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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

    [브리핑] 반복되는 유가 위기,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하는 이유

    국제유가가 다시 출렁이고 있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정부가 유류세를 인하하는 것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 됐습니다. 실제로 유류세 인하는 2021년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하기 위한 6개월 한시 조치로 시작됐지만, 이후 20차례 넘게 연장되며 약 5년 동안 사실상 상시 정책으로 운영돼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또 올랐으니 유류세를 다시 연장하는 것만이 정답일까요? 아니면…

    그린피스
  • 출처: 청와대 홈페이지
    기후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화려한 청사진 뒤 숨은 환경 청구서

    “특정 기업과 산업의 성장을 위해 시민이 건강 피해와 사회적 비용을 떠안는 것을 당연하게 치부할 수 있는가?” 지난 4월, 그린피스는 보고서 『허가된 오염의 대가, 보이지 않는 청구서』를 통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LNG 발전소가 30년간 가동할 경우 1,000명이 넘는 조기 사망자가 나올 수 있으며, 그 피해가 용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오늘…

    신민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 기후

    [보고서] 2025 산청 수해 실태조사 최종보고서

    그린피스는 산청 지역 단체인 경남산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그늘과 언덕’과 공동으로 2025년 7월 산청 수해 피해주민 126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재난 대응 전 과정에서 피해주민이 겪은 경험과 제도적 사각지대를 확인했습니다. 그린피스는 기후위기로 극한 호우와 산사태 위험이 커지는 만큼, 물이 빠진 뒤에도 끝나지 않는 피해의 실태를 알리고, 피해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정부의 제도적 전환을 촉구합니다. 보고서 다운받기…

    그린피스
  • 일반

    땀으로 느낀 자연의 회복 — 산불 1년, 고운사 사찰림 시민과학자들의 기록

    산불 이후 스스로 돌아오는 자연. 심지 않아도 돌아온 숲을, 시민과학자들이 직접 확인했습니다.   불에 새까맣게 탄 숲은, 1년 뒤 어떤 모습일까요? 2025년 3월,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약 10만 4천 헥타르를 태웠습니다. 한국 역사상 가장 큰 산불이었습니다. 불길은 천년 고찰 고운사 코앞까지 번졌고, 그을린 능선은 한동안 회색빛이었습니다. 많은 분이 물었습니다. “저 숲은 이제 돌아오지 못할까요?”…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Windmills in Jeju Island, S. Korea. © Greenpeace
    Main issues

    [성명서]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보다 검증이 먼저다

    전력·용수 공급 계획의 투명한 공개와 온전한 환경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한다 미래 세대가 살아갈 땅과 물 담보로 한 ‘속도전’ 우려…환경영향평가 등 최소한의 안전장치 필요 극심한 가뭄 지역에 용수 계획 없이 시민 무방비… ‘선 허가, 후 평가’ 한계 반복하며 시민 안전 우려 커져 기후·생태 고려 없는 대규모 국가 산업 계획은 국제법상 국가 의무 저버리는 셈…온실가스 배출 전망의 투명한…

    그린피스
  • Main issues

    그린피스는 왜 굴뚝에 올라갈까? 비폭력 직접행동으로 세상을 바꾸는 법

    액션은 시스템 변화(System Change)를 만드는 그린피스의 비폭력 직접행동 방식입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던 환경 파괴를 세상 앞에 드러내고, 시민들과 함께 변화를 만드는 것. 그것이 그린피스가 비폭력 직접행동을 선택하는 이유입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플라스틱

    알고 나면 절대 못 쓰는 플라스틱의 불편한 진실 3가지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고 버렸던 플라스틱의 불편한 진실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더이상 단순히 지구 환경에 대한 문제가 아닌, 플라스틱 문제. 제대로 알고 나면 쓰기 찝찝한 플라스틱 절대 사용할 수 없는 이유 세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플라스틱은 ‘화학물질 집합체’입니다 플라스틱은 무엇으로 만들어질까요? 99% 이상의 플라스틱은 석유로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색을 입히고, 말랑말랑하게 만들거나 혹은 단단하게 고정하기 위해 수많은…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플라스틱

    "내 아이가 살아갈 깨끗한 세상을 위해" 하라파파와 하라의 특별한 랜덤 여행

    아이와의 여행에서 편해서 무심코 쓴 일회용 플라스틱, 정말 ‘편리한’ 게 맞을까요? 잠깐의 편안함 뒤에는 우리 아이들의 몸속으로 흘러 들어가는 수십만 개의 미세플라스틱이 숨어 있습니다. 아이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일회용 플라스틱은 사실 가장 ‘불편하고 불안한’ 물질일지도 모릅니다. 눈앞의 일시적인 편안함 때문에 사용한 플라스틱이 아이의 몸속에 쌓이고 있다면, 때로는 아예 플라스틱이 없는 환경이 아이에게 훨씬 더 낫지 않을까요?…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일반

    엔비디아 젠슨 황과 만난 그린피스? 사진으로 만나는 그린피스 최신 액션

    한 장의 사진은 10마디 말보다 더 강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합니다. 전 세계에서 펼쳐진 그린피스의 다양한 활동들을 사진을 통해 만나보세요!     타이베이 – 그린피스 동아시아 활동가들은 타이베이에서 미국의 반도체 대기업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을 직접 만나, 인공지능 칩 업계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공급망 전반, 특히 대부분의 하드웨어가 생산되는 동아시아 제조 허브인 대만에서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와 탄소…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일반

    글로벌 그린뉴스 2026 여름 변화의 흐름에 함께하세요!

    2026년, 우리 앞의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쉼 없이 변화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우리는 멈추지 않고 계속 걸어갈 것입니다.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만든 뜻 깊은 변화들을 소개합니다!   네덜란드: 유럽 최대 철강기업의 환경 오염을 멈추다 그린피스와 지역 주민들이 유럽 최대의 철강기업 중 하나인 타타스틸(Tata Steel)의 환경 오염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코크스(점결탄)…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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