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한국에는 없는 착한 참치

Publication | 2013-06-10 at 0:00

6월 10일, 그린피스는 참치캔 지속가능성 보고서 '한국에는 없는 착한 참치'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국내 참치캔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를 돕고, 구매 행동의 바탕이 되는 정보를 자세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규범에 맞는 해양 및 원양수산 정책의 개혁 방향

Publication | 2013-05-10 at 13:00

그린피스는 5월 10일 관련 부처 관계자 및 국회의원들과 함께 정책 워크숍을 진행했고, '국제사회의 규범에 맞는 해양 및 원양수산 정책의 개혁 방향' 자료집을 준비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자료집을 통해 국내 원양어선들의 불법어업을 근절하고, 국제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한국 원양어업 불법어업(IUU) 실태 보고서

Publication | 2013-04-11 at 8:56

한국은 전 세계 359척의 원양 어선을 보유하고 있는 원양 강대국입니다. 최근 몇 년간 한국 원양 업계는 여러 심각한 문제들을 일으켰습니다. 남극해에서 이빨고기(메로)를 남획하고, 아프리카 수역 내에서 불법어업을 저지르고 공문서를 위조했습니다. 또한, 태평양 및 뉴질랜드 수역 내에서는 인권 침해 문제도 발생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국민의 안전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인가?

Publication | 2013-02-07 at 14:00

그린피스는 원안위에 대한 인수위의 결정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원안위 내 문제점의 원인을 찾고자 ‘원자력안전위원회: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관인가?’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원안위는 미국, 프랑스 등의 규제기관에 비해 독립성 및 투명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그린피스는 보고서를 통해, 원안위의 위치와 역할을 재점검하고 이상적인 원자력안전규제기관의 모델을 제시합니다.

사라지는 고래: 한국의 불편한 진실

Publication | 2012-09-19 at 9:00

그린피스는 '사라지는 고래: 한국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보고서를 출간하며 국제포경위원회 회원국인 한국 정부에 혼획으로 희생되는 고래의 수를 최소화 할 것을 촉구합니다. 보고서는 한국정부의 미온한 규제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한국 연근해 고래의 현실을 고발하며 향후 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합니다. 정부는 적절한 관리 감독의 부재로 야기된 무분별한 남획과 혼획으로부터 해양생태계를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참치통조림의 숨겨진 비밀

Publication | 2012-09-05 at 10:23

한국의 참치통조림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그린피스는 지난 8월 한국 3대 참치 브랜드에 지속가능성, 이력추적가능성, 합법성, 형평성, 원료구매 정책, 투명성을 묻는 설문지를 보냈습니다. 설문조사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그린피스는 '참치통조림의 숨겨진 비밀'이라는 보고서를 출간합니다. 소비자들은 이 보고서를 통해 참치통조림에 대한 더 자세한 이해와 적절한 구매 선택에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남극해의 유산: 남극 주변 및 로스해 보호를 위한 비전

Publication | 2012-06-14 at 15:00

2011년 10월 그린피스를 포함한 세계 주요 환경단체 및 시민단체의 연합인 남극해보존연대(Antarctic Ocean Alliance, AOA)는 남극해의 19개 해역에 어업이 금지되는 해양보호구역을 설정하여 보호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2012년 6월 한국에서 발간한 AOA의 보고서 ‘남극해의 유산: 남극 주변 및 로스해(Ross Sea) 보호를 위한 비전’은 이러한 19개의 해역이 각각 어떤 생태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그 근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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