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12월 19일, 대한민국의 녹색 내일을 기대합니다.

Feature Story | 2012-11-26 at 9:30

2012년 12월 19일, 제 18대 대통령선거일은 지속가능한 녹색미래를 선도할 한국으로 가는 중요한 날입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개발'과 '성장'의 이면에는 ‘지속가능성’과 ‘보전’의 가치가 소외돼 왔습니다. 그린피스는 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한국의 내일을 기대하며 유력 대선후보들의 에너지/해양 정책을 좀 더 쉽고 객관적으로 비교/정리했습니다.

소비자로서 더 친환경적인 전자제품을 요구하세요

Blog entry by 장현민 | 2012-11-21 2 comments

우리는 매일 컴퓨터, 휴대폰, 태블릿 PC 등과 마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부나 업무시간 외에 여가시간마저 손바닥만한 전자기기에 열중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최근 보도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은 전자제품 중에서도 최첨단 장비인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고 합니다. 그런데 편리함과 효율성을 이유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이 전자기기들은 과연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졌을까요? 우리가 사용하고 버리는 수많은...

[레인보우 워리어 쉽투어] 자원봉사자 문근영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20 at 18:00

자원봉사자 문근영씨는 지난 9월, 레인보우 워리어호 쉽투어에 약 7주 동안 참가했습니다. 문근영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레인보우 워리어 쉽투어] 자원봉사자 문근영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20 at 18:00

자원봉사자 문근영씨는 지난 9월, 레인보우 워리어호 쉽투어에 약 7주 동안 참가했습니다. 문근영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정부, 세계의 과학포경 반대 목소리 경청을

Feature Story | 2012-11-20 at 14:04

지난 7월, 파나마에서 열린 제64회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서 한국정부가 과학포경 개시를 선언하자 이에 대해 국제사회의 비난이 빗발쳤다. 미 국무부가 반대성명을 발표하고 호주 총리, 뉴질랜드 외무장관까지 나서 외교적 압박을 하자 농림수산식품부는 어업인과 환경단체, 국내외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충분히 거친 뒤 과학포경 계획서 제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정부, 세계의 과학포경 반대 목소리 경청을

Feature Story | 2012-11-20 at 14:04

지난 7월, 파나마에서 열린 제64회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서 한국정부가 과학포경 개시를 선언하자 이에 대해 국제사회의 비난이 빗발쳤다. 미 국무부가 반대성명을 발표하고 호주 총리, 뉴질랜드 외무장관까지 나서 외교적 압박을 하자 농림수산식품부는 어업인과 환경단체, 국내외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충분히 거친 뒤 과학포경 계획서 제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20121120 서울: 그린피스 ‘더 친환경적인 전자제품을 위한 가이드’ 발표

Press release | 2012-11-20 at 11:13

그린피스 국제본부는 오늘 ‘더 친환경적인 전자제품을 위한 가이드(Guide to Greener Electronics)’를 발표하고 글로벌 전자기업들이 기후변화의 주범인 화석에너지 및 위험한 원자력의 의존을 낮출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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