도 못한 채 안타깝게 부결되었습니다.

삼척의 목소리 5: 김중하씨

Feature Story | 2012-10-29 at 16:02

삼척 근덕면의 대가족으로 유명한 김중하씨는 1남 3녀를 둔 가장입니다. 그의 가족은 부모세대부터 3대째 삼척에서 살고 있어, 삼척에 대한 애착이 큽니다. 그는 1993년 반핵 투쟁, 2005년 핵방폐장 반대, 이번 삼척 핵발전소 백지화 투쟁위원회의 운동가까지. 세번의 반핵 활동에 모두 참여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운동가입니다. 오늘도 그는 산 넘어 보이는 원전부지를 보며 이 땅에서 커 갈 자녀들을 걱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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