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동원산업의 불법어업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자세

Feature Story | 2013-03-22 at 14:14

지난주, 그린피스는 한국의 최대 참치업체인 동원산업이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불법어업을 하며 위조문서를 사용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이제서야 밝혀졌지만, 실상은 지난 2011년부터 서아프리카해에서 어업해 온 동원산업의 참치 선망어선 '프리미어 호(PREMIER)'가 연루된 불미스러운 사건입니다.

그린피스는 매일이 산림의 날입니다.

Blog entry by Paulo Adario, UN Forests Hero, Campaigner | 2013-03-21

저는 오늘을 기념합니다. 그린피스 산림 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친구와 동료들도 동참할 것입니다. 저희들에게는 매일이 산림의 날이지만, 오늘 같은 날에 대한 특별한 기념은 지구의 남은 숲을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세계 산림의 날’입니다. 작년 11월 UN 총회에서 산림을 기념하고 인식 제고를 위해 3월 21일을 산림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여러분도 각자의 방식으로 산림...

20130314 서울: 동원산업, 아프리카 국가 상대로 한 사기 범죄로 고발 위기

Press release | 2013-03-14 at 12:37

한국 최대 참치업체 동원산업이 아프리카 연안에서 불법어업 행위를 하고, 관련 혐의를 무마하고자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정부의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형사고발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 이에 그린피스는 해당 선박의 어업허가를 당장 중단하고, 철저한 진상 조사 후 범죄 사실이 드러날 경우 엄중히 처벌할 것을 한국 정부에 촉구한다.

봉사자 이야기: 후쿠시마 2주기, 그리고 긍정의 힘

Feature Story | 2013-03-11 at 18:07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자리를 잡은 2011년 말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그린피스 활동에 늘 함께 해온 자원봉사자 솜한새 씨(17). 여느 때와 같이 지난 토요일(3/9)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후쿠시마 2주기 기념행사에도 함께 했는데요. 그린피스 핵심 봉사활동가로서 원자력에너지의 위험성과 기후변화에 대한 어른들의 결정,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합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년을 맞이하며

Feature Story | 2013-03-11 at 16:46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년을 기념하며 원자력산업계에 대한 잘못된 규제가 수십만 피해자들의 삶을 고통 속에 몰아넣었음을 지탄합니다. 삼중 노심용융이 가져온 피해 복구 비용은 온전히 일본 국민들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곳이라면 원전사고 발생 시 그 어느 곳이든 동일한 상황에 처할 것입니다.

20130311 서울: 환경부 장관, 박근혜 정부의 ‘거수기’ 아닌 주체적 ‘환경수호자’가 되길

Press release | 2013-03-11 at 13:38

그린피스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의 임명을 축하하며 새로운 장관이 대한민국 환경보호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를 포함한 국제적인 환경문제 해결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는 한편, 환경부가 지난 정부에서처럼 환경문제에 있어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박근혜 정부의 거수기 역할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잃어버린 후쿠시마의 봄

Blog entry by 서형림 | 2013-03-09

후쿠시마 사고가 사람에게 미친 영향 (캡션에서 korean 선택)   “저희는 모든 걸 다 잃었습니다.” “우리 마을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주민의 30%는 임시주택에서 살고 있고70%는 임대한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희들끼리 연락도 모두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실제로 연이은 자살이 있었습니다.” “후쿠시마 사고로부터 사람이 사망한 사례가 없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단지 방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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