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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호우, 폭염.. 기후 재앙이라는 소용돌이에 빠진 지구
세계는 극심한 기후 재앙의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지난 50년간 과학자들이 경고해 왔던 일이죠. 기후변화는 바다를 뜨겁게 만들고 바다의 색깔마저 바꾸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여름은 계속 더워져 기온이 섭씨 45도까지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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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극심한 기후위기 속, 국내 기업 ‘기후 정보’ 공개 요구받는 비재무공시 흐름 강화될 것
녹색전환연구소와 그린피스 “기업의 탄소중립을 위한 비재무공시 현황과 개선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녹색전환연구소,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 비재무공시 개괄적인 수준에 그쳐… ESG경영 정보공개 수준과 내용 강화해야 그린피스, 글로벌 지속가능 공시 속속 발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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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바다를 보호하고 싶습니다. - 시니어 캠페이너 리차드 조지
안녕하세요, 리차드 조지입니다. 반갑습니다! 호주에서 고래와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리차드 조지입니다. 그린피스에는 벌써 10년 동안 몸을 담고 있죠. 저는 그린피스 이전에도 환경 운동을 해왔습니다. 그린피스에 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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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대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가 방류되면 전량 바다에 버려지는 삼중수소와 탄소14는 먹이사슬 등을 통해 생물축적 효과를 일으키며 해양 생물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세슘137, 요오드129, 스트론튬90 등 생물의 세포, 장기, 조직을 손상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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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아이들이 한 마음으로 바라는 것
종종, 그린피스의 사무실에는 삐뚤빼뚤한 편지가 도착합니다. 보내는 곳은 다양합니다. 전국의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그림부터 글까지 형식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바라는 것은 모두 같습니다. 깨끗한 지구를 지켜달라는 것이죠. [1] 김해삼성어린이집 열매반 김해삼성어린이집 열매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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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해양조약이 체결되기까지 우리의 여정…다음 목적지는?
수십 년간의 협상 끝에 마침내 글로벌 해양조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이제 바다를 지키는 일이 가능해졌습니다. 글로벌 해양조약은 2030년까지 공해의 30% 이상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법적 토대를 마련합니다. 이는 2022년 12월 생물다양성협약(CB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