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미션

행동방식

보고서

사람들

앰버서더

인재채용

연락처

자주 하는 질문

재정보고서

  • 기후

    [보도] 산불 후 1년, 아직도 돌아가지 못하는 집···이재민 증언집 출간

    그린피스, 경북 영덕 산불 이재민 12인의 증언집 ‘재난을 살아내는 중입니다’ 펴내 재난 이후의 삶 보여주며 이재민 일상 회복을 위해 사회가 해야 할 역할 질문 던져 (2026년 9월 2일) “며칠 전에도 꿈꿨는데…꿈만 꿨다 하면 불타는 꿈이야” 그린피스가 경북 영덕 산불 이재민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증언집 ‘재난을 살아내는 중입니다’가 출간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책은 영덕군 지품면…

    그린피스
  • 해양

    ‘심해 채굴 지지국 46개국 vs 무법 기업 TMC’ 국제사회가 함께 건 브레이크

    ⏱ 30초 요약 제31차 ISA 총회는 불법 심해저 채굴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명확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패하며 실망스러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반면, 모리셔스, 모잠비크, 콩고공화국이 심해저 채굴 유예를 지지하며 모라토리엄 연대 국가가 46개국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 자본이 해외 심해저 채굴 기업에 투자하며, 환경을 파괴하는 산업에 엮일 위기에 놓였습니다. 무법지대가 된 심해, 인류 공동의 유산 심해저가 무분별한…

    그린피스
  • 기후

    히말라야 빙하가 녹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히말라야 산맥의 중국 티베트와 네팔 국경 지역에서 거대한 산사태가 계곡을 휩쓸었습니다. 물과 얼음, 바위가 거대한 벽처럼 밀려 내려오며 마을과 도로, 교량, 국경 통과 지점을 덮쳤고, 사람들이 황급히 대피하였습니다. 이번 재난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됐습니다. 한국인 9명도 현재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 27일 외교부와 소방, 경찰 인력으로 구성된 합동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해 실종자…

    그린피스
  • 수해로 형체를 알 수 없이 심하게 찌그러진 차 © Sungwoo Lee / Greenpeace
    기후

    2026년 거제 수해 현장: 기록적 폭우 앞에 멈춰선 지자체 대응과 예고된 참사

    해마다 기후재난의 규모가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2026년 8월 경남 거제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일 강수량 654.3mm를 기록한 이번 ‘극한 호우’와 산사태는 굳건해 보이던 일상을 단숨에 무너뜨렸습니다. 기후위기로 인한 복합재난은 커지고 있지만, 지자체의 대응은 여전히 사후 복구에만 머물러 있습니다. 거제 수해 현장에서 목격한 예고된 참사의 참상을 전합니다. 2026년 8월 11일, 경남 지역에 소방동원령이 내려지자, 물탱크차 200대와…

    강성원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일반

    [보도] 괴물 폭우 후 극한 폭염, 앞으로 더 자주 나타난다

    그린피스, 김형준 카이스트 교수 연구팀과 국내 ‘복합재난 위험도 변화’ 결과 발표 온난화로 가뭄, 폭염 등 극한 기후 현상 동시·연속적으로 발생하는 ‘복합재난’ 심화 국내 최근 4년 복합재난 강도 3배 증가, 극심한 복합재난 일수도 최대 4.8배 늘어  (2026년 8월 6일) 최근 집중호우 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심각한 수준의 복합재난이 최대 5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는…

    그린피스
  • 기후

    [보도] 폭우 후 일상 회복 요원···2명 중 1명 ”소득 절반도 회복 안 돼”

    그린피스, 경남 산청 수해 이재민 대상 ‘2025 산청 수해 실태조사 최종 보고서’ 발표 경제활동 수단 자체 피해로 소득 회복에 어려움···두 명 중 한 명은 심각한 PTSD 위험 ‘복구 계획 전달 못받았다’ 응답도···정보 제공 불투명성, 심리 회복에도 큰 영향 미쳐  “재난 대응, 여전히 사후 단기적 복구에 집중···기후재난 고려해 사전 대비책 구축해야” (2026년 7월 16일) 지난해 7월…

    그린피스
  • 정책공론장까지 전 과정을 완주한 참가자들과 노원구 청년정책과, 그린피스가 함께한 수료의 순간.
    기후

    그린피스와 노원구, 청년이 직접 만든 기후정책

    “우리 동네의 환경 문제, 정책으로 바꿀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출발한 실험이 있습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노원구가 함께한 청년 참여형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 「청년이 그린(Green) 노원 실험실」입니다. 이는 청년들이 지역의 환경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생각만 해왔던 해결책을 정책으로 설계하고 실제 반영을 위한 절차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5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여름 내내 이어진 이 여정이 최근 정책공론장과…

    김남영 그린피스 시민참여 캠페이너
  • 플라스틱

    '플라스틱 중독'으로 만드는 사회

    플라스틱을 쓸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내 몸에 미세플라스틱 들어가는거 아니야? 이거 쓰고 버리면 또 환경 오염되겠지? 이 찝찝함과 불편한 죄책감은 절대 나의 의지 부족이나 잘못이 아닙니다.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조적인 해결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최근 연대 단체들과 1,0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사용과 오염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시민 인식조사 결과는 플라스틱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플라스틱

    빈손으로 오세요! 제주 동문 야시장이 하루 쓰레기 30%를 줄인 비결

    제주 여행의 필수 코스인 제주 동문야시장이 전국 최초로 다회용기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한라봉 주스 한 잔에 오메기떡까지 손에 들고 걷다 보면 어느새 양손에는 일회용품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전국 상설 야시장 가운데 처음으로, 시장에서 먹고 가는 손님에게 다회용기를 내주기 시작했거든요. 📌제주 동문 야시장 다회용기 사용 사업 핵심 요약 위치: 제주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전국 상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플라스틱

    영양정보에서 알려주지 않는 미세플라스틱의 진실

    마트에서 음식을 고를 때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확인하시나요? 유기농 마크가 있는지, 칼로리나 당류는 얼마나 되는지,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살피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내 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한 당연한 습관이죠. 하지만 우리가 매일 먹는 그 완벽해 보이는 ‘영양정보란’에 절대 표기되지 않는, 건강에 아주 필요한 정보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바로 ‘미세플라스틱’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진행된 시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그린피스 후원하기 그린피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