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임팩트리포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새로운 소식

 

[성명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 취소소송 사정 판결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9-02-14 at 18:00

오늘 법원은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시민 559명으로 구성된 ‘560 국민소송단’이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를 상대로 제기한 ‘신고리 5‧6호기 원전건설허가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 대해 사실상 승소 판결을 내렸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의 위법성은 인정하지만 건설은 지속하는 ‘사정 판결’을 내린 것이다.

[성명서] 환경부 "2019 자원순환정책 업무계획"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9-02-13 at 14:00

12일 환경부는 폐기물 처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공 관리 강화와 일회용품 규제 방안을 담은 "2019년도 자연환경정책실 세부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그린피스는 한국발 불법 플라스틱 폐기물 수출로 불거진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와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 폐기물 관리·감독 규제 강화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퇴출로 세계의 탈플라스틱 물결에 동참하려는 환경부의 의지를 환영하지만, 기업 소비량 규제 부재에는 실망을 표한다.

그린피스, 필리핀 플라스틱 쓰레기 반송 현장에서 환경부 규제 촉구

Press release | 2019-02-03 at 10:30

오늘(3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수출된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1400톤을 실은 선박 '스펙트럼 N(SPECTRUM N)' 호가 평택항에 들어오는 현장에서 환경부를 대상으로 기업의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 규제를 촉구했다.

후쿠시마 원전,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111만 톤 골머리

Press release | 2019-01-22 at 11:00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 보관하고 있는 고준위 오염수 1백만 톤 이상을 처리하지 못해 바다에 방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방사성 오염수가 발전소 안으로 계속 유입되고 있어 후쿠시마 원전은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위기'에 직면했다. 도쿄전력(TEPCO)은 지난 5년간 수조에 보관한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를 정화해 방사능 수위를 낮춘 뒤 바다에 방출하려는 작업에 몰두했으나 결국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이로 인해 일본 정부...

한국발 불법 수출 플라스틱 쓰레기, 1월 중 한국 도착 예상

Press release | 2019-01-14 at 14:55

오늘(14일) 오전 00시 필리핀 민다나오섬 미사미스 오리엔탈에 계류 중이던 한국발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1400톤이 '칼리로에 V852S(KALLIROE V852S)' 호에 실려 출항했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담긴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해운사 머스크 라인(Maersk Line) 이 제공하는 정보에 따르면, 칼리로에 호는 현지 시각 13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14일 오전 00시) 필리핀 카가얀데오로(Cagayan de Oro) 항...

한국발 불법 수출 플라스틱 쓰레기 필리핀에서 돌아온다

Press release | 2019-01-02 at 22:30

필리핀에 불법 수출된 플라스틱 쓰레기가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오늘 (2일) 그린피스 필리핀사무소를 통해 필리핀 민다나오섬 미사미스 오리엔탈 터미널에 보관 중인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의 국내 반입이 확정된 것을 확인했다.

그린피스, 조배숙 의원과 함께 해외 석탄발전소 공적 금융 지원 중단 위한 토론회 공동 개최

Press release | 2018-12-19 at 17:00

오늘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4개 시민사회단체(그린피스, 기후솔루션,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환경운동연합·가나다순)가 공동 주관하고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익산을)이 주최한 국회 토론회가 개최됐다.

1 - 7250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