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남극 바다 깊숙한 곳의 신기한 생명체들

Blog entry by 윌리 맥킨지(Willie Mackenzie) | 2018-05-21

남극 최고의 인기 스타는 귀여운 펭귄이나 커다란 고래, 동그란 눈의 물개일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남극 바다 깊숙히 잠수해보면, 다양하고 신비한 생명체들의 세상이 펼쳐집니다. 남극 바다의 두꺼운 얼음 아래는 신기한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남극의 자연 환경은 극단적인 동물들을 탄생시켰습니다.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 등장할 것 같은 이 동물들의 생김새는 아름답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류준열, 북극 보호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

Press release | 2018-05-21 at 11:00

배우 류준열이 북극 보호를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배우 류준열이 오는 5월 14일부터 방송되는 그린피스 후원캠페인 영상 (DRTV)에서 북극 보호 동참을 호소하는 내레이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구를 지키는 1.5℃' 광화문서 기후변화 대응 촉구 평화 행진

Press release | 2018-05-20 at 14:12

2018년 5월 20일(일) - 오늘 서울 청계광장 및 광화문 일대에서 10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는 평화 행진을 진행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WWF(세계자연기금), 환경운동연합이 공동 주최하고, 유넵엔젤(UNEP ANGEL), 빅웨이브 등 청년단체,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구를 지키는 온도, 우리를 지키는 온도 1.5℃' 라는 슬로건 하에 기후변화...

기후변화 섬나라 이야기? 한국에도 '하이옌'이 닥칠 수 있다

Blog entry by 옙 사노(Yeb Sano) | 2018-05-16

2013년 11월,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휩쓸고 갔다. 중부 비사야스 군도 동쪽을 강타한 이 태풍으로 6천여 명이 사망하고, 1천 7백여 명이 실종됐다. 필자는 그해 UN 기후변화협약 총회에 필리핀 대표로 참석했다. 그리고 기후변화의 영향에 관한 연설을 하려다 전 세계인 앞에 눈물을 쏟고 말았다. 극단적인 기상 이변이 바로 고향을 덮쳤기 때문이다. 친구와 친지들은 돌아오지 않는 가족 때문에 두려움에 떨었다. 연락이...

[지구의 날] 남극을 지키는 영웅의 탄생

Feature Story | 2018-05-14 at 9:30

시원한 물줄기가 지나는 청계천 수로에 커다란 빙하가 떠 있습니다. 하얀 빙하 사이로 새빨간 망토가 보입니다. 얼음 조각을 들어 올리며 “남극해 보호"를 외치는 소리도 납니다. 아장아장 꼬마 친구도, 웃음꽃 가득 핀 할아버지도 빨간 망토를 두르고 청계천에 왔습니다.

[공지] 후원자 대표번호(02-3144-1997) 일시 중단 안내

Feature Story | 2018-05-11 at 14:00

후원자 대표번호 (02-3144-1997)가 5월 15일(화) ~ 5월 17일(목) 13:00 까지 일시 중단됩니다.

내가 참여한 캠페인 서명, 어떻게 사용되나요?

Feature Story | 2018-05-10 at 10:00

그린피스의 캠페인은 시민들의 참여로 완성됩니다. 변화를 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야 말로 기업이나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가장 큰 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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