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peace Korea | 그린피스

2018년 상반기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전 세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임팩트리포트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새로운 소식

 

20120410 서울: 시민단체 대표들, 그린피스 활동가 입국금지에 대한 공개서한 발표

Press release | 2012-04-10 at 15:07

지난 4월 2일 마리오 다마토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 사무총장 및 활동가 2명이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의해 입국을 거부 당하고 출국조치 됐다. 이들은 ‘에너지혁명’ 한국판 보고서 발표와 신규원전 건설반대 캠페인을 포함하는 ‘희망에너지투어’의 준비를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송영길 인천시장, 정당인 및 시민사회 대표들을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20120402 서울: 그린피스 직원들 인천공항 입국금지

Press release | 2012-04-02 at 15:25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국제 사무총장 쿠미 나미두와 함께 홍콩으로부터 입국하려던 마리오 다마토 동아시아지부 사무총장 및 직원 2명 이 오늘 2시경 인천공항에서 입국금지를 당하고 오늘밤 비행기로 출국조치 됐다. 이는 원전 확대정책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막으려는 정부의 의지로 풀이된다.

20120322 서울: 그린피스 에스페란자호 4월 “희망에너지” 항해 돌입

Press release | 2012-03-22 at 14:25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4월 중순부터 약 한달 간 전국을 도는 “희망에너지 투어”를 실시한다. 그린피스의 캠페인, 조사 선박인 에스페란자호(Esperanza, 스페인어로 '희망')가 함께하는 이번 투어는 작년 그린피스 '레인보우 워리어(Rainbow Warrior) 2호'가 성공적으로 마친 “원전 없는 한국” 투어에 이은 것이다. 이번 투어의 목적은 한국이 잘못된 원자력확대 정책을 재고토록 촉구하는데 있다.

20120305 서울: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 맞아 빔프로젝션 실시

Press release | 2012-03-05 at 17:39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앞두고 5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근처에서 빔프로젝션을 실시했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글로벌 후쿠시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국내 원자력발전사업자인 한국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교훈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20120229 서울: “후쿠시마의 교훈” 보고서 발표

Press release | 2012-02-29 at 17:44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맞아 29일 “후쿠시마의 교훈(Lessons from Fukushima)”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작년 후쿠시마 다이치 발전소에서 일어난 원전사고의 주요 원인이 자연재해 보다는, 정치, 산업 주도의 안전규제 수립으로 인한 제도적 실패에 기인하고 있음을 골자로 한다.

20111226 서울

Press release | 2011-12-26 at 9:52

한국 정부는 지난 22일 강원 삼척과 경북 영덕을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로 선정했다. 지난 3월 후쿠시마 재앙 이후 독일, 스위스, 이태리 등의 국가들이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원전정책을 포기했으며 일본 또한 안전성 검증을 위해 대다수 원전가동을 중단시킨 상황에서 한국 정부의 이러한 결정은 원전재앙의 역사적 교훈을 철저히 무시하는 것이다.

20111106 서울

Press release | 2011-11-06 at 15:00

한국 정부는 제30회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 회의에서 미국, 호주, 뉴질랜드, 일부 유럽 국가들을 포함한 다른 회원국 모두가 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남극해에서 심각한 수준의 메로 남획을 저지른 인성7호 선박을 IUU(불법, 비보고, 비규제 어업) 선박 리스트에 올리는 조치에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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