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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이란 전쟁 때문에 쓰레기 봉투를 살 수 없는 이유

    중동 전역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고 있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다름 아닌 민간인들입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은 이제 환경 재앙이라는 또 다른 위협 앞에 서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무력 행위의 즉각적인 중단과 대화를 통한 외교적 해결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이 비극적인 갈등을 지속시키는 근본적인 시스템의 결함을 직시해야 합니다. 전쟁 발발 이후 생수,…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기후

    [내돈내산 기후예산 3] 그린피스가 ‘기후 신문고’를 울린 이유

    쿵! 서울 시청에서 북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장이라도 “어명이요!”를 외칠 것만 같은 포도대장 옆에서 시민들이 ‘기후 신문고’를 읽고 북을 두드렸습니다. 연달아 다섯번 북소리가 들리고, 결연한 표정을 한 사람들이 차례대로 앞으로 나와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전통 복장과 거대한 북소리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시청 광장 쪽을 돌아보았습니다. “기후 외면하는 예산, 더는 못 참겠다” 그린피스 이름과 함께 큰 현수막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린피스와…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일반

    그린피스, 가자지구를 향한 국제 구호선단에 함께합니다

    그린피스의 아틱 선라이즈(Arctic Sunrise)호가 글로벌 수무드 플로틸라*에 합류합니다. 가자에 대한 봉쇄에 맞서고, 안전하고 자유로운 인도주의적 지원을 요구하는 평화로운 민간 항해에 함께하기 위해서입니다. *글로벌 수무드 플로틸라: 70척 이상의 민간 선박들이 모여 함께 가자를 향해 항해하는 시민 연대 선단 이 배의 역할은 분명합니다. 시민들이 직접 조직한 이 플로틸라에 기술적·운영적 해상 지원을 제공하고, 선단이 지중해를 안전하게 가로질러 가자…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일반

    [보도]서울시청 앞에 등장한 ‘기후 신문고’... 서울 유권자 10명 중 7명 "온실가스 다배출 사업은 예산 제한해야"

    서울시 유권자 1000명 대상 설문 결과, 응답자 72.0% ‘경제적 이익 있으나 온실가스 다량 배출 사업이면 예산 조정해야 한다’ 유권자 78.9% ‘배출량 투명 공개’, 63.1% ‘다배출 사업 예산 삭감’ 공약에 긍정 평가할 것 그린피스 “대규모 배출 사업 대신 시민 위한 기후위기 대응에 예산 쓰이도록 제도 개선해야” (2026년 4월 29일)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여전히 기후위기 대응에…

    그린피스
  • 플라스틱

    [성명서] 나프타 대란 속 ‘탈플라스틱’ 청사진, 권고만으론 더 이상 안 된다

    정부 청사진, 지난 해 말 발표 초안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해  권고를 넘어 규제, 경제적 유인책, 강력한 이행으로 응답해야  그린피스, 종합대책에 필요한 네 가지 제안  (2026년 4월 28일) 오늘 국무회의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정부의 이번 계획은 여러 면에서 구체화되었으나, 큰 틀에서는 지난 해 말 발표한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초안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했다. 전망치 기준…

    그린피스
  • 기후

    [보고서] 허가된 오염의 대가, 보이지 않는 청구서

    용인 LNG 발전소 PM2.5 건강피해 분석과 환경영향평가의 한계 그린피스는 4월 28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내 LNG 발전소 건설이 초래할 광역적 건강 피해와 현행 환경영향평가 제도의 한계를 분석한 보고서 『허가된 오염의 대가, 보이지 않는 청구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발전소 가동 시 30년간 최대 1,161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며, 피해의 70% 이상이 용인시 외부 지역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전소 건설은…

    그린피스
  • 기후

    [보도] 그린피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LNG 발전소 6기 가동 시, 30년간 최대 1,161명 조기사망…피해 70%는 용인 밖”

    광역 대기확산모델(InMAP) 분석 결과, 2차 초미세먼지 생성으로 경기도 및 충청·경북까지 확산 김호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환경영향평가에서 영향권을 좁게 설정하는 것은 과학적 현실 아닌 행정적 편의”  보건 피해 사회적 비용 연 최대 873억 원 추산…‘비용의 사회화’ 논란 더해져 그린피스 “광역적·정량적 평가 없이 내려진 인허가는 그 적법성을 명확히 규명해야” (2026년 4월 28일) 정부가 추진 중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그린피스
  • 산림

    “산불의 상처가 생명으로 거듭나기까지” - 고운사 자연복원 시민과학자 프로젝트 1차 활동

    ⏱ 30초 요약 4월 12일, 고운사 시민과학자 프로젝트 1차 활동 개최 식생 및 조류 전문가와 함께 활동하며 29명의 시민과학자가 조류팀과 식생팀으로 나뉘어 약 3시간의 활동 진행 식생 89종, 조류 18종 발견하며 경이로운 자연에 감동한 경험이었다는 소회 나눠   지난 3월, 자연 복원을 기록하는 시민과학자들의 첫 만남 ‘고운사 자연복원 시민과학자 프로젝트’ 발대식 기억하시나요? 드디어 지난 4월…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테헤란의 석유 저장 시설에 대한 공격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심각한 건강 피해를 초래할 것입니다.
    기후

    전쟁이 태운 것은 석유만이 아니다 : 공기·물·바다까지 무너지는 중동

    3월 8일, 테헤란에 검은 비가 내렸다. 전날 밤 이스라엘군이 테헤란 일대 석유 저장시설 네 곳과 송유 시설 한 곳을 공습했다. 약 900만 명이 사는 이 도시의 하늘은 검은 연기로 뒤덮였고, 석유 연소로 발생한 중금속, 황산화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가 빗물에 섞여 도시 위로 쏟아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 검은 비와 산성비가 이란 시민에게 위험하다고 공식 경고했다. 이란 적십자사는 주민들에게 실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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